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여아 엄마입니다.
전 이번에 학원을 보냈는데, 아이가 다니는 학원이 원래 월수금 2시간씩...하는데 인데.
학원측에 말하여 원어민이 오는 수욜과 금욜만 한시간씩 수업합니다.
5-6학년과 같이 하는데..연필도 없이 말만 하다오는데,
게임이나...reading..등을 하고 와서 엄청 좋아하구요.
집에서는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로 영어신문이나
책...등을 읽히고 있습니다.
학원에서도 nonfiction류나 reading교재를 쓰는데...
집에서 하니아이의 흥미나 기호에 맞게 맞춰줄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요즘은 사이트를 뒤지다가 영어로 이산화탄소를 만드는 실험이 있어서
같이 읽어보고 실험도 하구요...
오바마도 김치라 들어간 타코를 좋아한다는 신문 기사도 읽어보구요.
받아쓰기나 단어외우는 건 안합니다.
신문 기사를 한번 보고 그에 퍼즐등을 만들어 한번 다시 보게 하고 있습니다.
전 이렇게 해도 좋던데...학원 많이 다니면 오고 가고 수업시간에 시간도 뺏기고
숙제도 엄청 많고...
숙제가 아이에게 실력향상의 길이 될 수 있지만,
저의 모토는 영어를 거부하지 않고 질리지 않고 조아라...하면서 가는 거라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도 좋아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