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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걔네들이 4학년, 2학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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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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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은
|
2005-12-15 23:47
답댓글
기쁨세배^^ 그말에 힘을 내어 열쒸미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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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정원
|
2005-12-15 12:03
답댓글
크억...히플러님..알고는 있었지만 다 키우셨군요. 새삼 부럽습니다. ㅜ.ㅜ 쑥쑥에 들어오면 크게 갈등생기는 일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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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이엄마
|
2005-12-1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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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플러님 아이들이 4학년, 2학년이에요? 헬로베이비 하이맘 사진은 새댁 사진인가봐요 젊어보였는데 4학년짜리 큰아이가 있었군요.전 히플러님 애가 어릴줄 알았지요. 저는 애가 하나라 여기 낄 자격이 없답니다..전.둘째를 생각만 하고있지 결정을 못내렸어요.아직요. 부럽기도 하고 엄두도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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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맘
|
2005-12-15 11:07
답댓글
하나보다 둘이 낫다! 그 말씀에 힘 얻고 갑니다. 언젠가는 저도 그 말을 할 날이 오겠지요. 근데...지금은 힘이 부치네요. 4개월 딸과 세살 아들 밤늦게까지 혼자 돌보고 책 읽어주고 놀아주고 거기다 살림까지 하느라 에너지가 모자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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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
2005-12-15 11:06
답댓글
저는 이런면에서는 애국자는 못되네요..ㅠㅠ사실 희서에게 동생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긴하는데 제 나이도 장난이 아닌데다...직장에...힘들어서 포기 했네요...그럼 저는 어떻게 애국을 해야하나요...애둘 있으신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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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번
|
2005-12-15 10:51
답댓글
그럼 나두 애국 열혈 엄마네요.ㅎㅎㅎ 사실 전 직장맘이라 넘 힘들기두 하구 해서 울 큰애만 낳고 말려고했었는데 쑥쑥에 들어오면서 생각을 바꾼 케이스에요.둘째 이야기만 올라오면 왜그리 부러웠던지..ㅎㅎ 결국 남편과 쑥쑥대다 하나 맹그렇죵.우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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