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 ort는 8,9 단계정도 사시면재밌을듯해요.
5단계정도까지는 글밥이 한 4-5줄정도고
단어도 그닥 반복이 되지는 않습니다.
내용도 물론 쉬워서 저희집은 반복을 별로 안해요.
동생 생각하시면 4단계부터도 괜찮구요.
주니비가 쉽다고 하면.. 굳이 너무 다지기에만 연연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미리 구멍을 걱정할 단계는 아직 아니지 않나 싶어요..
진행하면서.. 무리이다 싶으면 쉬운 것 하면 되는 것이지요..
때로는 뛰어넘었다가 오르락 내리락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오알티 4단계는 너무 쉽지 않을까요?
매직스쿨버스 티비쇼 리더스 정도 해보시면 어떨까요.... 지식단어라 좀 어렵지만..
디비디와 함께 진행하면 더 없이 좋은 교재입니다.
1000권 헉~ 무지 부럽당....엘로이즈가 책도 있나봐요 요거 디비디 어서구하나 무지 궁금하던데....
오알티하고 어스본 둘다 책 별로인 울애도 좋아 했던 책이어요...
근데 오알티가 금액이 비싸지요 ...다 사시지 말고 몇개씩 묶어져서 팔던데 단계별로 묶을 몇개씩만 먼저 사보셔요....9단계까지 안가고 다른걸로 많이 넘어가던데요.....
챕터 넘어가기 직전에 어스본 하고 언아이캔 했었는데 챕터보다 이것을 더 좋아 했어요 좋은거 같아요...
단 어스본에 클래식은 원본좋아하시는분은 별도로 뺴놓기도 합니다...
아 맞다 그리고 인제 생각이 났는데 ...울집은 인제 그림책좀 보여주고 있어요...
금액이 챕터보다 더 비싼데 눈딱감고 사서 보여줘요...
그림책은 은근 글 자체가 참 좋아요...필요한 어휘등이 군더더기가 없고요 오히려 어려운감이 있어서 유아기떄는 엄마가 읽어주잖아요 그래서 저는 요정도 시기초등 저학년에 아이스스로 읽는 그림책이 참 좋은거 같아요
제경우는 그림책이랑, 영시랑, 클래식원전중 쉬운거, 지금 보게하려고 구입은 했는데 아직 볼시간이 넉넉지 않네요 울애는 챕터보다 요 세가지를 선호해요......참고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