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고 놀랬다가 내용보고 안심^^ 입니다.
사실 저희집 컴은 먹통됀지 오랜데 일부러 안고치고있고, 남편이 회사 노트북을 가져오면 야심한 밤에 쑥쑥엘 종종 들어오지요. 요 며칠은 남편님 너~무 일찍 들어오시고, 어떤날은 노트북 안가지고 오기도해서 덩달아
저도 며칠 못들어 왔었거든요. 여러 글들 한꺼번에 보고 댓글도 그냥 종합해서 올립니다.
저도 찬빈맘 보고 싶어요. 그리고 ....아들맘님 (아이디615로 끝나시는)도 보고 싶어요.(한번도 댓글 달아본적 없지만 팬이었지요)
헉! 백 개가 아니라 백만개!!! 였어요?
아니. 이 아줌마가..!!
이상한것 발견...
"비 만" 을 붙여서 쓰면
****로 나오네요
****
건강검진 첨 해봤는데...결과지 배달되었네요
역시 과도**** 이면서 빈혈...
비도 오고 귀찮으니
고칼로리 라면이나 먹고
작은애랑 뿡뿡이 보면서 오리 꽥꽥하고 놀아야 겠네요
에궁
아까워라..
넘 늦게 들어왔더니..
백번이 넘어버렸네요 ㅎㅎㅎ
봄비가 촉촉히 오니 참 좋으네요 ^^
저도 실없는 소리 ~~~
전 오늘 비 오는 데 참 많은 일을 했네요. 아침에 피부과 가서 하얀 티눈 뽑고,내거 추리닝 바지 하나 사고, 애(7살)가 그토록 원하던 피아노학원 등록하고 노트북 컴퓨터 새로 사서 설치하고....
이상하게 비 오는 날 밖을 더 많이 나가고 더 많은 일을 했네요.
쑥쑥에 댓글도 달고...
ㅎㅎ
아랫글, 댓글 100번짼가봐요.
무쟈게 좋네...
울 승우, 4학년 영어 cd , 공부한답시고 5~10분 봤을까요?
영어 공부 다 했다고 지난 주말에 못한 컴 게임 한시간 하고 잤습니다.
정말 아들이 스스로 공부해 주길 기다리는 제 마음,
문드러집니다.
담주에 중간평가는 어찌 볼 지...
댓글 백만개 놀이?
백개는 안되남요?
오늘은 신랑이 일찍 와서 비오는 날 김치 부침개 해 먹고,
삼겹살 구워 먹고...
지금은 간지러워서 못 자고 있습니다.
어째 요샌 돼지고기만 먹으면 간지러운지...
성인 아토피라던데...
암튼,
담에 비 오면 김치전 부쳐서 쫘악 돌리겠습니다.
비 올땐 꼭 쑥에 오세요.*^^*
행복하세요. 비소리가 좋습니다. 화이팅
종채맘님 오늘 온통 삭신 쑤시고 바빠서 정신없다가 ㅗ티근할무렵되니 한가합니다요,,
글씨 아무이야기 몬이야기를 할까나??
몇달전에 애가 하도 졸라서 캣츠를 보여줫어요 날짜랑 장소랑 미리 알아가지고 졸르는바람에 막판에 가서 봤어요 한국어 공연이었답니다..
거그서 유명한 메모리 노래가 나오지요 늙은고양이가 젊었던 시절을 회상하며 보르는 노래지요... 우리들 나이도 반평생을 향해가니 .....나날이 느끼는것이 달라지는구만요...
아 참 세월빠르다 ...일생은 금방입니다 모 아둥바둥살거 있을까?? 아닐까요?
제가 100번째 찍을려고 아까부터 노리고 있었는데 도저히 안 되겠어요...
제가 지금 상태가 많이 안 좋아서요....
오전에 비맞고 오후에 또 나갔다 오면서 비바람에 시달렸더니 힘이 드네요.
그런데 오늘에서야 종채맘님 아이디가 눈에 확 들어 오네요...
비오는 날에...걍 숫자가 나이까지 알려주고...ㅎㅎㅎㅎㅎㅎ
궁딩 잘 보전했다는 소식 조만간 알려 주이소~~~^^* 반가웠어요~~~
사실 전 이방에 몇몇분 꼬옥 들어와 주시길 기대합니다 ^^
다른 뜻이 있어서가 아니라 이렇게 별 의미없는 수다 떨면서 서로 마음풀고 조금더 가까워지는......
그렇다고 우리가 빨가벗고 남자들처럼 싸우나동지~~~이런거 하기는 좀....(앗 부끄러버~~~)
꼬옥 들어와서 수다떨어주세요...
오지랖 코딱지만한 지가 많이 지둘리고 이떠여...
원래 애덜은 싸우면서 큰다자나요...^^;;
다른곳에 샤르휘나님 몇년지난 부침개땜시 괜히 감자갈고 청양고초까정.....
오늘도 다이어트는 저 먼곳으로~~~~
게시물은 보지 못했지만 대충 어떤 내용인줄 감이 오네요...
아마도 종채맘님의 원글이셨던 것 같은데...마음 푸소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종채맘님 삐질까봐..무서워서..댓글달고 갑니다..오늘 비가 내려서 직장도 조용하고...초게에 일어난 일이 뭔일인가 싶어 눈빠지게 게시판 뒤져보느라 뒷골이 당기네요..맘도 어수선하고...
그래도...다시 아자아자 화이팅 해야겠죠...종채맘님도 화이팅!!
어제 오늘 분위기땜시 댓글을 썼다 지웠다 그러기만 여러번...
종채맘님 가시면 아니되옵니다.
오른쪽 다리 왠지 묵직하지 않습니까 그다리 붙들고 있는 무거운 아짐입니다.
비도 오고 심란 했었는데 이렇게 댓글 달수있게 분위기 전환시켜주시는
님은 쎈쓔쟁이 우후후~~~
3분에 하나는 어렵지만 저녁에 또들어올께요 ^^
흐미~~~ 지 지금 본께... 울 아덜.. 금요일날.. 소풍가는 구만요.. 유치원에서..
우짠단가.. 내는 김밥도 한 번 도 안 싸 봤는디... 클 났네...종채맘님.. SOS요~~~~~^^;
흐미.. 김밥 쌀 줄 도 모르는 허당맘인거.. 뽀록났다.~~~~~~ㅜㅜ;;
종채맘!!!! 하이루~~~ ^^
이럴 때 나오믄 너무 속보이는디..ㅠ.ㅠ
그래도 화이팅 해드리러 다녀갑니다.
지니님~ 오늘도 내 출근 도장 확실히 찍었구먼유..ㅎㅎ
지가요.. 요즘 얼떨결에 떠맡은 노가다 알바 하느라 무지 바쁘걸랑요?
뭔가 몰두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게 얼마나 신나는 삶인지 새삼 깨닫고 있는 중이랍니다..
요 알바도 내일이나 모레면 땡이네요.. ^^;;
끝나믄 저희 집 집안 대청소나 시작해 볼까봐요..
보기엔 멀쩡한데 조금만 깊숙히 보믄 집이 완전 폭격맞은 집이라..ㅠ.ㅠ
딸의 1학년 생활은 간단히 말씀드려서 엄마의 어떤 도움을 배제하고도 여러모로 너무 잘 굴러가고 있다!!!!!! 입니다.. ^____^
오늘 빗줄기가 많은 이들의 마음도 씻어내줄 수 있는 단비가 되길 바랍니다...........
종채맘님 지 댓글 달러 또 왔어요
님이 울 사장님께 꼬실리까봐 ...
3분이야 지났어도 ... 오늘 틈틈이 댓글 달아야 하는 의무감.. 팍팍 .. ㅋㅋ
사랑혀요 ^ ^
별 희안 뻐꾹이 짓(?)을 다 하시는 군요.ㅋㅋ
나 이따가 또 와서 댓글 달아야 해요?
종채맘님....
천사구나?^^
쑥을 사랑하는 맘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우리들 이렇게 길을 만들며 가고 있는 걸겁니다.
사랑해요!!
오늘 내 공수표 무지 날리고 있는겨^^
어려워서 글 못쓰시는분들... 여기 있는데 그냥 가면 안될것 같아 들러요.^^
저희딸아이 학교는 낼 소풍인데 비가 오늘까지만 오면 좋으련만 낼도 비소식이네요.
서울대공원으로 비와도 강행한다고 비옷입고 오라네요.ㅎㅎ
비와서 아무데도 나가기 싫은데 김밥재료 사러 나갔다 와야 할까봐요.
저도 종채맘님 삐치신다는 말씀에..
소심히 댓글달고 갑니다~~
가뭄해갈을 위해서는 비가 와야되지만...햇님을 못봐서리 찌금 아쉬워용~~ㅎㅎ
점심 맛나게 드시고...삐치지마이송~~
백만개 달려면.... 한 시간에 한 번씩 와서 달아야 하는 거 아닐까요?
종채맘님 덕분에 공식적인 댓글놀이가 시작되는 거군요.
데니스는 끝말잇기를 제일 좋아하는데 ㅎㅎㅎ
칼럼 글 올리려고 왔다가 댓글 달아요. 삐지지 마셔요. 종채맘님 ^.-
김밥 이야기에 저도 김밥 먹고 싶네요. 배고파서 밥하러 가야겠어요... 휘리릭~!
잘 가요~~~
빠이빠이~~~
세이 굿 빠이~~~
댓글 백만개 안 채워지면 종채맘님 똥침 백만번~~~
놀자가 종채맘님 똥침으로 보내 버릴 수 있게 모두 댓글 달지 맙시다!!!!!!
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 손꾸락 가는 소리.... 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
댓글 백만 개 ㅋㅋ
게시판에 백만 이라는 숫자가 어케 쓰여질지 무지 궁금하네요 ㅋㅋ
댓글도 잘 안 읽히는 몹쓸 월요일이라는 거
그게 좀 걸리네 ㅋㅋㅋㅋㅋㅋ
근데...주제가 뭐시라요 ?
뭘 알아야 댓글을 달텐데...
그냥 화이팅만 하고 갑니다. ^^
ㅋㅋ 지 회사에서 눈치보여서 댓글 안달려고 했느데 종채맘 무서뭐서 안달면 안되겠네요 ^ ^
저 출석하고 댓글 달고 .... 이렇게 아침 겸 점심인사합니다 ...
ㅎㅎㅎ...
반 협박이구만요...그래도 반갑워요 무지..
저도 김밥만 보면 종채맘님 생각나든디,
우짜든둥, 성공하셨구만요..
김밥= 60줄= 종채맘님.. 히히히
요럴 때,
커피 한잔 보내 주시믄 딱 좋은디요,,
우리의 뿔님 어디 계실까여??
오늘 날씨처럼 게시판이 술렁거리네요.
저, 지금 가슴이 덜컹했어요.
쑥쑥에 빠져 지낸지 얼마 되지는 않았고, 글을 올리거나, 댓글을 자주 쓰는 편도 아니지만,
여러 선배맘님들의 조언에 따라 아이 읽기 진행하려고 노력하는데,
자꾸 이렇게 술렁거려서 속상해요.
고지는 한 곳이고,
그것을 바라보는 방향은 다 제각각이니,
서로 참고하면서, 도움받으면서,
자기만의 방법으로 열심히 올라가면 좋겠어요.
모두 힘내세요
어이쿠, 무슨 말씀을.... 아이들 넷 키우는 그 기가막힌 얘기 <세상에 이런 일이>를 종방하시면 안돼지요.
깜딱 놀래서 퍼뜩 댓글 답니다.
그런데 넷 중에 종채는 몇 째에요? 그냥 아무 음에다 '채'만 달면 돌림자 되나요?
총채, 잡채, 나채(아니, 이건 나체구나) 자, 지금부터 종채네 애들 이름 추측하는 댓글 답시다. 실시!!
사람은 다 달라~
너도 나를 모르고~
나도 너를 모르고~
서로 다르고 몰라야 알아가는 재미~ 싸우는 재미~그 싸움 구경하는 재미~
그리고 화해하고 용서하는 재미~
좀 잘 난 사람은 가르쳐 주는 재미~
좀 못 난 사람은 배우는 재미~ ~~( 난 이 재미에 빠져있다우)
그리고 늘 어떤일의 마지막엔 그게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간에 꼭 배우고 얻게되는 교훈이 있잖우~
난 오늘 댓글에 딸린 댓글에 또 그 댓글을 읽으면서 무지하게 많은 교훈을 얻었갑니다.
모두들 즐건 하루 보내셔요 ^=^
흐미..무서운,, 말씀.. 지.. 막 종채맘님이 누구신가... 알아보고 있는디요..
여태 알아본 바로는 무한한 엄마표 애정으로 아이 셋을 엄청 감탄 스럽게 키우고 계신 슈퍼맘이시던데...
지는 지금 팬클럽 회원 가입 준비중인디...가기 어델 가신 다꼬요...^^*
흐흐
종채맘님..
그 김밥에 대한 이야기는
제가 토욜날 김밥 10줄 싸면서 낑낑대니
울 신랑이 뭐 그 정도로...하더군요..
그때 종채맘님의 김밥이야기가 생각나서
허긴 어떤 엄마는 한번에 60줄씩 싼대....했었어요...
전 딱 10줄 싸믄 싸기가 싫더만요...
그 끈기에 박수를..ㅎㅎㅎ
그 맛은 어떨지 궁금..안봐도 알겠지만서도 ㅎㅎ
그냥 옆집 언니처럼 수다 떨수 있는 분들이 이렇게 게시판에 계셔서 좋아요.
사실 며칠 밀리면 다 읽기가 벅찬게 울 쑥 게시판.....
오늘도 애 등교후 지금까지 글 읽었네요..헉==333
울애랑 버벅대느라 맘이 답답한데
글 읽으면 더 답답할 때도 있는게 사실...ㅎㅎ
이런 아이디어는 그 너그러운 맴에서 생겨난 것인가요?
역시..
무서운 제목은 달지 마셔요.
안그래도 어제 오늘 게시판이 사람 마음을 짓누르는디, 게시판에 댓글을 한 스무개 쯤 썻다 지웠다. ㅠㅠ
천사표 종채맘님까지 이리 무서븐 제목을....
날씨도 안 좋아 보여도 오랜 가뭄의 해갈이라고 하고,
간혹 거슬리는 글이 있어도 여전히 쑥을 지키고 있는 고운 맘들이 계시고.
우리, 걍 여기서 댓글놀이 하면 되는 거죠.
제목 바꾸셔요. 댓글놀이라고...... 이쁘게.
떠나시지 말라고 덧글 달아요.
유게맘이 맨날 초게와서 논답니다.
아름다운 종채맘님!
애쓰시는 모습이 보이네요.
화이팅!
열흘 전 40키로짜리 쌀포대 뜯었는디 두번의 김밥으로 2/3가 줄었더라구요
2주전에 60줄....
지난주에는 가~~뿐하게 20줄 싸고는 소꼽놀이같이 어찌나 싱숭생숭하던쥐...ㅎㅎㅎ
리체님.....댓글 백만개 놀이 1등~~~~~~~~~하셨습니다....
짝짝짝~~~축하드립니당ㅇㅇ
조 아래에서 리체님도 잠시 맘 쬐끔 상하셨던디......
김밥 백줄로 맘 풀어드릴 날이 언넝 와야할틴디....ㅎㅎㅎ
자 첫 테이프 요술쟁이 지니가 끊습니다...아자 아자 화이팅~~~!
푸하하하..타자가 느려서리..첫 테프가 아니라 세번째 테잎 끊었시요~~~크헉...용서를...^^
울 모두의 행복한 쑥을 위하야~~~~!!!
모두 모두 나오셔요~~~~! 수리 수리 마수리 얍~~~~~!!!!!!
제목보고 깜짝놀랐씨유~~~
아고,, 월욜아침이 왜이리 스산하다냐~~~~
댓글 백만개라,,,
나 오늘 일못하면 어쩌남요? ㅎㅎ
댓글 백만개 놀이가 뭔지 모르는디....
어찌 참여해야 하는지도 갈켜주삼......
오늘 김밥싸면서 종채맘 생각했는데요....^^*
김밥 백줄 쌌다던가..했었지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