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 키우기가 쌍둥이(초4딸아이에요)보다 더 힘들다하던데 정말 알차게 잘 진행하셨네요 .
특히 어려서부터 미국교과서를 하신거같은데 어떻게 진행하셨는지 궁금하네요.우리애들 초4지만 작년에 배웠던 스토리타운(하코트)2.1복습하는 수준이에요(2.2는 교재없어 흘려듣기만^^;;;).그냥 오디오 여러번 듣고 읽고 받아쓰기 한번 하고(본문) 단어 10개이내로 뽑아 짧은 문장 만들고 그게 다네요.이것도 1주일에 한번 해요.리팍은 매일 하는데 다른 교과목 예습,복습 하다보면 시간이 ...(핑계) 레벨을 3점대로 올리고 싶지만 교재비도 그렇고 수준도 갑자기 어려워지네요.사실 제가 잘 해줄 자신이 없어요. 그래서 꾸준히 진행하시는거 부럽고 궁금하네요.좀 알려주세요...^^
진행기 잘 봤어요.
도무지 갈피를 잡았다 싶다가도 아닌가 싶다가도 ...
엄마표가 그런거 같아요.
얼마전 ebs 부모에서 민성원샘이 하신 말씀중에...
책읽기에 대한 말씀이 아주 인상적이어서 제 마음에 꼭꼭 새겨두고 있어요.
책읽기는 콩나물시루에 물주는거라고 생각하라는 말이었어요.
물은 다 빠져나가지만, 콩나물은 쑥쑥자란다구요.
책읽은후 내용확인하고 그런거 하지 말라구요. 남편한테 그말을 했더니... 비유가 정말 감탄스럽다며
콩나물이 물에 담겨있으면 썩는다는 말까지 덧붙이네요.
이게 영어에도 적용되는 거잖아요.
같이 힘내요~!!!
그래도 일찍 시작하신 게 참 부럽습니다.
저희아이들은 초3, 초1부터 엄마표 시작했어요.
물론 큰아이는 그이전에 영어학원에 보냈지만 거의 시간만 버린 것같더라구요.
알찬 진행기 보고 많은 도움얻고 갑니다.~!
제 이름이 나와서 화들짝 놀랐네요. ^^
수다맘님.... 첨 뵈었을 때 하루도 빠지지 않고 영어책 한 두 권이라도 꼭 읽어준다는 말씀
참 인상적이었는데....
이렇게 꾸준히 진행해오셨군요. 그럴 줄 알았어요. ㅋㅋㅋ
맘 너무 급하게 먹지 마시구요. 지금처럼 쭈욱... 꾸준히만 하시면 될 듯합니다.
아이의 마음 읽어주기를 더 하려고 한다는 말씀이... 가장 맘에 남네요.
저도 수다맘님처럼.... 하려고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화이팅 백배!!!! 외쳐드릴게요. *^^*
한글책을 정말 좋아한다,,,젤로 부러운 대목이네요
저희집 예민양께서는 책은 항상 바라보는 존재,,, 아니 눈길도 잘 안줘요 ㅠ.ㅠ
그나마 요즘 100권 읽기하면서 조금 좋아지긴 했네요
3000원 짜리 선물 받는 재미에,,,,
저희 남편도 수다맘댁 못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기저귀 어떻게 가는 건지 우유를 어떻게 타는 건지 전혀 모르는 아주 간이 탱탱부으신 분이시지요
마음 넓은(?) 우리가 아들 대하듯 해야지 어쩌겠습니까요?
아이가 모든 활동을 즐기고 있는 느낌이라 제 딸마냥 너무 기쁘네요
저도 아이가 즐기며 할수 있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그게 젤로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
많이 노력하신 엄마에게 화이팅!!!!
너무 잘 읽었어요. 예쁘게 아이 키우시는 것 같아 배울점이 많네요.~~
님 글 읽고 저도 힘내서 계획 세워볼라구요. (맨날 계획 세웠다가 수정.ㅎ)
글에서 느끼게 되는 것,
그리고 오프에서 만난 느낌도 한결같이 진지하고 성실하셨던 분이시지요..
참 인상 깊었습니다.
그것만 있으면 됩니다.
포기하지 마셔요...엄마의 실력이라 하시면 저는 더 합니다..
제게는 '내 아이가 좋아하고 흥미를 느낌직한 책'을 고르는 안목이 좀 있었고 그것을 발전시켰을 뿐,
영어와는 하등 상관이 없는 인생을 살았던 사람이예요. 그러니 영어로 해서 엄마의 한계를 운운하시면 안되시지요...^^
가장 어려운 곳을 지나오셨군요..마냥, 하염없이 쏟아부어야 하는시기요.
이제 조금씩 결과물이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수고 많으셨네요^^
초1큰아이 입학후 3주 지나니 이제야 시간이 생겨 쑥쑥에 와봅니다.
진행기 너무 잘 보았습니다. 유아영어부터 아주 알차게 꾸준하게 진행하신거 보면서...많이 노력하셨네요.
여기도 강남...주위에 영어학원 안다니는 친구 없어 놀친구가 없네요.
우리아이만, 집에서 스스로표영어하고 있어요. (엄마표라고도 못하겠어요. 씨디 눌러주는거 밖에 별다른게 없어서)
그래도 스트레스 없이 즐기는 상황이라 효과는 좋다고 스스로 위안합니다.
봄비가 촉촉히 내리네요....
이렇게 정리된 글을 보니...
그동안의 진행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영어레벨이 한순간에 오른 아이들과는 비교하면 안되겠지요..
그리고 그 아이들이 영유나 학원 다니며..영어에 할애한 시간은.. 비교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엄마표..
분명 느립니다..
잃는 게 있으면 얻는 게 있다 생각하자구요..
미국 교과서를 넘 알차게 진행 하셔서..
미국 교과서..다시 보게 되네요..
수다맘님 언제나 고민하시고 열심이시니. 아이들에게 그 열심이 다 쌓이고 있으리라 믿구요..
울 딸은.레인보우 매직이후.....
어떤 책도 다...반응이 쉬원 찮아서...아주...힘듭니다..;;
뿔님이 진행하시는 대로 외우도록 듣기를 해볼까...
학습서를 제대로 진행해서 시험을 봐볼까...
저도 생각만 넘치고 있네요..ㅠㅠ
진행기 잘봤습니다..^^* 긴글 쓰느라 고생하셧네요..^^*
글 잘읽었구요. 영어 서점에서 수업이 있는건 몰랐네요.
저희는 중랑구에 사는데 혹 여기도 그런곳이있나요?
저도 책으로 자연스럽게 익혀가길 바라는데 정말 잘해오셨네요.
아이가 비슷한 또래라 저도 열심히 읽었습니다.
힘드실텐데 자세하게 잘 올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이를 잘 살펴서 함께 잘해 나가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도서관..부분은 저도 참 공감합니다..
올려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이런 글 올리시는 거....체계적으로 자세히 내용까지 적는거 얼마나 힘든지 압니다...
감사합니다...
수다맘님같은 분들이 많으셔서..
쑥쑥은 좀더 따뜻하고...정이 살아있는 공간인거 같아요...
댓글도 안달고 글만 읽는 쑥쑥맘이지만...
수다맘님의 정성에 몇글 적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