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개인적으로 영상물을 좋아하지 않아서....
책으로만 진행하면 안되겠냐는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레이지님이 당시... 대세에는 지장이 없다... 란 답을 주셨지요.
그런데.. 그 뒤... 6개월이상 흐른 뒤에 자연스레 디비디를 보게 됐어요..
그리고 어느 정도 효과를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말하기 부분에서 더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들고,
같은 제목의 책과 함께 진행할때.. 가장 시너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일단 책으로 다지고... 충분히 듣고나서...
디비디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굳이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책보는데 집중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런투리드는 너무 문장이 짧지 않나 싶습니다.
집중듣기를 하신다면.. 조금 더 문장이 많은 걸로 해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학원을 다니고 있다니.. 시간적 여유가 많지는 않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