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가르치다 보니 느끼는건데요..수학도 마찬가지지만 반복이 제일로 중요한것 같아요.. 얼마나 아이가 노출되느냐?? 그것에 관건이 아닐까요???
그런데 사실 지금 주 5회를 보내다 보니 다른건 꿈에도 꾸지 못하겠어요? 미술시간도 피아노시간도 모두 놓치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다가 보니..뭐든 개인교습..ㅠㅠ
가격이 만만치가 않더군요..
그래도 녀석의 영어실력의 향상을 보면서 그래도 이게 좋다라는 생각을 아직은 하구 있습니다.. 1학년이기에..
전 주5회이든 3회이든.. 부족한 날짜만큼은 엄마가 도와주신다면.. 횟차는 중요치 않을것 같아요.
적게 가는대신 엄마랑 예습 복습이 병행된다면.. 전 그것도 좋다고 판단됩니다..
학년이나 취향에 따라 틀리겠지만, 여기 게시판 글들을 읽어보면
주3회 2타임을 매일보다 더 선호하시는 것같아요.
왔다갔다 차속에서 낭비하는 시간이 많다고요.
(하지만 1학년이면 매일반을 다닐 수도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