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려듣기는 말그대로 흘려듣는 방식으로, 자기할일 하면서 듣는 방식입니다.
밥먹을때, 놀때, 그냥 있을때 등등,,
'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들을거야' 하는 기대심리로 엄마가 환경을 만들어 주는거구요.
집중듣기는 듣기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책을 보면서 듣는 방식을 쑥쑥에서는 보통 집중듣기라고 한답니다.
오디오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으며 책의 글씨를 눈으로 쫒아가는것이라 할수있죠.
저같은 경우 책의 글씨말고 그림보면서 듣는것도 집중듣기라고 스스로 이해하고있습니다 ^^
평상시 흘려듣기를 많이 해주시면 영어환경으로 최적이라 할수있겠지요.
저는 요즘 그 흘려듣기를 많이 못해주어서 못내 안타깝네요.
손가락을 부지런히 움직여라.
선배맘님들의 말씀중 참 중요한 한가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