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선생님도 20분 정도 수업하세요.. 그리고 오시면 다음 책 미리 프리뷰하고 가시구요. 튼튼은 아무래도 테이프랑 그림책을 병행해서 아이가 듣는 게 제일 중요한 요소인 것 같구요... 전화 수업은 안합니다. 저희 애같은 경우는 아직 전화로 이야기할만큼 잘하지도 않고, 또 부담스러워할 것 같기도 하구요... 전화수업은 초등학생쯤 되야 효과가 있겠지 싶어서 욕심없어요. 정 믿음이 안가시면 지사에 전화해서 상담을 해보세요. 그게 제일 좋을 듯 합니당.
저희 영어선생님의 경우 본문 테잎 한번 틀어주시고 다시 선생님과 한 번 더 읽습니다. 그리고 그 책에 해당하는 활동지하고 끝납니다. 제가 튼튼시키는 이유 중 하나가 교재를 한꺼번에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그만큼 자신있게 잘만든 교재라는 생각때문이었답니다. 님의 선생님은 좀 이상합니다. 다른 좋은 선생님을 만났으면 좋겠군요.
보통 20분 수업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40분 수업해주신다는 선생님은 다음 타임까지 시간이 널널해서가 아닐지... 저도 학습지 시켜보니 선생님들 항상 시간에 쫓기는 듯 하여 붙잡고 상담도 잘 못하겠더라구요. 그런데 낱권으로 구입하셨다니 저는 금시초문입니다. 원래 3권 세트로 되있잖아요.. 선생님에 대한 나쁜 인상은 오래 가더군요. 믿음이 가지 않으시면 지국에 전화하셔서 선생님 교체해달라고 하시구요. 전화통화 원한다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