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4, 박가을>
매주 매직트리하우스~깊이 깊이 파면서 보기와
레인보우매직 시리즈 집듣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총 7권 듣고, 4권의 써머리와 오럴써머리 진행했습니다.




초4 Gemma.
어제 전 젬마에게 큰소리 빵빵 쳤어요..
주위에 책 읽어주는 엄마가 얼마나 있을까?(물론 많겠지만..ㅠㅠ)
'없을것 같아'라는 대답을 하게 분위기를 몰아가며
아이의 칭찬을 받았어요.
지치고 힘들때 아이만 칭찬이 필요한게 아니라
엄마인 저도 아이의 칭찬이 팔요한거 같아요..^^
한국사편지를 읽어주고 있었는데 거의 막바지라서
다음타자는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로 해볼까 싶어요.
지난주에 문장오류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
나름의 자구책으로 해당챕터에서 문장3개씩골라 쓰기로 했는데
고른 문장이 안습이예요..ㅋㅋ
그리고 몽땅연필님의 글도 길잡이가 되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다시 툭툭 털고 앞으로 전진!!!^^



초 6 Selina
요즘들어 아이가 읽는책을 제가 읽지 않아서 책을 읽고도 서로 이야기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한글책 제가 먼저 빌려봐야 겠네요.도서관에 있는거 봤던거 같아요.
번역번까지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해요 오리친구님.
정말 엄마도 선생님도 천천히 조금씩 지쳐가는거 맞네요
요즘 제가 조금씩 그런 증상들이 보여요
두녀석들을 한꺼번에 학원에 보내지 못하는 사정이라 한아이는 수학을, 다른 아이는 영어를 봐주고
있는데 이게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가끔 저자신을 보면 좀 미련하다 싶어요.
그래서 오전 시간은 휘트니스가서 운동하면서 충전하고 오지요.
오늘은 다른일이 있어 운동안가고 밀린 숙제 올려요.
셀리나는 Report card 16과까지 했어요.
문법은 문장구조하고 있구요.


초4/Rachel
고단함을 느끼고 몸에서 마음에서 이상신호를 보내올때
조금은 앉아 쉬어갈 수 있는 여유 너무 너무 마음에 와 닿네요.
잊지않도록 마음속에 담아야겠어요.
원서와 번역판 감상해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담엔 도서실에서 번역판책도 빌려봐야겠어요.
근사하게 대문장식해주신 오리친구님 감사합니다.
레이첼은 "The Landry News" 전체 읽고
<아주 심플한 ㅎㅎ> 캐릭터 소개<규빈언니 따라했지용~~>와 마인드맵으로 진행했어요.
매주 어린이동아로 NIE를 하고 있던차에 무척 관심있게 책읽기를 했네요.
얼마전, 한 어느 단체에서 하는 미술대회에 그냥 한번 출전을 했었는데... 상장을 받았어요.
여자아이들이 그렇듯 미술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상장을 받을 정도는 아닌것 같은데... ㅎㅎ
어쨌든 레이첼도 저도 기분은 좋네요.
모처럼 좀 풀린 날씨에 바깥바람좀 쐬셨나요?
나가서 놀다 들어왔더니 코가 맹맹 목이 따금거려요.
애들은 팔팔한데~~ ㅋㅋ



초4 지니
뉴스에서 날이 조금 풀렸다기에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갔더니 아직 춥네요,
올해는 삼한사온도 아니고 매일매일이 겨울입니다.
이렇게 추워도 놀이터에는 아이들이 재잘재잘,
친구 전화받고 나간 지니도 4시간이나 놀다가 빨간얼굴로 나타났어요,
추워서 태권도는 잠시 쉬겠다고 하더니 놀이터가 태권도장보다 따뜻한가 봅니다^^
눈이 쌓이면 플라스틱 썰매를 타더니 눈이 녹으니까 미끄럼틀에서 썰매를 타고 내려오네요,
참,,,바라보는 어른들은 다칠까봐 조마조마한데 아이들은 스릴 즐기느라 입이 함지박만하네요^^
지니는 the last holiday concert 7챕터까지 했어요,
문법은 could,should 했어요,
오늘은 사진 한장에 담았어요~

초6 규빈
오리친구님 너무 멋집니다.
비교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하겠네요.
직접 비교해서 올려주시고 좋습니다.
지난주 친정갔다 오느라 한주 빼먹었습니다.
진정한 방학이 이제 시작된셈이지요.
이번주는 'THE LANDRY NEWS' 했습니다.
언제부턴가 단어정리는 빠졌네요. ㅠㅠ 단어 정리안하니 훨씬 속도는 빠릅니다
주요 인물들에게 편지쓰기 형식으로 했습니다.
Cara, Joey, Mr.L, Mr.Principal, Michael 이렇게 다섯명에게 썼네요.
두명쯤 쓰고나서 제목처럼 신문형식으로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으나 이미 두명을 썼기에 걍 썼다고 하네요.
문법은 시작했으나 사진을 못찍었네요. 다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문법책은 신사고에서 나온 제일쉬운중학영문법으로 하면서 3800제를 풀려고 1학년것을 샀는데
제가 몰라도 너무 몰랐었네요. 중학영문법책은 중학영문법이 다 나와있는거고 3800제는 학년별로 나오니
3800제를 같이 하려면 3학년것을 모두 사야하는 거였지요. 너무 부담시러워서 그냥 중학영문법 나가면서
예전에 문법정리한 노트 같이 보기로 했습니다. 문장의 형식 공부했는데 잘몰라서 자꾸자꾸 읽기만 하고 있습니다.







초4 엔젤라
번역본 관심 갖고 읽어봐야겠어요.
엔젤라도 더욱 흥미 있게 생각할꺼같네요.
소개 감사,감사^^
12~14쳅터 했어요. 매일 한쳅터씩 해나가니 속도가 붙는듯 싶어요.
오늘은 엔젤라 컨디션이 꽝이여서 누워서 빈둥빈둥 책보고 있네요.
가끔은 이런날도 있어야겠죠^^

문법은 기출문제 끝내고 수동태 들어가야 하는데 잘 할수 있을지 살짝 걱정되네요

오리친구님,~ 지금 진핸중인 시리즈 번역판이 있는 건 알고 있었는데,
구경은 처음이네요~ 영어로 읽고 한글 번역판으로 읽어보는 것도 색다르겠어요~
보통 한글판으로 읽어 보고 영어로 읽기 하는 경우가 많으니....
오리 친구님께서 남겨주신 마지막 귀절이 오늘 제 눈과 귀를 맴돌아요~~
.....지치기 시작할 때는 걸음을 늦추고 앉아서 쉬어야 하는 것이다....
요즘 제가 힘에 부치는 일들이 좀 있어 그런가 많이 지치거든요.....
잠깐 멈춰서 느긋하게 쉬면서 힘을 비축해야 할 것 같아요....
앨빈 과제 올릴게요~
리포트카드chap.12~16 써머리, 영문법 10장 형용사, bb문장 만들기 했습니다..




지금 청소하다 갑자기 생각나서 핸폰으로 한번 올려봐요^^ 실험삼아...ㅋ 일단 사진 올리고 다시 컴으로 들어올게요~
여기부턴 컴으로...ㅎㅎ
폰으로 사진 올리는게 참 편하네요.
바쁠땐 사진만 찍어놓고 이렇게 올려놔도 되겠어요.
단 여러장을 한번에 올리지는 못하는것 같아요.
한번에 여러장을 늘어놓고 찍어야할 듯 하구요.
암튼 사진은 폰으로 올리는게 더 편해요.글은 컴터가 더 편하지만요...^^
초5 Bella
오리친구님~
원서와 번역판을 바로 사진으로 비교해보니 새롭고 좋아요^^
이번주도 지치지 않고 열심히 달려보아요~
뭐 지치면 잠시 쉬어가야죠^^
이번에는 의도치 않게 런치머니를 9~24챕터까지 한번에 하게 되었어요.
과제를 밀리면서 그냥 한번에 해볼까 하더니 한장에 다 해버렸네요.
한장에 다 하긴 내용이 많이 부실한것 같은데....
계속 시행착오 거치면서 틀이 잡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