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토리리더만 가지고 있는데요. 집에 파워터치는 아니더래도 립패드가 두개정도 있습니다. 처음만 활용하고 잘 안사용해서 나중에 후회가 되더라구요. 이번 스토리리터의 경우도 역시 립패드의 종류이긴 하지만 책을 읽어준다는 점에서 기존립패드와 차별이 되고 그래서 사용방법 역시 간단해서 아이에게 그냥 맡겨도 된다는 장점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아이가 한창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있어서 연결이 되서 저에게는 좋은것 같습니다. 아직 써본지는 얼마 안되서 안정성 부분이라든지 잘 모르겠으나.. 가격대비 만족하는 편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