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 소개 고맙습니다.
울 애도 많이 좋아할 것 같어요.
그림책은 그림이 우선이죠..^^
전 항상 그렇게 생각해요..
준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구요.
그래서 가끔 그림만 있는 책들도 보곤 하지요.
챕터북을 밸로로 생각하는 아덜땜에 그림책을 더 파고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울 집은요..소개 고마워요..^^
좋은 그림책을 소개해주시는 루피님이나 지니님 리체님이 계셔서...
요즘엔 저도 도서관가면 리더스보다 그림책을 빌려오고 읽히려고 애쓴답니다^^
근데 그림책의 단어들이 리더스보다 넘 어려워요 ㅎㅎ
엄마가 한참 더 공부를 해야할것 같아요...
루피님이 소개해주신 멋진 그림책과 더불어 저도 바다사진한장 올릴께요~
혹시 아실려나??^^;;;

바닷속을 자세히 보세요
ㅎ1ㅎ1ㅎ1 휘리릭~~~ 도망갑니다... 둘셋 뿅 =3=3=3
이야~~ 루피님이다~~~~
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렸는지 ^^ 아시죠?
모르면 삐질꺼에요. ㅋㅋ
전 휘리릭 넘겨만 봤는데 책도 책이지만 막내의 포동포동한 손에 먼저 눈이 가네요.
한동안 바닷가 동네에 살았었는데... 늘 봐도 봐도 좋더라구요.
꼭 보고싶네요. 이 책....
소개 고마워요. 루피님....
정성껏하신 그림책 소개 잘봤습니다
작가까지 소개까정 너무 멋져요~
리체님하고 천지님이 루피님 그림책 이야기 가끔 하셔서 저도 많이 궁금했엇어요
약속에 바람맞고 했살좋은 창가자리서 루피님 그림책 소개를 보니 맨날 일안하고 놀고 싶어라.....
정말 루피님의 그림책 소개를 다시 보니 너무 좋아서 잠시 숨이 막힌다는...
감사합니다..이 그림책의 세계...환갑 진갑 다 지나도 가슴 한가득 품어 질 듯 한 이 포근함과 행복함..
사랑합니다...진정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
아는 책 소개..너무 좋네요...
루피님의 책소개라 더 ..정말 좋네요..
이 책 한권으로 이리도 조사를 많이 하고..^^*
저는 이 책을 처음 보고는 그랑블루이야기인가 보다 했는데..이런 ...무식함...ㅎㅎㅎ
작은 아이손이 포동포동 이쁘기도 하네요..^^*
방가방가~~~
봄이 슬쩍 가버릴까봐.. 조마조마 하고 있는데...
봄의 햇살처럼.. 따스한 루피님 글을 보네요..
아가손 같은.. 큰따님 손도 보이고...
이쁜 그림책들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바닷속은 스노쿨링도 못해본 위인이라.. 뭐 그닥 할말은 없고..
울 신랑이 제주 갔을 때 스쿠버 체험하면서 목장갑끼고.. 쥐치 잡았다는 이야기는 생각납니다..ㅋㅋ
근데.. 일행중 한명은... 코로 내뱉고 입으로 들이쉬는 걸 영 못해서..
들어오자마자.. 위로 올라갔다나 뭐라나.. 암튼....
갸~~ 봄은 봄이군요... 루피님.. 쑥밭에 나온걸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