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4살 남아를 키우고 있는데
정말 미운 4살이 맞아요..
혼도 내고, 벌도 세우고, 매도 들고...
울다가 자는 아이보면서 마음아파하고....
이런 날이 계속 이어지니
저도 맘이 아팠는데 저도 오늘은 집에 가서
애기때 사진보며 한 없이 사랑을 주고 싶었던 그때를 떠올려 보아야 겠어요..
^^*주말 잘 보내셨남요?
은아가 지금 책을 들고 요것까지만 읽는다고 해서
지금 인내심을 테스트하면서 기다리는중이라오~
소의 이쁜 사진보고 또 다시 빙그레~^-------------------^
은아가 헬로키티문구셋트 초등학교가서 쓸꺼라고 또 고이고이 모셔두었다오
아끼다 떵되는줄도 모르고 ㅋㅋㅋㅋ
이쁜 소의와 행복한 꿈 꾸셔요~~~~~^^*
ㅋㅋㅋ 저 놀러왔시유~~~
유게에다가도 댓글 달았는디..
꽁이님 보고싶어서 또 왔지유....ㅋㅋ^^
소의 한복 입은거 넘 이뿌네요..
울 애들은 돌 이후론 한복입고 사진찍어본적이 없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