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개는 진상이네 집 아그들 이름인디~~~???
아가~~
잘해잉~~
레이지가 간다아아~~~!!!
예뻐라. 우리 꼬실이도 입에서 저렇게 뭐가 나오면 얼마나 좋을랑가요?
에라뒤여. 쑥 게시판에 아조 꽃이 핀 것 같어요......
근데 이 멋짐 아드님이 뿔님이 자신을 똥개라고 부르는 것을 아나요?
꼬실이는 제가 꼬실인 줄 몰라요. 모든 게시판은 비밀.....
초 1학년치곤 꽤 성숙해 보이누만요
아이 맑은 표정에서 그집 분위기가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그게 젤로 부러버~~~
옷속으로 드나드는 손좀봐..
눈 깜박이는 거..아주 죽여줌다~~~
소개글도 재밌네..
나도 울 아들 빡시게 연습시켜서 내년 초게 데뷔때 올리리다...
얼굴 ..됨
머리..조금 됨...
애교 작렬.ㅋㅋㅋㅋㅋㅋㅋㅋ
헉... 아우.. 저 애교부리는 것좀 봐요 .ㅜ.ㅜ 완전 귀엽당!!!
똥개 no.1의 표정도 아주 미치네~ ㅎㅎㅎ
똥개 no1(바지에 손넣고 지나가며 웃는다) - 역할에 충실한 거 맞죵?
똥개... 소개가 너무 웃겨요. 뿔님....^^
에고... 이쁘다....
No1은 묵직하고( 얼핏 봤더니 ),
No2는 눈 웃음 애교 작렬이네요...ㅋㅋ
잘 생겼네요... 얼굴에 장난기가 가득합니다그려...
참 재미나게 사시는 것 같아요.. 아들램들이랑..
No1도 기대 되네요...
홍박사님에 이어~~
신나게 웃고 갑니다.. ㅎㅎㅎ
하하하 정말 정말 장점이 느무나 돋보이는 훤한 아이로군요....^^
왜 이러셔요..8살에 저러고 좔좔 읊어주는 아이 그리 흔치 않거던요..느무 이쁘다..
옆에 있었으믄 꽉 깨물어 버리고 싶어지넹..하하
눈깜빡이며 말 하는거 봐라..정말 애교 작렬이넹..
볼에 이빨자국 보이시나요? 원거리라 저정도지..가차운곳이였으믄 입원감임다..하하
뿔님도 이뻐 웃느라 화면 엄치기 흔들린거 아실랑가요?
지나가는 동네아자씨 넘버 원 쉐도잉 귀경도 잠 시켜주셔용~~~~!
ㅎㅎㅎ열심히 하다가 "잘해~~??"가 클라이맥스네요.
너무 잘해요~!!!!
ㅋㅋㅋ... 눈웃음이 죽음이네요...^^
아주 잘생겼네요... 귀도 크고....^^ 요즘 아드님같은 헤어스타일이 유행인가봐요.
울집 녀석도 그렇고... 학교 친구들도 모두 쌍둥이 같아요...ㅎㅎ
( 전.. 요즘 호나우도 스탈로 바꿔볼까 고민중이에요...^^ )
행복한 모습 ...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