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기 듣기 어느정도 익숙하면
깊이 문법 문제 수준으로는 아니어도
문법도 한번 해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아무래도 깊이있는 글쓰기는 문법적 지식이 필요해요
사전 손대지 않고 읽을만큼 껌같은 책 여러권을 먼저 읽게 하심 어떤가요.
그래서 별로 복잡하지 않은 익숙하지 않은 단어는 문맥속에서 파악하게 하며 책읽는 재미를 알게 하고
나중에 정 필요하면 단어도 한번 짚어주는 식으로요
5학년 정도면 단어의 뜻을 어느 정도 알면서 나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글을 보니 엄마가 찾아 주신다 하셨는데 아이가 한번 쭈욱 읽고 의미 파악과 유추를 한 다음 다시 한번 보면서 아이가 직접 영영사전을 찾도록 도와 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엄마가 찾아주는 단어는 기억에 오래 가지 않지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