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이 처음이라면 립패드보다는 피셔프라이스가 좋은것 같아요. 사실 립패드가 피셔프라이스에 비해 난이도가 조금 높은듯 하더라구요. 현재 아이 영어수준은 모르지만, 영어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다면.. 저희 아들은 피셔프라이스활용을 정말 잘 해서 후회없었거든요. 그래서 요즘은 립패드 렛츠고시리즈를 고민중입니다. 전자책!! 어쨌든 아이들 흥미유발에는 좋아요.
39개월이면 저도 유혁마더님 말에 동감하네요~ 전 립패드 사서 별 재미를 못봤거든요..처음엔 잘 가지고 노는데(?) 실제 학습적인 도움은 거의 못얻는것 같아요. (단지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립패드 행사는 여기저기서 자주 하니까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서점 가서 확인하시고 구입하는게 좋지않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