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노부영과 같은 그림동화를 접해주었다면.. 그 시기가 되면 리더스책에 엄마가 관심이 많이 가는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사실 너무 일찍 런투리드를 시작했답니다. 두돌무렵이니까..뭐 그때는 읽기를 위한 효과를 위한것이라기 보다는 우연한 기회에 런투리드를 만나게 되서요. 아직 한글읽기가 안되어서 한글읽기가 거의 될즘에 본격적인 읽기 연습을 위한 런투리드활용이 될거 같습니다. 지금은 일주일에 세개정도 런투리드책 보기와 듣기를 진행하고 있구요. 겨울동안 듣기에 전념하고 내년부터 읽기 연습에 들어가려구요. 코스북은 Spot light 베이직 단계를 하고 있는데요. 코스북의 경우에도 런투리드 읽기 연습이 되는 시점에 병행해도 늦지 않는거 같습니다. 내년에 6세가 된다면 런투리드를 지금부터 사서 해주시는것도 좋을것 같구요. 5세라면 지금 하시는것처럼 노부영과 같은 그림동화를 테마별로 엮어서 모임에서 이용하시면 될것 같아요. 예를 들면 가족에 관한것, 숫자에 관련된것, 계절에 관한것...등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