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를 한꺼번에 하는것 보다 단계적으로 차근히 시작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잠시 해보게 되네요.. 저도 해법영어 예약했거든요.. 일주일단위로 한권씩 눈과 손,입을 통해 익히는 연습으로 놀이형식으로 학습해주려고 준비했는데 괜찮을 것 같은 느낌에 구입했어요. 유아때는 보통들 챈트가 있는비디오나 테잎에 솔깃?하는것은 당연한거지만 아이에 따라 조금씩은 다르겠지만..재미 있는 챈트 비디오로 먼저 다가 서면 어떨까 싶네요. 우리아이는 4세이지만.. 처음엔 그렇게 시작했는데 반응 좋더라구요.. 쓰기는 좀 빠른느낌이 드네요. 우리아이는 한글,숫자,영어,미술등 여러 가지를 엄마표로 하고 있지만 아직 쓰기보다는 손으로 먼저 쓰는 연습만 시키거든요.. 연필을 쥐거나 연필을 이용해서 쓰는것이 아니라 손가락감각을 주기위한 연습과 미술을 통해 손의 근육과 힘조절을 하게 하는 연습을 충분히 시키는 과정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색칠하는것과 가위로 자르는것도 잘 해내지만 손으로 쓰는 연습을 충분히 했더니 자연스레 글자를 따라 손가락으로 쓰는 연습을 하더라구요. 무리하게 알파벳을 쓰게한다면 아이가 힘들어하거나 금방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