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들 너무 부러워요..아이들이 영어를 무척 좋아해서요..제 아인 39개월들어선 남자아인데 3월부터 튼튼영어를 시작했구요.그것만하다가 얼마전 원어민 선생님 그룹수업하는 에브리(영어서점)에서 수업을 듣고 있어요.흥미를 가지라구요.그리고 얼마전 쑥쑥에서 오알티와 까미유, 배고픈애벌레,브라운베어,아빠달따줘를 구매했어요.그냥 어떻게 해야할지 그냥 틀어주고 읽어주고 하면 되나요? 다른맘이 쓴 글을 보니 애들이 자발적으로 흥미를 보이는 경우가 많던데 우리 태현이도 그럴런지..아님 제가 일하는 맘이라 요즘 영어 테잎 틀어주는걸 소홀히해서 그런지 한솔 학습지만 할려구 하네요..어떻게 흥미를 유발시키면 될까요? 꼭 좀 노하우 있음 갈켜주세요.그리고 더 좋은 교재도 있음 추천해주시구요.아무래두 서툰 영어라두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동화가 젤 나을까요?
아이의 개월수를 보자면 1,2단계가 좋을것 같아요. 런투리드는 쉬운 문장에 단어가 몇개 바꾸어서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읽기를 배우기에 좋은 책인데요. 스텝의 경우에는 문장이 반복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답니다. 오알티처럼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데요. 오알티 5단계가 보통 스텝 2단계의 글수준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3단계로 접어들면 정말 문장도 길어지고 읽기가 벅차더라구요.
저는 실은 30개월인가 1단계 사놓고 활용을 못했어요 그러다가 10월부터 한솔꺼로 보여주기 시작했고 테이프는 아이가 한국말 나오는 걸 싫어해서 3단계부터 시디만 활용해요 읽어주는 방법은 스크립터북 포스트 잇에 써서 페이지 마다 붙여서 같이 읽어주는데 아이가 빠져들어 5단계까지 보고 있어요 ort만 하는게 아니라 이것 저것 같이 하니까 이해력이 좋아져서 그런것 같아요 저도 첨에 사놓고 ort 좋아한다는 아이들 보면 무척 부러웠어요 시간이 해결해주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