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언제 이렇게 컬럼니스트가 되셨당가요???
피터 레이놀즈,,제가 너무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the Dot란 책, 읽고 읽고 감동적이라서 그날 밤에 침대 누워서 남편에게 읽어준 기억이 나네요.
남편은 제 발음이 꾸릿했는지 별로 감흥이 없대요..이룐!!!!!!
참 좋은 작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림책을 접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그림책 작가나 일러스트레이트가 되어도 괜찮다는 생각을 했어요.
우리나라에도 점점 그림책을 예술의 입장에서 보려는 시각이 시작되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사실 미술관에서 접하는 예술적 그림보다 그림책이 와 닿고 좋지요.
예술에는 문외한인 제가 이해하기 힘든 영역보다 그림책이 너무 좋지요.
어쨌든 이렇게 컬럼으로 뵙게 되니 너무 반가와서 글 남깁니다.
제가 그간 사정이 있어서 북클럽 활동도 제대로 못하고.....
위니 더 위치 못한 것이 너무 아쉽네요..
그간 또 우리 아이들은 많은 책들을 해나갔더군요..
다음 모집할 때 쪽지 좀 주세요..
열심히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