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이 오래오래 가는 법인데, 입소문으로 강추 받아 구입한 것이 꽤 되었거든요, 당연히 온라인서점가에 널렸을 꺼라 생각했었는데,, 님 질문에 검색해 보구 깜짝 놀랐답니다. 쑥쑥몰에도 있었거든요. 쑥쑥몰 운영자님께 질문 던져 주시구요, 출판사인 한울림엔 있네요. http://inbumo.com/book/index.asp?gubun=S3 로 가 보세요! ^^;;
추억의 글이라,,ㅎㅎ 저두 정작 많이 활용은 못했지만, 챕터 하나하나 공부거리가 알찬 책! 히플러님들의 책이나, momJY&리앤지님이 엮으신 책,, 그 밖에 쑥쑥필진의 책들 참 한결 같은 마음이어서 좋습니다.^^;; 주번님, 그 얘기 하시니깐, 어제 호빵 사먹으려다 품절로 좌절한 사건이 생각납니다. 아, 예전엔 거들 떠 보지도 않았던 원통 찜기에 얌전히 앉아 있던 추억으 단팥 호빵 먹고싶어라~~!
저희 큰아이가 손바닥 꾹꾹 눌러 그려보았던 Turkey! 수와 색을 함께 익히며 즐겼던 액티비티인데...혁사마님이 즐기고 있군요. 꼬마영어 그림책은 정형화된 워크북을 그대로 오려하기 보다 다양한 질감의 재료로 아이랑 함께 만들며 활용하는 것이 더 진국이더라구요. 글구, 테잎도 재미있구요. 이거 Jiny님 활용기 보다가 얘기가 '꼬마영어그림책' 예찬론으로 빠져버렸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