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여성중앙 4월호?
내일 당장 봐야겠네요.
ㅎㅎ
전 아직 못봤는데..
넘 궁금해요..
서빈양이랑 리체님이랑...보고 싶다...
축하^^드려요..
와 ~~ 오늘 당장 점심시간에 은행으로 달려가서 함 봐야겠네요 ...
추카 추카 ....
딸내미분이 너무 이쁘게 나왔던데~~
실물도 그랬지만,
사진으로 보면 엄마 판박이인게 딱 보여요^^
(잡지 본 일인)
정말 반갑네요. 리체님이 소개되셨다니요.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엄친딸 엄마로써 쑥쑥에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허거걱....
넘 부끄럽네요....
안그래도 동네서 미장원갔다가 아주 ~~~ㅠㅠ
잡지라..좀 과장되게 나온 거 아시죠~~~
그냥 한 번 보고 넘어가 주셔요~~~~^^*
((그러면서도..울 딸이 잘나와 아주 기분 좋다는 이 엄마의 마음....ㅎㅎㅎ
울 딸 화장 안 했시요..
다들 물어보시더라구요....^^*))
아 저두요..아는사람(^^)나왔다고 얼마나 반가웠던지요..ㅎㅎㅎ
다시한번 쑥질 열심히 하자 다짐하는계기가 됐답니다..
넘 이쁘게 나오신거 축하드려요...
저도 봤어요^^*
리체님이랑 따님 예쁘게 잘 나오셨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