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팝송 좋아하는 거 학창시절에... 테이프 스톱시켜가면서 끊어가면서 가사 받아적었던 기억이... ^^
그 이후론 딕테이션을 해 본 적이 없네요.
데니스는 거의 안 하는지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
고학년이고 또 자기 목표가 확실한 학생들에겐 효과가 있을 듯도 합니다.
시간 아깝게...ㅎㅎ
미샤는 한번도 안해봤고,
파블로는 *선생 시절에 자체 영어경시 결선에 통문장 받아쓰기가 출제되는고로 연습 삼아 했었고..
안그래도 다 듣습디다..
고속듣기가 필요해질 시점까지 읽기를 끌어올릴 수 있다면
하니비님 말씀처럼 읽기의 힘으로 듣기는 카바가 되더라는 경험..우리도 하고 있고
콱!!!!!!!!!!
내가 맨날 야그했잖여!!!!!!!!!!!!!!!!
어쩌면 딕테이션이라는 이 희한한 방법은
귀가 잘 안뚫리는 성인들이 고안해낸
성인을 위한
성인의 공부방법이 아닐까...
그리하여
그렇게 공부해서 나름 효과를 보았던 성인들이
아이들에게 설파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돌 맞아도 할 수 없지만 나는 늘 그렇게 생각한다오~~ㅎㅎ
엉 무서운 딕테이션 ~ 울애는 요거하자하믄 맨발로 십리밖으로 도망갈것이요...
나느 딕네이션 한다는 아그들은 참으로 대단하게 보이더구만요...특별한 애덜 아닐까여??
저요~ 딕테이션 하고 있어요~ 울 아이가요..ㅎㅎ
뿔님~ 제가 아는 뿔님 맞으시죠? ^^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를 듣고 받아써보자 1권을 석달전부터 꾸준히 하고 있어요.
긴 지문도 있고 적당히 짧은 지문도 있는데 하기 전에는 좀 하기 싫어하기는 하지만
일단 하루에 하나만 하고 있어요 스트레스 받지 않게..그런데 하고 나면 또 개운해 하네요..
(참 매일매일 하지는 못해요. 주말에 외할아버지네 놀러가거나 뭐 주중에도 수영끝나고
너무 피곤해 하면 또 못하고..그래도 이틀에 한번은 꼭 하려고 하고 있네요.)
빈칸을 채우는 건 안하고 그냥 스톱해 가면서 통째로 쓰고 있는데요 정말 꾸준히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이제 영어를 시작하고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무리일 것 같구요
제 생각에도 고학년쯤 영어 읽기도 수월하게 되면서 하면 더 효과를 볼 듯 해요..
3학년이고 리딩레벨 3~4점대를 읽고 있는데 미국..받아써보자는 1권(grade1)을 하고 있어요.
그래도 어른보다 훨 낫죠 요즘 아이들이..저는 하라고 하면 하나도 못하겠어요..ㅋㅋ
그래도 다 채운것 보면 꽤 잘하고 있구요. 다른건 안하고 집중듣기 한권과 이것만 하루에 하나
하고 있었는데..이 기사를 보니 든든한 마음이 드네요^^
꼬실이는 쓰는 것을 엄청 싫어해서 딕테이션은 한 번도 시도를 못해봤는데,,,
안봐도 알지요. 스펠이랑 시제랑 복수, 단수 엉망일 것이라 짐작은 하는데,,,
이런 무서운 성공사례를 보면 흔들리는 엄마맘....
우띠, 확 애를 잡아 볼까요? 낑, 안되겠지요===============333
중학생 쯤이나 되어서 본인이 목적의식이 강할 때나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이지 싶네요.
뿔님...넘 전문적인 글이라..아무도 댓글을 안 다나봐요~~~
난 내가 해도 엄청 틀리더만~~~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