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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 영어나라 냐? 튼튼 주니어냐?? 어느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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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서연맘
  • |
  • 2005-12-20 13:43
답댓글
26개월이면 홈스쿨링하기에 조금 어린 것 같아요. 개인적인 의견인데 홈스쿨링은 세 돌 지나서부터 하시는 게 좋을 듯... 그 전엔 여기 쑥쑥에서 여러 맘님들이 추천한 교재 중에 그림책들 골라서 보여주고 들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일찍 시작하는 것도 좋지만 스트레스가 되면 안되니까요. 지금은 그림책 보여주고, 채완맘님은 정보 수집해서 아이에게 좋은 교재 골라보시면 일년 금방 갈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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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이맘
  • |
  • 2005-12-19 11:42
답댓글
우리말의 경우는 항상 엄마, 아빠, 그리고 가족들을 통해서 계속 듣고 있지만 영어는 그렇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영어 교재를 선택할 때는 듣기를 얼마나 잘 해주고 있는가를 살펴보는 것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저는 그래서 튼튼영어 주니어를 선택했거든요. 우리말 해석 없이도 의미를 아주 잘 전달하면서 아주 효과적으로 반복해서 듣게 되어 있어요. 음악도 시중의 교재들에 비하면 굉장히 수준이 높고요. 어떤 교재든 꾸준히 하면 어느정도의 효과는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교재가 듣기 중심이라면 더욱 좋을 것 같고요. 우리 아이도 5살때 처음 영어를 시작했는데 주니어로 했거든요. 음악이 좋아서인지 전혀 거부하지 않고 재미있게 듣고 종알종알 따라하더라고요. 이제 3단계 시작하려고 하는데, 가끔 불쑥 영어로 표현을 할 때가 있어요. 저는 꾸준히 주니어 하려고요. 솔직히 저두 재미있게 같이 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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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우맘
  • |
  • 2005-12-17 23:10
답댓글
울아가가 비슷한 25개월인데...저는 튼튼이나 주니어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지금 울아가 go away mr.wolf에 푹 빠져서 go away 외치고 다니네요. the wheels on the bus에 한동안 푸욱 빠져 있더니...에릭칼 책은 별로 안 좋아해서 사놓고 활용은 못하고 있는데 아기도 취향이 있나봐요. 저는 기냥 쉬엄쉬엄 갈려구요. 제 생각도 지금하면 좀 돈이 아까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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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요~
  • |
  • 2005-12-17 11:43
답댓글
전 튼튼영어 괜찮던데요..5살 우리애는 튼튼영어 하면서 아웃풋이 되기 시작했는데..책읽어줄땐 아웃풋이 잘 안됐는데, 튼튼영어하면서 아웃풋이 되네요..교재가 좋은것 같아요..말 배우기 쉽도록 여러가지 문형을 외우도록 해주더라구요..근데, 26개월을 넘 어린것 같아요..우리애도 어릴땐 집에서 책읽어주다가 튼튼 시작했는데, 요즘 자꾸 영어로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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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다경험맘
  • |
  • 2005-12-17 01:51
답댓글
저희 아이 7세구요 두돌때부터 신기한 영어나라 시작하고 5세부터 튼튼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와서 보면 그럴 필요없었단 생각듭니다. 영어나라는 단어 몇개가지고 일주일치 수업함니다. 한달 4-5만원 들여도 몇단어 못배웁니다. 근데 나중에 과정 다 끝나도 듣기나 회화에 별 도움 안되는거 같아요. 그 정도는 엄마가 책이 읽어주면서 가르쳐도 충분하구요, 튼튼도 가격대비 별로입니다. 일단 시작하면 그간 들인 돈이 아까워서라도 울며 겨자먹기로 계속 진행하게 되지만 가격대비 진짜 너무 비싸죠..지금와서 보면 진짜 그 돈으로 예쁜 영어그림책 많이 읽고 들려주겠어요. 노부영 책뿐 아니라 좋은 듣기용 책과 음악 얼마나 많은데요. 유행처럼 튼튼 번지는거 경험자로서 솔직히 이해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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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들맘
  • |
  • 2005-12-16 23:13
답댓글
이제 겨우 26개월인데 홈스쿨 하시게요?울 막내가 26개월이라서요. 노부영책으로 읽어주고 들려주고 있습니다. 튼튼해봤는데요(큰아이) 노부영과 별반 다를바 없습니다. 가격대비(8-10만원) 튼튼책 2-3권. 노부영 5,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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