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행사와 일이 잔뜩 있었음에도..아침도 못 먹었을 쑥쑥 스텝들을 위해서 그 이른 시간에 바나나를 한아름 준비해 오신 해오름님의 그 예쁘고 감동적인 정성을 어찌 잊을 수가 있겠습니까? 제가 다 눈물이 나려 하더군요...그 바나나가 여러 우리 쑥쑥아가들의 요기가 되었지요? ㅎㅎ..쑥쑥은 이렇게 여러분들의 힘에 의해 움직인다고 생각했습니다..
늘 감사드리구요 늘~~ 회원 한분 한분이 행복한 싸이트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 감사 잊지 않고 반드시 되돌려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부럽부럽~~~ 대구에서는 안해주시나요?
대구맘들의 교육열의도 높답니다. 언젠가 꼭 해주세요.
저도 박사님 강의 듣고 싶어요.. 서울에서는 안 하시나요?
요즘은 잘 하는 아이들이 워낙 많아서,
이제서야 저와 영어공부를 시작한 우리 큰아들(초등 1학년)에게
너무 미안해지구요, 그저 잘하는 아이들 얘기 들을때마다
기운이 빠지고 우울해집니다..
그래서 저에게 잘하고 있다, 앞으로 잘될것이다, 이렇게 얘기해주는 사람이
딱 한사람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게다가 동네가 동네인지라(저는 어쩌다 이동네에 살게 된 것일까요?)
어찌나 훌륭한 아이들이 많은지, 듣고 있으면 이거 뭐 다들 천재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듣고 있으면 얼마나 기죽는지 몰라요..
그리고 다들 또 돈은 얼마나들 많은지...ㅠㅠ 저는 그렇지 않거든요..
잘 하고 있어, 잘 될꺼야, 2년 3년 먼저 시작한게 뭐 그리 대수라고,
당신 아들들 타고난 재능 살리며 훌륭하게 잘 클꺼야, 이렇게 딱 한명이라도
내 손을 잡고 토닥이며 용기를 주었으면 좋겠어요..^^
서늘~한 미인 해오름님!
저 지금 막 광주에서 돌아왔어요. 강연장의 열기에서 아직도 못 벗어났습니다.
오늘 있었던 학회는 어제와 비교하니 우찌나 재미없던지.....
정말 감사합니다. 바쁜 일이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바나나 무더기로 사들고 오신 정성 절대로 잊지 않으오리다.
광주....또 가고싶네요!
광주강의가 있었다는데..
해오름님의 후기는 왜 안올라오나.. 하고 기다렸구만요...
홍박샘이 글도 잘쓰시고.. 강의도 정말 잘하시나봅니다..
저는 개인사정으로.. 서울에서 있는 세미나도 못가보니... 속이 좀 아픕니다만..
서울서 좋은 강연들 많이한다고. 지방분들 늘 속상해하시던데..
너무 잘되었네요..
광주, 부산 찍고.. 쩌그.. 제주까정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벚꽃이 남에서 위로 피어올라오듯...
홍박샘 팬들이... 점점 아랫지방으로.. 퍼져나갈 것 같습니다..
애고.. 저도 홍샘 꼭 뵙고 싶은데.. 참 아쉽네요...
참, 쑥의 김부장님을 포함한 운영진들 그리고 홍현주 박사님..
모두모두 애쓰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