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좀 그렇네요..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신뢰성 문제인데 왜 입학 설명회때 아무말 없다가 이제사 다른 유치원 접수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서 하는지... 참 난감합니다.. 원장님께 확인을 해보셔야 할거 같아요.. 아님 원장님이 바뀐건가요? 암튼... 저라면 다른 곳을 알아볼거 같아요. 교육이 바뀌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너무 큰 사안을 얼렁뚱땅 넘어갈려고 하지 않았나 싶고 어머님 말씀이 맞다면 신뢰성에 문제가 생기니까요... 자신 있었다면 입학설명회때 말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학원 말처럼 원비를 그만큼 내는건 한솔의 브랜드 값도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