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정유석입니다.. 좋은 엄마이신 것 같아요.. 저는 아이 잡는 엄마랍니다. T_T
저는 가끔은 애가 학원에 가면 좋겠다 싶어요.. 숨통 좀 트이게..
저희아이는 시키면 하는 편인데, 아주 느리답니다.. 학원선생님은 자식이 아니니까 좀 낫지 않을까요.. 엄마는 거의 숨이 넘어가요..
그래고 아이가 가끔 컨디션 안 좋으면 미션을 조정하는 등 융통성은 있지요..
하지만, 엄마가 컨디션이 안 좋으면 정말 제대로 진행이 안되요.. 특히, 전 직장맘이어서, 회사에서 2박 3일 행사나 출장이 잡히면 주욱 밀려버립니다.. 그게 지난 주였답니다..
언제 스스로 하려나 기다려봅니다..

초5 토미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
오늘 도서관에 가서 대한민국 부모 빌려왔습니다.

초 5peter 초6 julia
어제 스키 캠프 다녀와서 오늘 부랴부랴 했어요.
동영상 고맙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궁굼하네요^^



초 6 James
아주 좋은 동영상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해요.
길어서 지금 세번으로 나누어 보려고 삼분의 일만 봤는데
제자신에게 많은걸 묻게 하네요.
James에게 신뢰받을만한 엄마가 되었나.....자신이없네요.
1회
2회
3회
4회
1월 9일
28초
29초
28초
26초
1월 10일
25초
24초
24초
22초

아직은 초 5 소피아
좋은 글 감사드려요. 이분이 저자셨구나...
전 좋은 엄마는 안되는 것 같아요.ㅠㅠ 많이 찔립니다요.


초4 Cathy입니다.

쉬었다가 하지만 그래도 했던 거여서인지 잘 하였습니다. 엄마인 저를 탓하면서 -- 아이가 알아서 척척해주기를 기다리면 아니된다는-- ㅎㅎ~~ 다시 시작하였으니 이제 더 열심히 하여야 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