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에 따라 여러 방법들을 병행하시는 듯 합니다..
아이가 너무 이해가 안 되어 흥미 자체를 보이지 않을 경우 한글 자막을 한번 보여주기도 하고
반복할때쯤에는 무자막으로 보여주다가 확인 사살(?) 차원에서 영어 자막을 보여주기도 하구요..
그럼 아이가 받아 들이는 내용과 정도가 다르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특별한 신념이 있어서 절대 이렇게 해야 겠다라는 경우가 아닌경우에는 이렇게 저렇게 많이 병행하시는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더구나 4학년쯤 되면 이해가 안 가는 내용을 계속 보고만 있으라 하면 일종의 고문이지 않을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그럼 참고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