북클럽에 가입하고 싶은데 댓글수가 모자라다하네요. 눈팅만 한게 후회되는데 어디다 댓글을 달아야하나요?
도통 모르겠네요..도와주세요
맑은햇살 / 예비중3 / 여
핑키지혜 / 예비중1 / 여
계획서는 다음주에 올려야하겠습니다. ㅜㅜ
beth/ 예비중1 /여
안녕하세요..... (밑에 달린 댓글들 읽다가 땀 줄줄 ^^;;;;;) 베쓰 유치원때 가입만 하고~
마음만...늘 쑥쑥맘인체로..살다가^^;; 다시 들어와 달랑~ 저도 하고 싶어요..남겨놓고
여행다녀오고...했더니.. ㅠㅠ
댓글 보니 저는 완전... 초등게시판이 아니라 유아게시판을 가야할듯...해요..엉엉~~
^____^ 너무나 훌륭하신 어머님들이 있어 정말 든든해요.. 이런 알찬 정보를... 제가 어디가서
찾을수 있을까... ^^
베쓰는... 제가..말 그대로..너무나 방치해둔 바람에...(공부도... 마음도...ㅠㅠ)
일하는 것을 그만두고 (작은애도 저학년이라..손길이 많이 가더라구요... 겸사겸사)
의지에 차서... 쑥쑥도 다시 열심히 읽고 했는데... 정말 아장아장이네요... 저는...^^
베쓰의 겨울방학 계획은
수학은 개념원리로 개념만 차근차근 해볼까해요...^^ 아빠도 힘이 되어 주기로 했어요~
영어는...그냥 3800제 한권 사놓고 오늘부터 시작했는데... 댓글읽다보니 영어시트콤..너무 좋은거 같아요^^
독서는... 톨스토이 단편선~ 이번달.. 읽고 같이 얘기나누고 있는데요.. 자기는... 기독교가 아니라....
이야기가 와닿지 않는다고..^^;;;; 리딩으로 리드하라~ 류의 관련 도서를 몇권읽고나서 베쓰에게 권한 첫책인데....^^;;;;
운동은... 아파트 단지 안에 탁구 교실 신청해놨어요~ 정말..운동량이 많이 부족...^^
미술을 좋아해서 미술학원다니고 있어요... 장래에...어떤일을 하던 미술 관련일을 하고 싶다고 해서~
그럴려면 독서도 많이 하고~ 더 많은 걸 보고 느껴야 한다고... 얘기만!!! 해주고 있네요...^^;;;
피아노 6년 동안 꾸준히 다녔고~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 기타 어쿠스틱기타~~ 일명 통기타 딩가딩가~
하고 있어요....
올해 열심히 보고 배우고 아이들과 신나는 2013년 되고 싶어요...
늦었지만 모두 새해 복 ~ 많이 받으시고!! 열심히 참여할게요^^
다음주
대문은
제가 엽니당!!!!!
예비중 3 여/ kelly
학원 알아보다 계획서가 늦었어요. 청담bt 100반에서 실력을 쌓자 했는데 켈리가 갑자기 실전반을 들어서 이번 겨울에 ibt 쫑을 내겠다네요. 그래 ? 그럼 그렇게 해...그런데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친구가 듣고 있는 final반을 끊어왔네요. 매일 4시간씩 수업...수학이 문제여요. 언제 수학하시려고?
아이가 하겠다고 하니 지켜는 보는데, 아직도 이게 잘한건가 싶어요. 아직 실력이 여물지도 않았는데 웬 빡센 실전반? 문제 풀이만 드립다 한다는데요..
쑥 통해서 수학은 제 학년 심화를 제대로 하자...주의였는데, 학교 시험문제가 쉽게 나오니 도통 심화의 필요성을 못 느껴요. 그래서 그런지 이곳은 선행이 엄청 빨라요. 1년이상씩.. 수학과 대학원까지 나온 남편이 뭔일이 있었는지 아이를 가르치겠다고 하는데 영 진도가 안나가 학원 알아보고 있어요. 그래도 남편이 아이교육에 관심가졌을때 이뻐해줘야하는디 그게 잘 안되네요...나에게 믿음을 줘봐..
대략적인 계획
-영:ibt 실전반 수강, 복습, 2월 토플 시험 110 목표(울 켈리가 항상 목표는 높아요)
-수: 중 3-1 하이레벨로 다지기
고1 상-기본정석과 rpm으로 복습
고1 하 맛보기?-아빠가 도와주면
-독서: 수잔 바우어 세계사 섭렵,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 섭렵, 그외 읽고 싶었던 원서..
_영화보기: 일주일에 두편(수요일, 주말) 보기, 비투스님 목록 이쁘게 동그라미 쳐가면서..
-운동:그날 할일 잘 하면 다음날 아침 수영가기..울 켈리는 요즘 외모관심은 올 수여요. 가끔 화장도 하고, 엄마가 파마는 안해주니, 지만의 방법으로 종이로 구불구불 웨이브를 만들더라구요.한때겠지 싶어요
예비중1 남/ 에릭
선배님들 친구들 모두 반갑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첫 아이가 중학교에 입학 한다니 저도 좀 설레이고 기대 반 걱정 반~
에릭은 초등시절 모든 학과 공부를 스스로 해 왔는데요, 중등 입학을 앞두고
인강과 함께 공부해 보기로 했습니다.
수학은 쎈수학으로 1학기는 마쳤고 겨울방학 동안 에이급과 하이레벨 매일 1시간씩 풀기.
영어는 책읽고 써머리 독후 활동하는 북클럽 활동과
문법책(3800제 2권) 매일 1시간씩 공부하기
cause & effect, jr.listening expert 3권 격일로 공부하구요
국어는 책에 수록된 소설, 수필등 정독해서 읽어 보려 합니다.
그리고 운동은 일주일에 두번(화,목) 베드민턴, 토요일엔 축구 - 스포츠 센타 다니구요~
6학년때 제가 에릭에게 지어준 별명이 태능인~ 학교에서 각종 운동 대표로 선발되 대회 참가를 했었거든요~ 스포츠 센타 다니는 날 말고도 하루에 한두시간씩 축구등 운동을 한답니다~
자유게시판에 대문지기순서 전폭수정했어요~~~
순서 확인하시고
바톤넘기실때는 마지막에 크게 공지해주시와요~~~~~
부득이한 사정이 생기시면 바로바로말씀해주세요.
대문열기에 넘 부담갖으면 안되쟎아요,,,
아이들 이야기나누면서 함께발전하는 것이 자주반의 존재이유쟎아요~~~~~~~
Alex 예비중1 남
반갑습니다.
새해를 중딩방에서 시작하니 아이가 중학생이 된 느낌이네요.
주간 학습 계획표를 학교 담임 선생님이 주시고, 방학 계획은 알렉스가 직접 짰습니다.
EBS 방학생활 보기표랑, 독서 표, 방학동안 꼭 할 계획표도 담임선생님이 다 주셔서
이번에 스스로 자기가 계획을 세웠네요.
방학에 꼭 할것>
수학 : 매일 6학년 문해길 심화 문제집 5페이지 풀기랑, 6학년 복습 책 읽기를 한답니다.
영문법: 능률, 6페이지풀기
쉬운 영어책 또는 챕터북 읽기(2권), 집듣(1권)
단어 5개 공부 외우고 예문쓰기
하루에 한권 독서하기: 방학동안 읽을 책 : 30권 -> 독서록 쓰기 : 10권
중학: 인강3과목 듣기 (하이퍼센트 인강 예비중 국,수,사,과,영 거의 다 들어가요. )
내가 할것은 내일로 미루지 않기
주간 계획>

글씨가 밉지만 올려봅니다.^^
토요일에 교육연극과 중국어를 방과후 교실에서 배우고 있어요. 중국어를 재미 있어하네요.
매일 동생과 둘이서 피아노를 배우러 가고 수영장에 다닌답니다.
엄마인 저는 직장맘이라, 알렉스랑 해리가 방학동안엔 .. 제가 점심 반찬을 해놓고 가면 둘이서 차려먹고 일과를 보냅니다.
둘이서 잘하고 있는지 믿고 저는 퇴근해 채점하고, 뭘 했는지 검사하고 ^^ 모르는것 풀어주고..^^하죠
북클럽보니 아이들하는게 많은데 한자등, 영어 회화 등 빠진것 같아요. 알렉스랑 이야기 해봐야 겠네요.
화상영어를 꼭 시켰으면 좋겠어요. 추천 부탁드려요.
젤리/예비중 3/여 - 줄리양/예비중1/남
이번 방학은 결국 수학과 영어 독서만 하기로 했습니당^^
먼저 젤리
기말고사 국어를 말아드셔서 결국 어휘력과 독해력이 문제가 있음을 스스로 자각했습니다.
방학동안
1. 국어- **멘토 사이트를 알차게 이용해서 공부
- 한자실력이 형편없음을 느끼고(집중이수제가 안좋은 경우) 2학년때 한자를 안하니 문제가 되네요.
세계샘이 전해 올려주신 한자를 프린터해서 일단 읽기를 하고 쓰기를 공부할 예정입니다.
- 부수한자를 한번 더 읽고 쓰기를 해볼 계획입니다.
2. 영어- 학원에서 매일 50분 공부합니다.(이번달은 텝스 올어바웃텝스 교재를 시작)
- 역시 학원숙제로 영어듣기와 딕테이션, 단어를 날마다 1시간 정도 공부해요
- 빠른독해 바른독해집 1권을 방학동안 끝내기로 계획
-능률보카 1일 1회분씩하면 2월까지 1번 끝내기로 계획
3. 수학- 개념원리 3학년 2학기 공부-1월에 마무리할 계획
4. 독서-한권으로 읽는 세익스피어, 국어어휘력사전, 서울대선정인문고전 만화, 국내외 단편소설, 명작소설
-집에있는 책 위주로 읽기로 햇어요. (도서관에 가니 판타지소설 위주로 읽게 되어서)
-요렇게 하는 것도 젤리가 열심히 해주었을때 가능한 분량입니다.
-주말에는 주로 나들이가고 영화보기 하려구요.
비투스님 추천해주신 '지상의 별처럼' 인도영화 어제 보았어요. 온가족 모두 감동적인 영화
줄리앙계획은 저녁먹고 올릴게요 ㅎㅎ
비키/ 예비 중1/ 여
방학이 시작된지 이미 한 열흘 된 듯해서 다시 계획서를 올리려니 벌써
계획대로 되지 않는 부분들이 생각나 아쉬운 마음도 있네요.^^
비키는 요즘 그림에 재미를 붙여 틈나면 소형 스케치 북에 끄적대느라
독서 시간이 많이 줄어든 것 같아 아쉽네요. 미술 하면 안되겠냐고 한달 전쯤 진지하게
이야기하길래 원하면 계속 꾸준히 하게는 해주겠다 했어요. 단 중학 생활은 우선
학업에 힘써야 한다는 전제 하에.
재능은 그다지 크게 없지만 너무 좋아해서 일단 기회를 계속 가지고 가려구요.
제가 설레어 특성화고나 대학 관련 이것 저것 알아보니 오히려
나중에 바뀔지도 모른다고 꼬리를 내리더군요.ㅎㅎ
영어는 2월까지 '진짜 잘 이해되는 중학 영문법 1' 하루 한 unit씩 해서 한권,
wordly wise 3000 5단계 마치는 것이 목표구요, 기타 독서나 뉴스는 북클럽과 화상영어를
통해 조금씩 하기로 했습니다. 요즘은 the absolutely true diary of a part time indian이라는 책 읽고 있는데
간결하고 함축된 문장과 삽화가 재미있는 것이 비키에게 딱 맞아 그런지 잘 넘어가네요.
영어는 방학 이후 주말이나 쉬는 날 빼고는 꾸준히 잘 되고 있습니다.
수학은 2학기 중 시작해 틈틈히 해오던 중1 개념원리, 얼마전 함수 들어갔네요.
수학이 늘 문제인데 토대님 늘 말씀하시는 심화는 비키에게는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 걍 기본서로 선행을 꾸준히 나가려 합니다.
1학기 진도가 다 끝나면 다시 오답, 서술형 복습 + 2학기 진도 ebs 교재 로 봄방학까지
마무리 하려구요. 오전에는 6학년 수학 복습 병행하고 있어요.
암산에 늘 실수가 나와 기적의 계산법도 하루 1장씩 하고 있구요.
쓰고 보니 수학 싫어하는 아이인데도 많이 하는 것 같아 미안해 지네요.ㅎㅎ
오전에 동네 도서관서 한 두세시간 공부하고 집에와 그림도 그리고
오랫동안 못보던 미드도 보고 자유롭게 지내다가 저녁에 중등 수학과 독서를 합니다.
그림때문에 요즘 독서를 많이는 못하는데 방학때 중등 국어 교과서 관련 소설과 수필, 현대세계사,
그 외엔 읽고 싶은 거 자유롭게 읽게 하려구요. 과학, 수학 관련 도서는 틈틈히
빌려다 놓는데 듬성듬성 읽고 싶은 부분만 보고는 다시 반납할때가 많네요.
이제 중고등자주반 첫 글인데 앞으로 차차 서로 더 알아가고 응원해 줄
기회가 많아지겠지요? 좋은 언니, 오빠들 본받아 성실하게 학교 생활 잘 하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중학교 배정은 언제쯤 나오나요? 비키보다 제가 더 궁금해 죽겄습니다.
맘속으로 찍어둔 가까운 좋은 중학교에 배정될 가능성이 1/3밖에 안된다 하여..
Lucy/예비 중1/여
자주반 선배님들과 친구들께, 루시와 함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모두들 행복 많이, 건강 많이, 돈 많이 받으십시오.
루시는 이번 방학을 중등 준비에 포커스를 맞춰보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좀 막연한 준비상태이고, 계획도 단순합니다.
다행인 것은 수학학원 외에 학원을 다지 않아서 시간도 널널하고,
날씨도 추워서 어디 나다니지도 못한다는 점이지요.
그래서 방콕(?)으로 전지훈련 간다고 생각하라고 했습니다만, 요건 제 바램이지요. ㅎ
일단,
영어는 문법과 리딩, 책읽기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고
수학은 학원과제와 중1 심화서 하나 풀고
독서는 한국단편소설, 한국사, 세계사, 중등연계도서 위주로 읽을 예정입니다.
다른 부족한 부분들은 자주반 선배님들과 친구들 계획보고 따라쟁이하겠습니다.
날씨가 무척 추운데..모두 건강한 한주 보내세요~.
찬이 / 중1(예비중) / 남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월 1일이 시아버지 생신이라 없는 솜씨에 준비한다고 늦게 왔어요. (변명,,ㅋ)
찬이 밑에 연이(초3 여) 그리고 울 신랑 하니
이렇게 셋을 돌보고 있는 찬이맘입니다.
두 아이의 친구들과 영어 수업을 우리 아이위해 하기도 했는데요 찬이는 이제 남의 손도 빌려야 할것같아 동네 영어 듣기방에 주3회 오늘부터 보냅니다. 문법은 그대로 제가 봐주구요.
두아이 다 모든걸 관리하려니 제 성격이 안좋아짐을 느껴요 ㅋ
작년 남들이 중등선행할때 현실에 충실하자고 생각했는데 그닥 그것도 완벽한게 아닌것 같고,,
그래서 수학도 본인이 고른 학원에 주2회 시작했어요. 한달 되어가네요.
결과적으로 찬인 매일 한과목씩 학원 가게 되었네요.
토욜은 우클렐레 배우러 가구요..
찬이랑 계획표 만들었어요. 매일 학원가는 시간 .숙제 시간, 자유시간등 아침기상부터 하루를 스스로 관리하기를 목표로요.--이게 젤 힘들지만 해야하는 자기주도
1. 학원숙제 안빠지고 꼼꼼히 해가기.
2. 영어- 3800제 문제 한 단원씩 같이 풀기
3. 과학 - 주1회 기계과학 = 과학상자 맘대로 만들기
4. 독서 - 주1 권-- 몽실 언니
학원숙제가 없다가 생긴거라 다른 잔가지는 자른다고 했는데 한번 실행해봐야죠 .
맘은 여러가지 살을 덧붙이고 싶지만서도...
점심 먹을 시간이 벌~써 다가오네요. ㅠㅠ다들 맛난 시간 가지세요 ^^
Eunice/초6/여
제가 직장맘이고 직장이 멀어 집에 9시에나 들어오지만 조금씩이라도 같이 하려고 합니다~ (혼자서는 잘 안함... )
* 영어 : (매일 1) Darren Shan 1 : 한 챕터씩 읽기 -
유니스는 영어원서 읽는걸 별로 안좋아해요...매직 트리하우스 등도 자기 스타일 아니고 판타지 소설은 무지 좋아하지만 해리 포터도 별로 안좋아합니다ㅠㅠ
대런 섄은 번역서로 다 읽은 건데 -몇번이고 반복하는 스타일- 제가 예전에 원서로 1권 사다놓은 것을
방학때 읽어보겠다고 합니다. 하루 한 챕터씩. 지난주 방학해서 벌써 챕터 7 읽었는데, 제가 봐도 재밌네요,,약간 으스스한 분위기입니다.
(매일 2) 전화 영어 10분 : 학원 그만둔 이후로 지금 거의 5개월째 해오고 있습니다. 가격도 싸서
넘 좋아요~
(매일 3) 영어일기 : 하루 3줄이라도 꼭 쓰라고 합니다. 한달전부터 아빠가 시켜서 ㅠㅠ
(주말) 중합 영문법 1-B : 한 유니트 씩 하기
쭉쭉 읽어라 - 2학기때 한 것인데 mp3 다운받은 것 2개씩 딕테이션 하고, 제가 한국말로 얘기하면 영어로 말하기
(영작) Plan Start Story writing - 제가 서점서 골랐는데 좋은 라이팅교재인것 같습니다.
* 수학 : 학원 매일 갑니다 (여기서 중 1 과학 선행을 해주네요 - 아이가 과학에 자신없어했는데 학원에서 보너스로 해준다고 매우 좋아해요)
* 매주 월요일 - 동네 복지 센타에서 청소년 상대로 기타 강좌를 해줍니다 (3개월간 4만5천원)
팝송을 너무 좋아하고 쥬니엘 스타일의 싱어송 라이터드를 좋아해서 기타를 꼭 배우고 싶다고 해서요..
낙원상가에서 기타도 구입! 저도 음악 너무 좋아해서 빨랑 딸 기타 연주 듣고 싶어요~
* 독서 : 일주일 한권씩 독후감 씁니다. 책은 제가 선정해주구요. 아이에게 고르라 하면 판타지만 골라서리.. 독서록은 인터넷 서점에 계정 만들어서 거기에 쓰라고 해써요. 지난주에 '작은 아씨들' 썼답니다~
* 영화 : 매주 토요일, 그외 제가 일찍 올때마다.. 오늘은 일찍 왔기때문에 '크리스마스의 악몽' 봤어요
일단 이렇게 큰 줄기의 방학 플랜입니다. 어떻게 보면 영어공부가 너무 적은것 같지만, 여기에 틈틈히 제가 힘들지 않으면 몇몇 교재 돌아가며 하기도 해요. 자세한 것은 할때마다 올릴게요
그런데 이렇게 올리면 되나요?? 제가 완전 초보라서... 흑 .. 아무쪼록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비투스님 돌리시는 떡드시고
자유게시판에 가셔서 내년 대문지기순서 확인하시어용~~~
대문지기 수고 미리감솨용~~
헐,,,,,대문을 잘못열었나요???????
아무도 안욋ㄹ줄이야,,,
엠디/중3/여
엠디의 겨울방학!!!
엠디의 겨울방학은 심플합니다.
독서-"난중일기","책은 도끼다","오래된미래"줄세워두셨고
영어-영어거부증이 오래가서 쉬운책으로 주5일 적은양 듣고 읽기
수학-3학년 1학기 예습하러 동네학원가요.
운동은 택견 다니려고 엄청좋아했는데 학원이 넘 멀고 뒷골목 후미진곳에 있어서 포기.중등은 성인반이라 낮시간에 수련이 안다고해서요.
비투스님 올려주신 폼이 좋아서 저녁에는 그것에 세부계획 짜볼께욤!!!
어제는 2만원들고 "코믹월드"다녀오저니 신이났어요~~
아침7시출발,저녁 5시에 왔더라구요.줄안서려고 일찟 출발했는데 1시간 줄서고 빵으로 점심때우고.
멋진청춘들이라고 했어요~~
중2되어 공부에 좀 시들하더니 복구가 잘 안되네요,,,
기말에는 쓰잘때기 없는 과목들이 충성심을 발휘해서 반1등으로 마무리는 했지만 수학성적은 70점대...
(이거이 자랑질이 아닌게 되는 의미를 잘 아시겠지요..이제 자주반 뭘가리고 조심스럽게 진행되는 곳이 아니고
확연히 드러내면서 스스로를 진단,평가 대책을 세워보자는 의미로 제가 설레발 먼저 칩니당.)
시험이 아무리 어려워도 수학성적은 좋아야한다고 강조를 하건만 안되네요,,
방학에 수학 자신감 붙여놓기가 목표입니다.
비투스님 올려주신 게획표 써먹을 생각에 제가 설레여요~~~~
다음주 부터는 표를 이용해서 올려볼께요.
처음오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얼렁 오시어요.
우리모두 게획표 공유하면서 서로 벤치마킹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