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5살 때 생각해보니 그저 영어유치원 보내고 집에 오면 옥스포드리딩트리만 꾸준이 듣고 12월에는 캐롤송을 한달 내내 들려 준 것이 고작 큰 기대는 아이에게 없었어요. 책은 외워서 읽는 정도... 그런데 댁에 아이는 진짜 대단합니다. 그런 아이를 보면서 방황이라니요. 저라면 신이나서 더욱 열심히 방법을 모색할 텐데 지금 우리아이 초1입니다. 해리포토를 즐겁게 읽으면서 영어로 줄거리를 말해 주고 자신에 느낌도 간단하게 피력합니다. 요새 독후감을 쓰는데 보통 무제노트 3~4장 쓰지요.얼마나 신기한지요. 당신 아이의 미래는 상상해보세요. 기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