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고민하고 있던 부분에 대해서 꼭 찝어서 답변 주셔서 감사해요~~한글 책은 뭘 읽는지, 얼마나 읽었는지 생각해 보지도 않으면서, 영어책은 마구마구 체크해보려던 저를 다시 추스립니다!!~~
찌찌뽕 !!!! 더 할말 없습니다 ^^
저희집에선 현실이어요. 그리고 단어 스펠링 틀리는 비루한 현실이어도 그냥 해피합니다.
영어 떄문에 큰소리날 일도 노는 시간 줄어들 일도(책 읽는게 또다는 휴식으로 여겨지므로) 없어서
비밀이 새나가지 않도록, 혹은 그 비밀이 아이의 비밀이 되도록 엄마 마음 단속만 하면 됩니다.
이 길의 헛점도 있겠지만, 욕심내지 않고 좋은 foundation 쌓는다 생각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