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집에 있는 단행본, 튼튼 책, 몬테소리에서 나온 전집 그냥 같이 책꽂이에 다 꽂아놔요.. 그럼 아이가 하나씩 빼오죠.. 아이가 읽고 싶은거 맞추면서 제가 해줘야 할걸 살짝 하나씩 해줍니다.. 이해를 돕는 활동도 그때 그때 바로 해주고요... 우선 다이어리를 많이 읽어보신 후 엄마의 마인드를 결정하시는게 좋을 듯 싶어요..^^
글쎄요.. 어떤 책을 먼저 접해주냐 보다는 어떤 방식으로 아이에게 접급해 갈지가 더 중요한거 아닐까요... 우선 첨 영어 시작한지 얼마 안됐다면 단어인지를 꼭 병해해야 합니다.. 생활 속에서 영어를 사용한다면 그만큼 아이의 어휘량이 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림책을 볼때마다 엄마가 볼때 이건 어렵겠다라고 생각되는 건 단어인지를 그때그때 마다 시켜주세요.. 저도 영어 시작한지 1년이 조금 넘었지만, 그 방법이 젤 효과적이었답니다.. 단어인지 따로 책읽어주기 따로 하지 마세요.. 가은아빠 다이어리에 가면 단어인지 방법, 동화읽어주기에 대한 글이 있는데 보시면 많이 도움 되실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