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키즈클럽 pk에 다니고 있는 1학년 여자아이예요.
아이는 잘 버티고 있지만 저도 제가 회의가 듭니다.
우선은 책 사놨으니 좀 버텨보고 (ㅡ.ㅡ;;) 여름방학 지나면 저도 엄마표로 해볼까 해요.
저는 영어책 듣고 읽고 디브이디 보고 이정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아이가 챕터북은 이제 듣기 시작했고 (네이트, 쥬니비 정도) 책 읽기도 적당히 쉬운책은 즐길 수 있게 되었으니 혼자 해도 괜찮치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저희는 하루에 짧은 챕터북 하나씩 듣기는 습관이 된것 같아서 시간이 좀 남으면 한글독서에 힘쓸까해요. 요즘 영어유치원 다닌후로는 한글책을 손 놓아버려서요.
라라님 엄마가 집에서 꾸준히 하기 어려울떄 어떤부분이나마 학원이 그 역할을 해줄수있는건 사실입니다
다만 학원은 엄마들이 의도한만큼 내아이의 발전을 가져올수는 없다는것이 확실해요
수업의 질이 높고 큰 효과를가져오기떄문에 보낸다기보단 현재상황서 각가정이 취할수있는대안인듯합니다
그러니 조금이라도 효과를 높이고자 한다면 딱 아이수준과 맞는곳을 찾는게 관건이어요..
아이혼자 70%이상 해낼수있는곳이 가장 결과가 좋아요...아무리 유명한곳이라해도 내아이에게 벅차다면 후에 얻는결과는 20%도 안됩니다..이떄가서 보내지 말걸 그동안 대신 책이라도 샀으면 남는거라도 있는거인데...요렇게 후회하게 됩니다
그러니 좀더 찾아 보셔요...
그리고 학습지는 장단점이 잇겠지만...얻는 효과대비 비용이 넘 비싸요...같은금액이면 좋은 그림책 사서 한 1년 실컷 읽고 듣고 하는게 후일을 위해서 훨낫지요
전화영어나 화상영어는 스피킹이 기초는 있는상태라야 효과가 납니다 이방법으로 스피킹을 시작하자는것은 보통 아이경우 어려워요 ...
하지만 8세라는 변수가 있으니..좀 생각좀 해봅시다..
..아이수준에 관한 이야기가 없으니 답하기 난감합니다만
일단 8살임을 감안할때 파닉스가 부족할시 학습지로 간단히 파닉스만 하는경우도 있지요 그후에 쑥에서 많이 이야기되는 영어독서를 엄마표로 시작하세요...이것이 엄마표로 하기엔 그래도 가능하지 않나 싶고요
더불어 엄마표관건은 꾸준함고 지속성인데 이게 힘들면 아이와 맞는학원을 찾아 보내시는것도 괸찮아요..
그리고 말하기가 어느정도 대화가 가능할때에 전화나 화상영어를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