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도라가 원판은 스페인어가 무지하게 많이 나옵니다 ㅎㅎㅎㅎ 그쪽이 영어 다음에는 스페인어를 많이 쓰긴 때문에 영어권 아이들은 스페인어를 스페인어권 아이들은 영어를 접근시키려고 만든 프로그램이라더군요. 전 그 스페인어땜에 오히려 우리말 나오는게 낫다 싶을때도 있더군요. 덕분에(?) 전 생각지도 않던 스페인어 단어를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ㅜ.ㅜ
저두 처음에 한글이 많이 들어가서 좀 그랬거든요. 그런데 도라도라에서 나오는 표현을 스폰지처럼 흡수해서 일상생활에서 쓰는아이를 보니.. 그런 마음이 싹 사라졌답니다. 노래도 많이 들어가 있구요. 쌍방향으로 진행이 되서 그런지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보는거 같습니다. 유혁이는 약 6개월가량은 도라도라를 보았답니다.지금도 일요일에 한편씩도라가 상영이 되고 있는데.. 엄마가 꾸준히 녹화를 시켜서 보여줄수 있다면 굳이 사실 필요는 없겠으나 그렇지 않다면 가지고 있어서 좋을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도 Tv에서 하고 있으니까 엄마가 조금만 부지런을 내서 녹화를 해보심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