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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Dictation에 관한 기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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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자소월
  • |
  • 2009-03-29 01:50
답댓글

전 팝송 좋아하는 거 학창시절에... 테이프 스톱시켜가면서 끊어가면서 가사 받아적었던 기억이... ^^

그 이후론 딕테이션을 해 본 적이 없네요.

데니스는 거의 안 하는지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

고학년이고 또 자기 목표가 확실한 학생들에겐 효과가 있을 듯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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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9-03-28 08:40
답댓글

시간 아깝게...ㅎㅎ

 

미샤는 한번도 안해봤고,

파블로는 *선생 시절에 자체 영어경시 결선에 통문장 받아쓰기가 출제되는고로 연습 삼아 했었고..

 

안그래도 다 듣습디다..

 

고속듣기가 필요해질 시점까지 읽기를 끌어올릴 수 있다면

하니비님 말씀처럼 읽기의 힘으로 듣기는 카바가 되더라는 경험..우리도 하고 있고

콱!!!!!!!!!!

내가 맨날 야그했잖여!!!!!!!!!!!!!!!!

 

어쩌면 딕테이션이라는 이 희한한 방법은

귀가 잘 안뚫리는 성인들이 고안해낸

성인을 위한

성인의 공부방법이 아닐까...

그리하여

그렇게 공부해서 나름 효과를 보았던 성인들이

아이들에게 설파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돌 맞아도 할 수 없지만 나는 늘 그렇게 생각한다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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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 |
  • 2009-03-28 10:48
아시다시피 모 학원에서 이걸 목숨 걸고 시켰드랬잖아요.
글씨 악필되고, 애들 성격 나빠지고 ... 어미는 입에 거품물고..ㅋㅋ
올해는 절대적으로 줄인다드마..
아적 어린 아그들한테는 그 시간이 아깝다.. 뭐 이런 말씀들이 많으신 것 같은데,
효과를 보고 계신 분은 없는지, 필요하다면 어떤 경우에 활용하면 좋을지 지대로 짚고 넘어가면 좋을 듯 싶어서요.. 맞을 짓 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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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3-28 01:25
답댓글

엉 무서운 딕테이션 ~ 울애는  요거하자하믄 맨발로 십리밖으로 도망갈것이요...

나느  딕네이션 한다는 아그들은 참으로 대단하게 보이더구만요...특별한 애덜 아닐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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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9-03-28 01:22
답댓글

저요~ 딕테이션 하고 있어요~ 울 아이가요..ㅎㅎ

뿔님~ 제가 아는 뿔님 맞으시죠? ^^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를 듣고 받아써보자 1권을 석달전부터 꾸준히 하고 있어요.

긴 지문도 있고 적당히 짧은 지문도 있는데 하기 전에는 좀 하기 싫어하기는 하지만

일단 하루에 하나만 하고 있어요 스트레스 받지 않게..그런데 하고 나면 또 개운해 하네요..

(참 매일매일 하지는 못해요. 주말에 외할아버지네 놀러가거나 뭐 주중에도 수영끝나고

너무 피곤해 하면 또 못하고..그래도 이틀에 한번은 꼭 하려고 하고 있네요.)

빈칸을 채우는 건 안하고 그냥 스톱해 가면서 통째로 쓰고 있는데요 정말 꾸준히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이제 영어를 시작하고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무리일 것 같구요

제 생각에도 고학년쯤 영어 읽기도 수월하게 되면서 하면 더 효과를 볼 듯 해요..

3학년이고 리딩레벨 3~4점대를 읽고 있는데 미국..받아써보자는 1권(grade1)을 하고 있어요.

그래도 어른보다 훨 낫죠 요즘 아이들이..저는 하라고 하면 하나도 못하겠어요..ㅋㅋ

그래도 다 채운것 보면 꽤 잘하고 있구요. 다른건 안하고 집중듣기 한권과 이것만 하루에 하나

하고 있었는데..이 기사를 보니 든든한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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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 |
  • 2009-03-28 10:56
작년 저희 집 경험으로는 아주 많이 들었던 내용들..
즉 주로 돌아가는 LP책들을 dictation 했었는데요, 자주 들었던 내용은 그나마 비교적 쉽게 받아 써내더라구요. 근데도 힘들어했어요. 일단 끊지 않고 죽 들려 주면서 빈 칸을 채워넣는것도 심리적으로 부담스럽고, 팔도 무지 아프댔거든요. ㅡ.ㅡ;;
라케시스님, 진행상황을 곁눈질 함시롱 고학년이 되면 함 다시 시도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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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실엄마
  • |
  • 2009-03-27 22:16
답댓글

꼬실이는 쓰는 것을 엄청 싫어해서 딕테이션은 한 번도 시도를 못해봤는데,,,

 

안봐도 알지요. 스펠이랑 시제랑 복수, 단수 엉망일 것이라 짐작은 하는데,,,

 

이런 무서운 성공사례를 보면 흔들리는 엄마맘....

 

우띠, 확 애를 잡아 볼까요? 낑, 안되겠지요===============333

 

중학생 쯤이나 되어서 본인이 목적의식이 강할 때나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이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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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3-27 20:16
답댓글

뿔님...넘 전문적인 글이라..아무도 댓글을 안 다나봐요~~~

난 내가 해도 엄청 틀리더만~~~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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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실엄마
  • |
  • 2009-03-27 22:17
ㅋㅋ, 리체님은 본인이 그런 시도도 하셨세요?

내는 절대로 안할 것이라고 굳은 다짐을......

나중에 애나 잡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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