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어느쪽으로 가시는진 모르겠지만 보통 엘리에 ESL 테스트해서 영어가 부족하면 수업을 따로 듣게되구요,
일반 수업같이 하다 ESL하는 시간이 따로 있답니다.
또 학교 선생님중에 (담임선생님은 제외) 교장선생님이 추천해주신 분으로 개인 튜터도 받을수있답니다.
가령 선생님이 주1회 집으로 방문해서 리딩을 가르쳐주시면 20불에서 25불정도가 튜이션이예요.
여기서 개인 원어민 선생님께 회화랑 영어 배우다 온 아이들도 와서 바로 적응 못하는거 마찬가지였어요.
가능한 책 많이 읽혀주시구 가셔서 아이가 적응할 시간을 도와주면서 기다려주셔야 할거예요.
물론 첨6개월은 많이 힘들어하겠지만 그뒤는 엄마가 상상하는것보다 아이가 더 잘 적응하고 잘해낸답니다.
(보통 한국서 온아이들의 경우...)
수학같은경우는 한국서 온 아이들이 교내 수학 시험에선 거의 다 메달을 딸정도로 한국에 비해 어렵지 않아서
(서술형문제 영어이해만 되면) 많이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되요.
물론 덤보님께선 아이가 어떻게 하면 덜 힘들어 하면서 적응하게 될까 걱정하시는 부분이 가장 크실테죠...
앗 제가 지금 나갈시간이네요 저녁에 다시 들어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