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봤습니다 ! 무소뿔님 감사해요, 이뻐요~~^^
티키티키 재미있겠습니다. 그림책, 종류가 많아도 읽으며 아!~~~~ 하는 책 찾기 쉽지는 않지요. 접수함다.
히컵, 울 큰 아는 챕터로 한권 보았는데, 이렇게 귀연 책도 있네요. 감사합니다.
감탄하며 읽은 책이 많았던 것 같은데, 왜 이리 기억이 가물가물할까요...ㅜㅜ
지금 문득 생각나는 것은, 애들 책에 어려운 어휘 휙휙 써대지만 글빨은 죽이는,
William Steig 아저씨의 Brave Irene. 간단한 상황 설정에 애들한테는 좀 어려울 수도 있겟다 싶은,
그럼에도, 너무나 적절한 어휘 선택에 몇년전인데도 울딸들 어려운 줄 모르고 빠졌던 책이었네요. 특히 엄마가 딸을 부르는 여러가지 재미나고 사랑스런 애칭 -컵케잌 푸딩, 등등- 들 변조해서 낄낄대었던 기억도...
실베스타의 조약돌,(원제가 가물가물) 슈렉, 아, Amazing Bone도 빼놓을 수 없는 그 아저씨 역작으로 기억되네요.
아래 그림은 알라딘에서 퍼왔습니다.

뿔님 소개하신 책도 좋아보이고, 꼬리들 잡으시라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 ^^
좋은 글이네요...
쑥이가 이사를 하니라 정신이 없는 요 와중에도 튼실히 쑥을 지켜 주신 뿔님과 댓글 님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데이....^^
요사이 제가 지방을 오가느라.. 정신이 없는 와중에도..
꼬리를 드리우고 계신 뿔님을 보니.. 그 꼬리를 확 잡고 싶은데..
우띠.. 책을 아는 것이 있간디요?
걍~~ 울 아덜이 좋아하는 책으로 한번 붙여봅니다..
Enormous Cro. 입니다..
이벤트 해볼려고.. 동영상 짧게 찍은 건...쑥이가 거부하고.. ㅜㅜ
그냥 그림이나.... 올려볼까나....
로알드 달 작품이... 보면... 운이 맞는..
마치 노래처럼.... 반복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지 않나 싶어요...
울 아덜이 젤로 좋아하는 책 중에서..
젤로 좋아하는 페이지에요...
" my hungry empty tummy ... yammy yammy yammy...."
사진으로.. 동영상 업로드 실패의 아픔을 달래봅니다..ㅜㅜ

요거, 아가용 아가해적 야그..
일단 한권 올리고 미샤 오면 또 불라고 쥐어짜보께욤~~지금 독서실 갔슈~ㅎㅎ
나는 일이 좀 더 남아서 오밤중에야 들어올것이고..
그러니 고운님들 먼저 하고 계시와요~~~^^
(꼬실엄니 리틀 미스 시리즈도 좋지 않겄나 싶은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