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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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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리에따
  • |
  • 2005-12-16 00:19
답댓글
님의 글을 읽으니 너무나 와 닿네요...저흰 신랑이 하나로 끝하자는 거 제가 부득부득 우겨서 둘째 낳았는데...맨날 힘들다고 투정이나 부리고 산거 같아요~ 신문도 잘 보지 않아서 이사오면서 구독신청 안했는데...아~책이 그리워집니다...'아이에게 행복을 주는 비결' 당장 주문해서 봐야겠어요~~ 좋은 글 넘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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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맘
  • |
  • 2005-12-15 23:20
답댓글
저는 그래도 둘가진 엄마들이 부럽네요. 전 언제 하나 또 낳아서 기르지요?^^ 완전 너무 생뚱맞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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