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정유석..
아나이스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SQR 진척이 느리네요..
그래도, 핸드폰이 걸려있는 중요한 미션이어서 꼭 완수하겠다는 다짐을 하네요~~

초5 서형
저도 다이어트와 규칙적인 생활을 다짐했는데 벌써부터 아니 아직 시작도 안했네요 ㅠㅠ
오늘부터 다시 맘 잡고 도전해야겠어요~


초5 피터, 초6 줄리아
저의 다짐도 벌써 흐지브지 되는 거 같아요.. 다시 같이 마음 다져봐야겠어요.
방학인데 다들 더 바쁘신가봐요.
우리 아이들도 이제부터 바빠지네요. 내일은 검도장 스키캠프 2박 3일 가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또 열흘동안 삼육대학교 영어캠프에 가요.
예비 중학생인데 이렇게 보내도 되려나 모르겠어요. 동생들만 갈 거 같은..
어쨋든 저는 오랫만에 자유네요 ㅎㅎ


초 6 James
다들 어디 가신거에요?
저도 지각했는데 지각하시는분들이 많은가봐요 ㅎㅎ
James는 엄마표하다가 이제 중학을 앞두고 학원을 가게 되었어요.
걸어가긴 좀 거리가 있고 셔틀버스도 없는 곳이라 처음엔 자전거를 타고 다니려했는데
춥기도 하고 눈과 빙판길이 있어 그냥 마을버스타고 다니고 있지요.
월,수,금 다니는데 지금도 학원가고 없답니다.
학원에 보내보니 무슨 숙제가 그리 많은지요? 한과목에 4~5권을 들고 다니며 공부하더라구요.
추운날 다니는거 보면 안쓰럽고 짠해요.
전 그렇게 공부해본적이 없거든요.
제가 다닐때 한참 독서실 다니는게 유행이었는데 거기도 가본적이 없지요.
방학이면 맘편히 배깔고 누워서 군것질꺼리 먹으면서 책읽던 제 어린시절이 그리워도 너무 그립네요.
참참 솔선수범 문열어주신 아나이스님 감사해요.
1회
2회
3회
4회
1월 6일
23초
23초
21초
19초
1월 7일
21초
21초
20초
20초
1월 8일
20초
20초
19초
17초

아나이스님께서 열어주셨네요. 제가 열어야 되는데..죄송합니다. 어제 분명히 오늘 문 여는 날이라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아침밥하면서 게다가 약속이 하나 있어서 준비하다가 정말 하얗게 잊어버렸습니다. 커피마시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급히 핸폰으로 댓글답니다. 그동안 열심히 하지 못해 새해와 함께 아자아자 외쳤는데....정말 ㅇㅣㅂ이 ㅇㅕㄹ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아나이스님!! 넘넘 감사드리고요~~ 우리 3기님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요 저도 지금부터라도 열따.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예비초 5 Cathy



폰으로 올리는 맛이 색다르네요 일단 소심하게 하나 올려봅니다
ㅎㅎㅎ폰으로 올리고 컴으로 보니 더 신기합니다.
write & right은 컴에서 올립니다. 2권도 진도가 쑥쑥나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