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의 문갑서랍다열어본거있죠...챙피해서 친구한테말도 못해요...발음좋은 영어공부공짜로 해보려다에궁...분실물요?말안할께요...사실 모든 선교사들 다 그럴거라고는 생각안하지만...여러집을 매일 방문하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행동이 굉장히 자연스럽구요...선교중에라도 물어보도 않고한명이 슬 일어나더니 화장실을 바로 찾아가더군요...암튼 남의집 방문을 어려워하지 않는게 싫었구요...그분들 목적이야 어쩃거나 암튼 제가 잠시라도 집을 비운건 잘못이지만...제가 짐 흥분해서 글이 순서가 없고 엉망이네요 암튼 결사반대절대하지마세요...
저는 화곡동에 있는 그 교회 한번 가봤어요.. 저도 기독교라 쫌 찜찜했지만 그래도 애를 데리고 한번 가봤는데 약간 냄새(?)가 나긴 했지만 저는 그냥 영어에 목적을 두고 간거라 괜찮더군요.. 초급부터 고급까지 나누어져 있어서 선택할수도 있더군요.. 저는 초급반 들었는데 발음 교정도 해주고 그곳에서 만든 책으로 수업을 하든데 정말 실생활 표현같아서 좋았어요.. 지금은 못다니고 있지만 다시 가고 싶어요..
전 결혼전에 배웠습니다.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 주제를 갖고서 자유롭게 순서대로 1시간 정도 얘기하고 나서 편 나누어서 게임도 (1시간 정도)하니까 재미있었습니다. 다양한 연령층이 오더라구요. 선생들 대부분이 20대 초반으로 거의 얼짱들이죠...ㅋㅋㅋ 자기가 그 교회 안다니기만 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참고로 전 기독교인입니다. 얻을것만 얻어가면 될거 같은데... 어차피 무료로 가르쳐 주는 강습은 계속 되어지는 거니까요... 지역의 차이가 있는진 모르겠네요. 전 인천이었는데
울동네 마일성도그리스도(이단교회)에서 남자 선교사들이 무료로 영어 강좌한다고해서 한번 가봤더니 영어로 이야기는 시작을 하는데 이교회에 다니기 위한 하난의 수단인거지?진정한 영어 캠프는 아니구요 가서 별도움 없이 30분만에 나온기역이 있습니다..왠만하면 가지 안는것이 좋을듯 싶어요..저도 끝까지 듣지 않고 나와서 잘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