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 한잔의 여유.... 차 한잔 마시면서 또 쑥쑥 들렀습니다. 찬이엄마님 글 없나 항상 보는 것이 하루 일과네요ㅎㅎㅎ 정말 매서운 추위입니다. 저야 집에 앉아 있으니 괜찮지만 딸아이가 아침에 넘 추워하네요. 어제 토시(다리에 하는 것) 2개 사서 오늘 신겨 보내기는 했으나 내년에 학교 보낼 생각하니 한걱정 됩니다. 우리 신랑 이렇게 추운데 열심히 테니스장 뛰고 있네요. 회사 쉬는 날이면 서너시간씩 운동하네요. 테니스는 한번 빠지면 못 나온다구 하더니...부업할려나 봅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