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 올해 초등입학한 초등 1학년입니다.
유아때 하다말다 노부영 흘려듣기하다가 본격적으로 오알티를 접했습니다.
오알티 전까진 빨려들진 않았는데 오알티에 빠지더니
지금 오알티 전권 집중듣기,흘려들기,읽기를 했습니다.
따로 파닉스 하나 한거 없는데요.그 책을 주구장창 반복하면서 집듣과 흘려듣기,읽기를 아마
만권도 더 읽은듯 한데요.
지금 오알티를 흘려듣기 하면 연따도 하고,외워서도 말하고 그러네요.
그러면서 영어에 감이 잡히는지 어떤 책이라도 집듣 몇번 하면 다 읽어냅니다.
진짜 마법의 집듣이라더니만.집듣 하고 나면 읽기는 거의 자동이구요.
그러면서 디비디 보기 하면 이제는 저도 모르는 말들을 중얼중얼 하는데요.
감이 옵니다.이리 꾸준히 가면 뭐 할수 있겠다.라는 느낌 들어요.아직 멀었지만 말이죠.
재밌는 아이가 빠질수 있는 책이 관건인거 같아요.
물론 딸 아이는 아들과는 또 달라서 고민중입니다.
무신영어를 말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