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 4 min이에요~
매일 집듣은 하고 있는데..워크지는 힘들다고 찡~~하네요 ㅡ,,ㅡ
그래서 4권부턴 집듣만 열심히 하라고 해야할지...고민되요
워크지 들이대다 책도 안읽겠다고 하면 큰일나니깐..슬슬 달래며 할까 생각중이랍니다~^^*
초2 Olivia
워크시트 사진 빠진거 올립니다.


초2 Fern
지난주 할머니댁도 다녀오고, 어느덧 방학도 중반으로 접어드네요.
할머니 댁까지는 기차타고 4시간 정도 걸렸는데, 오랜만이어서 그런지 기차여행도 참 재미있었어요.^^
1. 듣기, 읽기
한번에 전체 듣기를 힘들어 해서 고민이었는데...
이번에 좀 강하게 밀어부쳐서 집중듣기 2번했습니다.
묵독을 하지 못해 좀 아쉽네요.
Chap1
Chap2
Chap3
Chap4
Chap5
Chap6
Chap7
Chap8
Chap9
Chap10
1회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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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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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읽기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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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워크시트
컴프리핸션과 퀴즈 부분만 풀었어요.
챕터 9는 주관식이 많다며 패스했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집듣 2번해서 그런지 조금 더 편하게 푸는 것같습니다.^^
집듣은 이젠 무리가 없을정도로 잘 듣고 합니다. 다시 보는 것이라 좀 꼼꼼히 공부하고 넘어가야 하는데 워크싯 앞에서는 여전히 무너집니다~~ 이것을 어떻게 내것으로 만드느냐가 고민입니다.
내용은 완벽하게 이해하기 보다 전체적인 스토리이해는 되는 것 같지만 앞으로 정독도 좀 하고 단어도 더 좀 외워야 할 것 같은데---, 이제 예비초5라 단어 외우게 하고 시험치고 이렇게 해야되겠죠ㅠㅠ~~
그러나 이젠 좀 컸다고 하기 싫은 것은 미루네요--
집듣은 당근 잘 하고 흘려듣기도 하였습니다^^

초2 샐리
엄마가 주말부터 많이 바빴더니(큰할아버지가 돌아가셨거든요.)
역시나 조금씩 다 느리게 진행되네요.
매직트리 3권 다 읽고 오늘부터 웍싯 푸는 중인데 좀 늦어지지 싶어요.
그래도 다 하면 사진찍어 올릴게요.
3권은 2권보다 모르는 단어도 더 많고해서 웍싯 푸는데 더 힘들었답니다.
포기 안하고 엄마랑하니깐 재미있다고 말하는 샐리가 오늘따라 더 이쁘네요



초5 프린스
사진 올려야하는데..엄마가 게을러선..
summary는 한 chapter 씩읽고 어휘(본인이 모르는것만) 정리하고
짧게 요약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뒤부분은 집듣하더니 내용안다고 한번에 휙..
결국 웍싯하는데 빈틈이 많았네요
그래도 꾸준히 해주는게 신통방통 감사할따름입니다 ㅎㅎ
매직을 구워먹고 찜쪄먹을랫는데 집듣하고 읽고 summary 에 웍싯해서 28권 완독하는데
목표를 두려고 합니다
다들 지치지마시고 화이팅해서 끝까지 함께 하길 바랄께요~~
초3 클라라
에궁^^ 매직트리하우스 재미없다고... 어렵게 하네요ㅋㅋ
항상 흘려듣기 하기때문에 내용은 알고 있는데 명확히 알기 위해서
단어공부가 필요한데도 거부하고 있어요.
그래서 워크지 풀면 오답이 다반사입니다. 오답보면 더 하기싫고 그런거죠.
워낙 책이 좋고 내용도 재미는 있으니 집듣까진 하고, 워크지는 쉬엄쉬엄,
중간중간해야할 거같아요.
첫째처럼 경험이 없어서 바쁘진 않지만,
손가락사이로 살살 빠져나가며 잡히질 않네요.^^
집듣하고 워크지는 다 했지만 사진은 패쑤합니다~
초1 Emma
어젯밤에 애들 재워놓고 올리려다가 잠들어버려서..
이번에는 하루하루 조금씩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계획잡아 했더니 다 해냈네요.
전체적으로 듣기 2번하고 읽기 한 번 했어요.
단어도 같이 하니까 훨씬 더 알기 쉽다고 하구요.
어제는 뭐하다가 자기가 'wither'했다나? 그래서 물을 줬더니 살아났어요ㅎㅎ

초4/Rachel
어려운 고비들 지혜롭게 잘 이겨내고 스스로 비밀병기라고 얘기할 정도니 너무 놀랍네요~
아이들이라 아직은 시켜서 하는 비중이 더 클텐데...
역시 느끼는 것 도 남다른 프린스예요.
너무 기특하고 말도 예쁘게 하는 프린스 화이팅!!!!
3권... ㅎㅎ 아직까진 잘 하고 있어요.
3기에서 좀 두터운 책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럼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매직트리가 좀 만만해보이는 착시현상??? 이 일어나고 있나봐요.
저는 무조건 매직트리를 이렇게 꼼꼼히 한번 거쳐보는 시간이 넘 좋구요.
오늘도 워크시트 잘 풀어봤어요.
만들어주시고 집집마다 배달해주시는 고마우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이번방학 수학을 좀 많이 해보자 했었는데...
뜻하지 않게 영어에 빠져 있네요.
하지만 책을 늘 곁에두고 읽고 쓰고 하니 내심 보기는 좋네요 ㅎㅎ

초4 Gaia
3권부터 다시 시작하는 Gaia입니다.
쥬니비와 마빈 같이 하다가 엄마사정으로 잠시 쉬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투빈사랑님 대문 감사합니다.
같이 하는 4기 친구들 모두 반갑구요. 같이 열심히 해요.
가이아도 이야기 내용이 무섭다고 옆에 앉아 있으라고 하네요.
4번정도 듣고 1번 따라 읽었네요. 오늘은 마무리로 심바님이 열심히 작업해주신 워크지 풀었어요

투빈사랑님~~~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더불어 4기맘님 모두 하하호호 웃는 2013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초2/ 린
3권에 처음 들어온 새내기에요........^^
5일동안 2~3챕터씩 단어 체크하며 집든과 읽기 같이 했어요..
작년에 집든반으로 매직 한바퀴 했었구요..
단어짚어 가며 읽기는 처음이라 힘들긴 해도 내용이해가 더 잘간다고 하네요...
시트진 읽은 챕터양에 따라 했구요...
처음 했는데 많은 양을 했다며 칭찬했더니 ...다음 권 부턴 다할거라네요...ㅎㅎㅎ
ㅋㅋ 아이의 한마디에 더불어 저도 즐거웠네요..


초2 Olivia
금토 캠프 다녀와서 오늘은 완전 계속 노는 분위기..
겨우 집듣 한거 좀 읽어보고 워크싯 풀자니까 내일 한다고 DVD만 시청하네요.
워크싯 풀며 단어에서 막히는 부분이 걸림돌이 되는지 자꾸 미루네요.
미라 얘기가 나와서 좀 무섭다며 옆에 있어 달라기도 하구요.ㅋㅋ
아직 어린지...
밤엔 읽기 싫다며 내일 더 읽어본다고
그래서 집듣 겨우 한 번 끝내고 흘려듣기만 캠프가기전에 좀 했네요.
초3 / Amy
듣고 읽기는 그런대로 잘해서 전체적인 스토리는 파악이 되는거 같은데
엄마가 단어를 따로 짚어주지 못해서 웍싯푸는데는 좀 부족합이 있어요.
그래도 몇장씩 시도하고 있고,, 점점 양을 늘려나가면서 적응을 시키려고 합니다.
3권은 집듣2회, 읽기 1회 했구요, 4권부터는 단어도 좀 세심하게 챙겨보려고 해요~^^

초4 Gemma..
젬마는 겁이 많은 아이라 매직트리 3권,10권이랑
A TO Z중 한권을 너무 무서워했었는데
좀 커서 괜찮겠지싶었는데 아직도 무섭다하네요..^^
1~5챕터 저녁에 녹음하는데 너무 무서워
6~10챕터는 낮에 녹음을 ..ㅋㅋ
이번엔 문제오류 있어서 좀 헤맸어요..^^
초3 katie
안녕하세요.
벌써 매트하가 3권이 끝났네요.
저희도 별다른 계획없이 하루하루가 가고 있네요. 짧은 방학이 아쉽기만 하네요.
이번 3권은 좀 더 쉽게 했던거 같아요.
집중듣기 2번...읽기는 소리내어 읽기 하다가 목아프다고 해서 묵독으로 했네요.
워크지는 3일에 걸쳐서 나눠서 했어요. 읽기하고 바로 워크지를 하니까 덜 힘들어 하네요.
모르는 것을 제가 옆에서 도와주었네요.
단어를 아직 모르는것이 많아 찾아가면서 같이 햇습니다.



안녕하세요
함께해서 더욱 열심히 해 지는것 같아요
꾸준히 계속 하길 노력해야겠어요
초5/다니엘은 가속(?)이 붙고 있습니다
첨엔 어렵고 많다고 투덜거리더니 이젠 재밌고 읽는 속도도 빨라 진다고
스스로 기특해 하고 있답니다 ㅎㅎ
다니엘 에게도 쑥쑥이 비밀병기가 되길 바래봅니다 ㅋㅋ
집듣 2번 , 읽기 1번, 새도잉 1번
단어는 유추는 잘 하는데 보카를 풀려면 잘 몰라서 사전을 찾아 뜻을 정확히
적는걸 많이 시켰답니다
그리고 opposite 문제 풀이에서 예문이 잘못나와 있어 한참 해맸네요(제것만 그런건지?)
북클럽 4기 올해도 화이팅!!
투빈사랑님~~~~~~~^^ 반갑습니당~~~~^^
잘 지내셨지요~~?
저희도 올해 계획을 나름 세워봤어요. 거창한건 아니지만 4살 꼬맹이까지
시키니까 한해 계획을 말해보더라구용ㅋㅋ
제 계획은 피아노 도~~전! 이예용~~
시은이는 MTH 많이는 진행을 못하고 있어요.
더 낮은단계 집듣과 따라읽기를 집중하려구요~
그림책도 열심히 나르려고 하고 있어요^^
MTH #2 #3 워크지 가능한것만 몇장씩 풀었구요
집듣은 일주일 두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교과서읽는리딩' 풀었습니다^^.
그럼 #4도 최대한 열심히 진행하겠습니당 아자!!
문열어주신 투빈사랑님~~감사드리고요..
맞아요~~뭐든 꾸준히하는게 최선이고..
꾸준히 하는사람을 따라갈 사람은 아무도 없죠..
그게 쉽지 않타는 것이.. 또 어렵고요..
2013년은 저희집도 밝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꾸준히~~~~~!!!
초3/ 에밀리
1월1일저녁에 울엄마 집에 저녁먹으러 와서는 쭉~ 눌러앉아있네요.. ^^
그 사이 에밀리 3권 끝냈습니다..
넘넘 기특하죠?
북클럽에 인풋방에~쓰기방까지 몽땅 한다고 손을 들어놔서는
진행을 안할수가 없어서 책을 들고 왔다는..
보통때는 엄마집올때 그냥와서 여기있는 책만읽고 놀고 하거든요..
놀면서도 매직트리 3권 끝낸 에밀리한테 폭풍칭찬하고 있네요.. ^^
12/30 : 1~5 chap 집듣, 1,2 chap 소리내서 읽기, 워크지
(12/31, 1/1은 놀아주시고.. ^^ 흘려듣기만 했네요)
1/2 : 1~5 chap 집듣, 3,4,5 chap 소리내서 읽기, 워크지
1/3 : 6~10 chap 집듣, 6,7 chap 소리내서 읽기, 워크지
1/4 : 6~10 chap 집듣, 8,9,10 chap 소리내서 읽기, 워크지
4권을 향해~~~ 쭉~~ 갑니다... ^^
북클럽 4기 여러분들도~~~2013 년 행복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
아... 투빈사랑님...
일찍 대문 열어주셨네요...
저흰 오늘 오후 주말여행 갑니다...
서연이 담주에 캠프 들어가기전에 가족 여행이요...
다녀와서 서연이 미션 결과 올릴께요..
투빈 사랑님도 복많이 받으셔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