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이거 참 좋은 CD 같은데요... ^^*
아이가 재밌게 영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승언이도 엄마한테 존대하는 귀여운 아이구만요...
영어 발음도 귀엽구요...ㅎㅎ
아이고~~~ 내는 둘째들은 다 부럽 던디요... ㅎㅎ..
어떤 교재인지...아이 모습도 궁금하고.... ^^ 목소리도 귀엽고
담엔 다 보여주세요. 승우맘님... 기다릴게요.
아우 귀여워 ~ 말소리만 듣는데도 ..꽉 깨물어주고 싶어요
으미 넘귀여숴서 온몸이 간질거리다잉..
흐믓하게 잘보고 가요...
이쁜 승언 발음 좋네요.
좋은 에너지를 뿜는 엄마와 그 기운을 받는 승우,승언
참 행복해 보입니다.
시작도 미약이 아니라 창대해 보입니다 ^*^
이런.....나는 살째기 실망인데요....
아이 얼굴이 안보인다~~~~~~~~~~~~ㅎㅎㅎㅎㅎ
아이가 울 둘째와 세달..두달인가??? 차이네요...
울 둘째는 2003년 10월 생이어요...ㅎㅎㅎㅎㅎㅎ
울 아들보다 더 정.확.한 발음 이네요..
이뻐 이뻐..작은 애는 뭘해도 기냥..막 이쁘다는....
조거 카트라이더 파닉스에 들어 있는 cd인가요?????
난 그게 궁금하네..ㅎㅎ
울 둘째는 누나 영어 교과서에 딸려온 cd있어요...
그거에 요즘 필받아서리....ㅋㅋㅋㅋㅋ
엄마 나 초3 영어 할래요~~~~한다지요..요 게임과 비슷하네요...^^*
울 둘째와 비슷해서리 또 승우맘님과 막 친해지고 싶은 이맘~~~ㅎㅎㅎㅎ아줌마 본능..ㅋㅋㅋ
저는 아이가 하나라 잘 모르는데..
제 친구들이 전화하는 것보면. 옆에서 듣다가 깜짝 놀라곤해요..
두살차이나는 아들 둘 키우는 친구인데..
큰 아이에게는 어찌나 딱딱하게 말하고.. 냉정한지...
그러다.. 둘째한테 전화오면.. 말하는 투부터 완전 달라요...
제가 " 야, 너 그렇게 차이 나는 거 아니?" 하면...
전혀 모른답니다...
둘째는 뭘해도 기특하고.. 이쁘고 그런가봐요...^^
이렇게 알아서..이쁘게.. 해주니... 어찌 안이쁠까요...^^
앗! 죄송!
혼자 공부한답시고 앉아 있는 아이가 넘 예뻐서 머리 쓰다듬다 보니 화면이 많이 흔들렸네요.
영어로 말한다고 혀 꼬부라진 소리를 하는 욘석이 얼마나 대견한지...
생애 첫 영어 공부,
이렇게 시작해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