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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꼬실엄마
  • |
  • 2009-04-03 18:28
답댓글

ㅋㅋ, 숙제 완료를 축하합니다.

역시나 아이의 성장 뒤에 엄청난 엄마의 노력이 있었네요.

 

음, 반성모드, 저도 좀 더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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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4-03 21:59
감사합니다..^^*

근데 제 진행기 꼬실엄마님 진행기랑 비슷하지 않나요?? 저 지난 번에.. 꼬실이 진행기 읽고 울 아덜 진행이랑 참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요..ㅎㅎ.. CD rom 빼고요..... ^^

음, 지는 쑥에 오면 항상 반성모드인디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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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4-03 15:36
답댓글

이야 노니아님  열심히 하셨네요  ...아이스스로 된듯이 보여도  엄마의 숨은 노력이 많은법이랍니다  여러분들한테  도움이 될거여요..

나도  영어가 된다는 님말씀이 젤 부럽워요..  공부해야 하는데..하고  맘만 먹고 ..늘 미루게 됩니다 

 

아이들은  자기만의 시계가 잇어요  이시계에 부모가 잘 올라 탓을경우  어려서 많은 결과를 보이거든요  

어린아이들의 특징입니다

엄친아가  특별한 아이라 생각지 마시고  좌절하지도 마셔요  또  자랑질이라  기분나빠하지도 마시고요..

그래야 쓰는사람도 부담이 없어요..   상처받아 글쓰기가 두렵다면  우리 모두에게 손해여요..

노니아님도 마음고생하신듯합니다...인터넷에 글쓰다보면  누구나 한번쯤  아니 열번쯤 거쳐가게 되더구만요..

 

어린나이에  결과를 빨리 보이는경우는 더 지켜봐야 압니다..

노니네님 말씀처럼  언제 출발하던지  결과가 같아지는 날이 와요..

그이후의  차이는  영어의 차이라기보다는 아이자신이 가진 내면의 능력의 차이가  영어의 차이로 나타날겁니다

 

긴글 올리시느라  수고하셧어요   맘고생도 좀 내려놓고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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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4-03 16:58
주울님.. 노니아가 더 맘에 드는데... 노니아로 바꿀까요? ㅋㅋ
제니 애플쇼에서.. 주울님 유창한 영어 실력 다 봤는데...^^*

자식 이야긴 항상... 어렵죠... 내 아이도 귀하고.. 남의 아이도 귀하니까요....^^*
똑같은 엄마맘이려니.. 생각하면... 포용이 쉽겠지요...

말씀하신.. 그 내면의 능력이 관건인데.... 끝까지 잘해갈지.. 참 자신 없어질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그래도.. 열심히 가야겠지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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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oo
  • |
  • 2009-04-03 13:58
답댓글

질문 있어요.

정독보다는 다독을 한건지요?(어휘 확인 없이 반복없이?) 

책은 cd듣기 없이 혼자 읽혔는지요?

그리고 책 구매와 대여를 어떤식으로 결정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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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4-03 14:20
다독입니다... 어휘확인 전혀 없습니다.. 지가 물으면 대답하고... 거의 묻는 것도 없습니다...
반복은 지가 하면 하고 안하면 안합니다... 지맘이지요... ㅎㅎ
처음에 읽히는 책은 무조건 CD와 함께 입니다.. 처음 보는 어휘의 발음을 정확히 들을 필요가 있어서요... 파닉스도 안해가지고서리...^^;;; 근데 간혹 지 혼자 읽는다고 하는 것들은.. 그냥 혼자 읽힙니다..
제로니모의 경우 씨디가 아마 16권 까지 있는것 같은데... 나머진 지 혼자 읽었습니다...
요새 Captain Underpants도 그냥 읽습니다.. 씨디 있는건 씨디랑.. 없는 건 혼자서...
반복하는건.. 지가 틀어달라면 틀어주고... 아님 말고...

소리내 읽기.. 이런건 안 시켰습니다.. 가끔 지가 고맙게도 엄마에게 읽어 주겠다고 하는 거 빼면..

책은.. 일단.. 재미있겠나... 보지요.... 근데.. 그냥 애 한테 들이밀어 본다가 정답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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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당벌레
  • |
  • 2009-04-03 13:57
답댓글

^__________^

저도 님처럼 숙제해야 하는데, 언제까지 미루어 질런지.. ㅋㅋ.

그냥 눈팅만 해야할지.. 늘 미안함 반, 고마움 반.. 그렇습니다.

 

저도 03년 3월 생 딸아이랑 그럭저럭 해가고 있습니다.

한 2~3개월 전쯤 프래니랑 매직트리 사서 보여주었는데,

읽기는 따라가는데, 흥미로와 하질 않아서

1권씩만 보고 제자리예요.

 

다른 챕터북에 얼쩡거리고 있는데, 돈 쓰려니 또.. 그래서..

 

님 글을 보니 제로니모도 괜찮겠다 싶네요.

아이한테 가장 좋은 책은..

역시 푹 빠질만한 책일거예요.

 

7살이라 적당히 적당히 타협하며,

아직은 엄마의 마음따라 들이대진 않고 있네요.

 

님 글 잘 읽었습니다.

반갑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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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4-03 14:11
울 아덜도.. 매직트리는 시큰둥입니다... 제 짐작에... 너무나 차분한 작가의 목소리가 지대한 영향을 미친 것 같구만요... 전혀.. 모험 같지 않은....ㅎㅎㅎ
마빈 레드포스트도 별로였다는.... ㅎㅎ 아이가 어느날.. 잡고 놓지 않는 책이 있을 겁니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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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oo
  • |
  • 2009-04-03 13:47
답댓글

으미 울아들 7살 지금 크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배아픈건 사실인디요, 사실 지금껏 해준게 없으니 당연한것이고,

그리 열심히 했으니 그또한 당연하것이겠지요.

좋겄당.

대박난 책 머리에 입력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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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그로
  • |
  • 2009-04-03 12:23
답댓글

아이의 독서력에 놀라울 뿐입니다.

나름 저희아들도 독서력 좋고, 책읽는것 하나는 자신있다 했는데.... 님글보니 아이들의 이해력이 어디까지일까?! 궁금증이 입니다.

정말 부럽구요. 계속 잘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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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4-03 12:53
독서력 좋다고 하시니 .. 안심이네요... ^^*
감사합니다.. 채그로님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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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
  • |
  • 2009-04-03 11:43
답댓글

안녕하세요~ㅎㅎ

반가운 마음에... 몇 자 적습니다.

꼼꼼히 읽어내려갔습니다.

교육적 가치관이 저랑 많이 비슷한 것 같아서 참 반갑네요.

용기 내서 올려주시길 정말 잘하셨어요~ 짝짝짝

근데 지나치게 겸손하신 것은 아닌지~? ^^

그나저나 엄마가 영어가 되신다니... 정말 눈물나도록 부럽습니다...

우리 아들 7세.. 아시죠?ㅎㅎ

엄마표 영어 8개월째인데요. 이젠 제가 지치네요. 대화도 안되고 작문도 안되니.. 요즘은 책읽기를 넘어 자꾸 영어로 말을 걸고(대답 못해주는 못난 애미..) 영어로 작문한 것을 들고 와서 맞는지 봐달라고 하는데 당최 애미란 것이 도움이 안됩니다. 미안할 뿐입니다. ㅜ.ㅜ 그래서 할 수 없이 기관의 도움을 받아야하나... 하고 갈등중이네요.

지금껏 쭈욱 다니던 일유,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데 바꿔줄까말까 너무 망설이고 있습니다...

"책읽기만한 것이 없다"라는 것. 200% 공감입니다.

우리 아들녀석은 책읽기 좋아하기는 하나 열광하지는 않습니다. 꼭 제가 책 읽자고 해야 읽거든요..

언젠가는 때가 오길 기대하면서~

 

참, 우리 아들 사회성을 위해 책도 사 보고(저번에 추천해주신 책 당장 샀지요) 대화법 바꾸고 마음의 여유를 가진 결과 요즘은 정말 너무 좋아졌어요. 단 며칠만에요... 놀라고 있는 중이랍니다.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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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4-03 12:52
제가 좀 운이 좋았죠... 이상하게 영어는 좋아해서... ㅎㅎ
하다보면... 엄마 영어 실력도 늘어난다고.. 하니비님 글속에 있던데... 너무 염려 마세요...
학원과 병행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다만.. 엄마표가 전제되어서 아이가 항상 책에 노출 되어야 하고.. 숙제를 꼼꼼히 했는지 안 했는지 체크 하시기만 해도... 아이들은.. 눈에 띄게 향상됩니다... ^^*
게다가.. 님의 아이... 엄청 영리하잖아요...ㅎㅎ 8개월 만에.. 영어 작문 한다니..ㅎㅎㅎ 역쉬~~대단하네요..^^*

영유는... 저희아이도 올해가 되어서야 일유보내서.. 저는 잘 모릅니다만.. 영유를 잘 골라서 꾸준히 보내도 효과가 좋은 것 같긴 하더라구요....

추천해 드린 책이 도움이 되었다니 기쁨니다... ^^* 아이들은... 참.. 기적 같은 존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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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03 10:08
답댓글

잘 하셨어요....

숙제 잘했으니 참 잘했어요..도장 찍어주고 싶은데요???

아드님...참 장하네요..

기특하고...

겸손하게 쓰셨지만 엄마의 숨은 노력도 많이 보이네요..

저도 배워야 할 부분..느껴지고요..

아이가 읽은 책을 보니 울 아이들은 아직도 멀었다 싶은거이.......ㅠㅠ

저도 열심히 책 읽힐랍니다...^^

레벨이 높아도 엄마의 마음 가짐이 다른 분이라 걱정은 되지 않는구만요...

한글과 영어 다르지 않다는 의견도 공감합니다...^^*

빨리달리기가 아니라는 말씀..격하게 공감합니다...

쓰느라 고생하셨어요..

마음이 가득 담긴 글이네요...^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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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4-03 10:22
오마나... ㅎㅎㅎ 가슴 후련합니다.. 따뜻하게 덧 붙이시는 댓글 들을 보니..
그동안 불필요하게 망설인 것 같아서... 소심이.. 또 한번 반성합니다...

참 잘했어요 까지 받았으니.. 어휴~ 속 쉬원하다..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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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ady
  • |
  • 2009-04-03 09:38
답댓글

솔직히 말하면 얼굴이 빨개지면서 열올랐습니다.

울 아들 놈은 뭔가...

(누구 말대로 도대체 정체가 뭐냐 , 아들아 입니다. ㅋㅋ)

 

확실히 어렸을때 부터 많이 노출해 주신 분은 틀리 군요.

어제도 집듣 안해 놓은 울 아들 잡은 거 때문에

아침에 마음이 많이 아프고, 미안했는데,

이글을 보니 절대 미안하지 않네요 T.T.

 

이러다가 같은 학년 또래에

대화에도 끼지 못할거 같은 위기감.

 

아이들의 가능성은 정말 무한한거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신 노니네님이 부럽습니다.

 

p,s: 이제 쑥쑥에 댓글질 좀 자제 할까 합니다.

       아이 실력에 비해 제가 말만 많은 엄마 였던거 같아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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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4-03 10:20
헉... 쑥 몰은 엄마의 경험을 나누는 곳이지.. 아이의 수준을 나누는 곳은 아니라는 거 잘 아시면서...
엄마 본능에 충실해서 자랑 글이 올라올때... ㅎㅎ
분명 자극이 되고... 엄마가 위기감을 느끼게 되지요... 저도 그렇습니다..ㅎㅎ
그러나... 그 위기감을.. 긍정적으로 승화시키시면.. 내 아이에게 맞는 지름길을 만드는 엄마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질.... 더 해주시기를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

아이들은... 잡을때 보다.. 안아줄 때.. 더 빨리 크더만요...ㅎㅎㅎ
엄마란 직업은... 도만 닦으면... 성공한다고 생각합니다...ㅎㅎ

힘내시고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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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ady
  • |
  • 2009-04-03 10:30
역시 긍정적인 엄마 성격이 아이에게 힘을 북돋아 줄 수 있었나 봅니다.
제가 어제 애를 잡은건 안들은걸 들었다고 거짓말을 하지 뭡니까?
무슨 내용이냐구 물어 봤더니,
자기가 소설처럼 지어서 말했던 거 더군요.

배신감에 어제 애좀 잡았습니다.
영어는 안해 도 괜찮지만, 거짓말 하는 자식을
키울순 없어서리...

여하튼 노니네님 진행기가 많이 눈에 띄었으면 좋겠습니다.
자극은 잠깐이지만, 자극을 승화 시킬 수 있는 건
엄마 힘이겠죠? 글 감사해요.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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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4-03 10:32
아 ... 그 경우..... 씨게 잡아야지요...ㅎㅎㅎㅎ 잘 하셨습니다....
따뜻한 댓글에.. 제가 더 감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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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메림노스
  • |
  • 2009-04-03 09:24
답댓글

세상에....이렇게 많은 책을 읽었으니....

절대 자랑질 아닙니다.

저의 경우는 굉장히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처음에 어린나이인데 두꺼운 책 읽는 아이들 글 올라오면...과연 이해를 하고 있나?..

의심이 들긴 했습니다.

그러나...곧 깨달았습니다. 다독의 힘을....(영어책도 이리 읽으니 한글도 당연히 많이 읽히시라 생각됩니다.)

다독한 아이는 다르더라구요.

정말로 자랑스럽고 예쁘겠어요.

좋은아침에 좋은 자극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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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4-03 10:16
저는 책의 힘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이라서...ㅎㅎ 책 읽기는 그냥 지식 획득 채널이 절대 아니지요.. 사고의 틀을 세우는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틀입니다.... 어릴 땐 다독과 반복이 최고란 생각을 하고요... 이해보단 재미란 것도 강조하고 싶습니다... 영어책 이다 보니 이해의 문제가 자주 도마에 오르는 것 같은데.. 그냥 책이지요.....
네.. 너무 이쁩니다.. 아이들이 이쁘지 않은 아이가 있나요?ㅎㅎ
대단치 않은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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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9-04-03 09:05
답댓글

쭉 읽어내려가면서 이렇게 많은 양의 독서에 놀라고 있는데 역시나 대단하네요

책 읽는 기쁨을 알게 하고 싶었다는 데 먼저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저는 워낙 아이들에게 책 노출을 늦게 시켜서 이 문제가 저의 가장 큰 고민인데 이왕 남보다 늦게 시작한 거 길게 보고 가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역시 쑥쑥 엄친아의 공통된 모습이 책을 사랑하는 아이들이군요

 

저도 작년중반까지는 학원에 대한 미련을 완전히 떨치지 못해서 학기말만 되면 두 녀석 끌고 다니며 레벨테스트 받으러 다니곤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집에서 하는 책읽기를 도저히 포기할수 없더라구요

 

요즘은 저도 더이상 학원에 대한 미련도 안 생기고 각종 사이트 돌아댕기는게 일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즐겼던 책이나 진행상황 자주 자주 올려주셔요

아침부터 좋은 이야기를 읽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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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4-03 10:11
영어가 일상이 되는 엄마표가 최고라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 비하면.. 그다지 ... 저희 아들은 놀거리.. 책거리 있음.. 100% 놀거리 먼저 입니다... ㅎㅎ

멀고 꾸준히 가야 하고.. 가끔은 헤메기도 해야 하는 그 길.. 쑥몰의 좋은 동반자분들과 함께 같이 가시자구요... ^^* 엄마표 홧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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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4-03 09:02
답댓글

노니네님.. 게시판에 글쓰고 맘고생 많이 하신 흔적이 보이네요..^^

아이가 책 읽기도 좋아하고, 참 영특합니다...^^

 

잘 하는 아이들보면... 안그러려고 노력해도... 부러운 것... 사실입니다.

하지만 내 아이가 잘하는 것들이 분명 있을 것이고, 또 내 아이에게 맞는 과정들이 있을 것이라도 다독이면서

가면.. 또 한결 마음이 가볍고 즐겁습니다.

 

아이가 그동안 해온 것들 쭉~~ 적어보는 것.. 의무감이 아니어도...

아이에게나 노니네님 스스로에게도 많이 도움이 되셧으리라 생각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뜬금없이 나타나서.. 우리 아이는 4c다... 이러고 사라지시는 분들 보면..

살짝 맘 상하기도 합니다... 그간에 어떤 것들을 하였는지 열어 놓고 이야기하면..

서로가 많은 것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그간의 이야기를 적어주시니... 감사하고,

비슷한 성향을 지닌 아이를 두신 분들께 많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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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4-03 10:07
맘 고생 좀 했지요..^^;;;
뜬금 없이 나타나서.. 사라지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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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라츠
  • |
  • 2009-04-03 08:27
답댓글

우리아인 초등1학년이고 영유 2년 다녀서 댁의 아드님과 읽기가 비슷한데 영유 도 안보내고 이렇게 잘 한다니

정말 대단하군요. 우와

우리 둘째,세째는 영유 안 보내고 집에서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책은 큰애때 투자를 많이 했으니 원서가 비싸도 본전은 뽑지 않을까요?

님의 글을 읽고 용기 내어 도전해볼까 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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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4-03 10:05
엄마표가 최고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직 어릴 수록 더 좋지요... 큰 아이가 읽은 책들도 있으실테고..
쑥 몰 대표맘님들의 노하우를 공유 할 수 있으니.. 도전해 보셔요....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가신다면.. 절대 성공이 보장되어 있다고.. 주장하고 싶다는....ㅎㅎㅎ
언어 습득에 책 읽기만한 것이 없지요...홧팅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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