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이 교실에서는 한 사이트에서 내용을 프린트하여 학습 교재로 사용했습니다. (www.edhelper.com)그래서 부모가 따로 돈을 들여 등록 할 필요성을 못 느낄 만큼요. 개인적으로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다른 학년들도. 그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란 이야기군. 그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딱히 내세울 교재가 없이 수업을 하다보니 선생님들 사이서도 이런저런 사이트를 많이 둘러보고 필요한 부분들을 이용 애용 하시는것 같았습니다. 방학 동안 아이들에게 도움을 될 사이트를 한 바닥 보내주십니다. 대부분 유료입니다. 이곳 여건이 학습지 조차 제대로 된 것을 팔지 않으니..만들지 않으니 선생님들이 나서서 학부모에게 방학 동안은 알아서 책임을 지십시요~도움을 받으시든지요~라고 하는 분위기에요...아이에게 도움이 되고 부모인 내게도 위로가 되는 사이트라면 약간의 돈을 지불하고 사용해 봄도 좋타고 생각해요. 그럴려면, 본전 생각 안 나게 겁나게 재밋거나 말씀 하신것 처럼 아이들을 앉혀놓을 좋은 아이디어들이 있어얄것 같네요. 샘들이 이용하는 사이트도 프린트 하기엔 딱이지만 지극히 평면적이거든요.
저도 edhelper.com 사용한지 오래됐어요. 교사용 사이트라 아이들이 직접 공부하는 프로그램은 아닌지라 위 글에 쓰지 않았죠. 1년에 한 $20여불인데 가치가 충분합니다. 그 외에도 enchanted learning, starfall.com도 다 좋습니다. 아마 무료일 걸요, 뒤 2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