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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시면.......떠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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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자전거
  • |
  • 2009-04-23 01:15
답댓글

제목보고 놀랬다가 내용보고 안심^^ 입니다.

 

사실 저희집 컴은 먹통됀지 오랜데 일부러 안고치고있고, 남편이 회사 노트북을 가져오면 야심한 밤에 쑥쑥엘 종종 들어오지요.  요 며칠은 남편님 너~무 일찍 들어오시고, 어떤날은 노트북 안가지고 오기도해서  덩달아

저도 며칠 못들어 왔었거든요.  여러 글들 한꺼번에 보고 댓글도 그냥 종합해서 올립니다. 

 

저도 찬빈맘 보고 싶어요.  그리고 ....아들맘님 (아이디615로 끝나시는)도 보고 싶어요.(한번도 댓글 달아본적 없지만 팬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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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09-04-21 16:25
답댓글

헉! 백 개가 아니라 백만개!!! 였어요?

아니. 이 아줌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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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2
  • |
  • 2009-04-21 12:56
답댓글

이상한것 발견...

"비 만"  을 붙여서 쓰면

****로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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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 |
  • 2009-04-23 01:16
링링님 글에 댓글달다 저도 발견했어요.
제가 사실 "비 만"이라 바로 기억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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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2
  • |
  • 2009-04-21 12:54
답댓글

건강검진 첨 해봤는데...결과지 배달되었네요

역시 과도**** 이면서 빈혈...

비도 오고 귀찮으니

고칼로리 라면이나 먹고

작은애랑 뿡뿡이 보면서 오리 꽥꽥하고 놀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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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하수
  • |
  • 2009-04-21 08:42
답댓글

에궁

아까워라..

넘 늦게 들어왔더니..

백번이 넘어버렸네요 ㅎㅎㅎ

 

봄비가 촉촉히 오니 참 좋으네요 ^^

저도 실없는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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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좋아
  • |
  • 2009-04-21 00:17
답댓글

전 오늘 비 오는 데 참 많은 일을 했네요. 아침에 피부과 가서 하얀 티눈 뽑고,내거 추리닝 바지 하나 사고, 애(7살)가 그토록 원하던  피아노학원 등록하고 노트북 컴퓨터 새로 사서 설치하고....

 

이상하게 비 오는 날 밖을 더 많이 나가고 더 많은 일을 했네요.

쑥쑥에 댓글도 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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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09-04-20 23:55
답댓글

ㅎㅎ

아랫글, 댓글 100번짼가봐요.

무쟈게 좋네...

 

울 승우, 4학년 영어 cd , 공부한답시고 5~10분 봤을까요?

영어 공부 다 했다고 지난 주말에 못한 컴 게임 한시간 하고 잤습니다.

 

정말 아들이 스스로 공부해 주길 기다리는 제 마음,

문드러집니다.

 

담주에 중간평가는 어찌 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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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09-04-20 23:53
답댓글

댓글 백만개 놀이?

백개는 안되남요?

오늘은 신랑이 일찍 와서 비오는 날 김치 부침개 해 먹고,

삼겹살 구워 먹고...

지금은 간지러워서 못 자고 있습니다.

어째 요샌 돼지고기만 먹으면 간지러운지...

 

성인 아토피라던데...

암튼,

담에 비 오면 김치전 부쳐서 쫘악 돌리겠습니다.

비 올땐 꼭 쑥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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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둘맘
  • |
  • 2009-04-20 20:21
답댓글

행복하세요. 비소리가 좋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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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연맘
  • |
  • 2009-04-20 19:51
답댓글
근데 오늘 날씨 때문인가요 왜케 삭신 쑤실까요. 주울님 쑤신다는 얘기에 공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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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4-20 18:35
답댓글

종채맘님  오늘 온통 삭신 쑤시고 바빠서 정신없다가  ㅗ티근할무렵되니 한가합니다요,,

글씨 아무이야기 몬이야기를 할까나??

몇달전에  애가 하도 졸라서 캣츠를 보여줫어요  날짜랑 장소랑 미리 알아가지고  졸르는바람에 막판에 가서 봤어요   한국어 공연이었답니다..

거그서 유명한 메모리 노래가 나오지요   늙은고양이가  젊었던 시절을 회상하며 보르는 노래지요... 우리들 나이도  반평생을 향해가니  .....나날이 느끼는것이 달라지는구만요...

아 참 세월빠르다   ...일생은 금방입니다   모 아둥바둥살거 있을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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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9-04-20 18:26
답댓글

제가 100번째 찍을려고 아까부터 노리고 있었는데 도저히 안 되겠어요...

제가 지금 상태가 많이 안 좋아서요....

오전에 비맞고 오후에 또 나갔다 오면서 비바람에 시달렸더니 힘이 드네요.

 

그런데 오늘에서야 종채맘님 아이디가 눈에 확 들어 오네요...

비오는 날에...걍 숫자가 나이까지 알려주고...ㅎㅎㅎㅎㅎㅎ

 

궁딩 잘 보전했다는 소식 조만간 알려 주이소~~~^^*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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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20 23:37
이제보니 그러네요..비오는 말에 태어난 해까정..동생이구마~~~~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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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0 16:17
답댓글

사실 전 이방에 몇몇분 꼬옥 들어와 주시길 기대합니다 ^^

다른 뜻이 있어서가 아니라 이렇게 별 의미없는 수다 떨면서 서로 마음풀고 조금더 가까워지는......

그렇다고 우리가 빨가벗고 남자들처럼 싸우나동지~~~이런거 하기는 좀....(앗 부끄러버~~~)

 

꼬옥 들어와서 수다떨어주세요...

오지랖 코딱지만한 지가 많이 지둘리고 이떠여...

 

원래 애덜은 싸우면서 큰다자나요...^^;;

 

다른곳에 샤르휘나님 몇년지난 부침개땜시 괜히 감자갈고 청양고초까정.....

오늘도 다이어트는 저 먼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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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장훈
  • |
  • 2009-04-20 17:38
긍게 다 둘러봐도 남자가 없네..
구색 갖추느라 난 오늘도 오~~~빠 !!!!
난~남자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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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 |
  • 2009-04-20 18:01
하하하 옵빠~~~! 오빠 부대 출동 명령이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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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 |
  • 2009-04-20 18:02
자 자 종채맘님의 저 불쌍한 똥꼬 사수를 위하야..
백만개를 백개로 감하믄 고지가 올매 안 남았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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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20 19:26
백개 할라고 글도 나누어 쓰는거요 시방????
다들 넘 착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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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같은길을가는친구예요..
  • |
  • 2009-04-20 15:54
답댓글

게시물은 보지 못했지만 대충 어떤 내용인줄 감이 오네요...

 

아마도 종채맘님의 원글이셨던 것 같은데...마음 푸소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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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0 16:13
앗ㅅㅅ 원글 저 아닌데요...
그리고 음...그래서가 아니가 한때 무방위의 맹 활약으로 게시판이 떠들썩하고 신이나던 시절이~~~ 그리워서....
그냥 다들 마음편히 앉아서 수다 떨고자 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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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09-04-20 15:54
답댓글

종채맘님 삐질까봐..무서워서..댓글달고 갑니다..오늘 비가 내려서 직장도 조용하고...초게에 일어난 일이 뭔일인가 싶어 눈빠지게 게시판 뒤져보느라 뒷골이 당기네요..맘도 어수선하고...

그래도...다시 아자아자 화이팅 해야겠죠...종채맘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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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민맘
  • |
  • 2009-04-20 14:14
답댓글

어제 오늘 분위기땜시 댓글을 썼다 지웠다 그러기만 여러번...

종채맘님 가시면 아니되옵니다.

오른쪽 다리 왠지 묵직하지 않습니까 그다리 붙들고 있는 무거운 아짐입니다.

비도 오고 심란 했었는데 이렇게 댓글 달수있게 분위기 전환시켜주시는

님은 쎈쓔쟁이 우후후~~~

3분에 하나는 어렵지만 저녁에 또들어올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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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
  • |
  • 2009-04-20 14:11
답댓글

흐미~~~ 지 지금 본께... 울 아덜.. 금요일날.. 소풍가는 구만요.. 유치원에서..

우짠단가.. 내는 김밥도 한 번 도 안 싸 봤는디... 클 났네...종채맘님.. SOS요~~~~~^^;

흐미.. 김밥 쌀 줄 도 모르는 허당맘인거.. 뽀록났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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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 |
  • 2009-04-20 14:13
김을 편다
밥을 깐다(참기름과 소금으로 양념을 하면 좋다)
얹고 싶은 넘들을 얹는다
둘둘 만다....(터지지 않게 하는건 고도의 기술을 요한다)
그럼 김밥...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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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
  • |
  • 2009-04-20 14:16
흐미.. 오늘부터.. 맹 훈련 해야겄다... 그 고도의 기술.. 영 자신 없는디..
그냥 흰밥에.. 계란 푸라이 하나 얹혀 보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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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밥종채
  • |
  • 2009-04-20 14:21
김을 편다
양념한 밥을 깐다 (끝까지 죄다 끝쪽은 얇게 편다)
얹고 싶은 넘을 넣고 동그랗게 말지말고 끝에서 1센티정도 남기고 붙여버린다.
1센티 남긴부분을 붙이고 끝부분을 얇게 펴준다
호루라기 김밥 완성....두개를 붙이면 하트모양도 가능...^^

바로 먹을 김밥은 밥을 고실고실 지어야하지만 싸가지고가서 시간이 지난후에 먹을때는 약간은 진듯하게 밥을 지어야 더 맛납니다...
오늘의 요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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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
  • |
  • 2009-04-20 14:27
한 열번 읽었어요.. 이제 이해 되는 허저비.. 긍께 말지 말고.. 말이지요??

그려요~~ 좋은 엄마 될람 김밥도 잘 싸야 겠지요? 올 부터 시작인께..
아 떨려~~ 학부형 되는거...
맹훈련.. 지 안보이면.. 김밥 맹그는 연습 하는 줄 아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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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20 14:30
오호..글쿠나..저는 오늘 밥이 질게 되가지고..어무이..하고 보냈는데..그게 잘한거네...^^*
울 딸에게는 다..내가 미리 알고 그런거여..해야쥐....
비 무지 오는데...걱정 걱정...
종채맘님...김밥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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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못싸는 브죵
  • |
  • 2009-04-20 16:28
아이가 소풍가는 횟수가 늘면.. 자연히 김밥도 잘 말아진다...
실패는 성공을 위한 필수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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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4-20 14:08
답댓글

종채맘!!!!     하이루~~~ ^^

 

이럴 때 나오믄 너무 속보이는디..ㅠ.ㅠ

 

그래도 화이팅 해드리러 다녀갑니다.

 

지니님~ 오늘도 내 출근 도장 확실히 찍었구먼유..ㅎㅎ

 

지가요.. 요즘 얼떨결에 떠맡은 노가다 알바 하느라 무지 바쁘걸랑요?

 

뭔가 몰두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게 얼마나 신나는 삶인지 새삼 깨닫고 있는 중이랍니다..

 

요 알바도 내일이나 모레면 땡이네요.. ^^;;

 

끝나믄 저희 집 집안 대청소나 시작해 볼까봐요..

 

보기엔 멀쩡한데 조금만 깊숙히 보믄 집이 완전 폭격맞은 집이라..ㅠ.ㅠ

 

딸의 1학년 생활은 간단히 말씀드려서 엄마의 어떤 도움을 배제하고도 여러모로 너무 잘 굴러가고 있다!!!!!! 입니다.. ^____^

 

오늘 빗줄기가 많은 이들의 마음도 씻어내줄 수 있는 단비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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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밥종채
  • |
  • 2009-04-20 14:10
앗ㅅㅅㅅㅅ 숨바꼭질 놀이보다야... 이게 훨씬 낫죠...
글고 저를 놀자님의 떵침 공포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
링링님 내가 얼마나 보고 싶어했는지 알죠???
얼마나 보고싶었으면 내 눈물이 모여서 저렇게 하루종일 비가 내리게떠여...(<===거의 사기수준이 노ㅎ홍철이얏ㅅ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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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20 14:14
나도 사기단 2
내도 링링님 보고싶어서 울었더니 내눈물이 모여서 비가 내일까지 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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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
  • |
  • 2009-04-20 14:17
내도 꼽사리~
하여간.. 수도권 근처 비는 내 눈물이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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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09-04-20 14:21
링링님 이제서야 나오시다니요...
뵙기 넘 힘들구먼요~~~
경상도 비는 내눈물이여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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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민맘
  • |
  • 2009-04-20 14:22
링링님 와락 반가워요
님은 저를 모르시는데 전 왜이렇게 가까운 친구처럼 느껴지는지.. (저 스토커 아닙니다 ^^;;)
자주 자주 오셔요
정말 눈 빠지게 보고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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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밥종채
  • |
  • 2009-04-20 14:22
링링님 댓글 한개=9십9만9천9백 개의 댓글로 인정~~~
몇개만 더있으면 떵침 벌칙에서 해방~~~~이라고 인정해주세요.......놀자니ㅣㅣ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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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드
  • |
  • 2009-04-20 14:40
유령회원인데 링링님 많이 기다렸답니다.
자주 나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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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어머
  • |
  • 2009-04-20 16:23
어제 제가 님 왜 안나오시는지 쪽지 쓰다 좀.. 그래서 지웠는데.. 오늘 이리 아뒤보니 어찌나 반가운지 눈물날라구 그래요.. 방가워요,, 님은 저 모르시겠지만 전 아주 많이 기다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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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09-04-20 13:58
답댓글

종채맘님 지 댓글 달러 또 왔어요

님이 울 사장님께 꼬실리까봐 ...

3분이야 지났어도 ... 오늘 틈틈이 댓글 달아야 하는 의무감.. 팍팍 .. ㅋㅋ

사랑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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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보종채
  • |
  • 2009-04-20 14:12
흐흐흐흐흐흐 역시 협박에 약하신 선한 민규맘님...
아고...이케 비오는 날은 일하지 말고 걍 놀아요~~~
빈대떡이나 부쳐머그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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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09-04-20 12:44
답댓글

별 희안 뻐꾹이 짓(?)을 다 하시는 군요.ㅋㅋ

나 이따가 또 와서 댓글 달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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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20 12:46
당근 당근 당근....
하루에 천개씩..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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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0 13:38
짤리는것보다 무셔운 떵침 하신다자나요...
제 떵꺼를 위해서...또 오세요...ㅎㅎㅎ
빨강머리앤님 엄마표로 돈도 버시니 팍팍~~~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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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 |
  • 2009-04-20 12:30
답댓글

종채맘님....

천사구나?^^

쑥을 사랑하는 맘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우리들 이렇게 길을 만들며 가고 있는 걸겁니다.

 사랑해요!!

오늘 내 공수표 무지 날리고 있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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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20 12:54
올만이다 퇴깽이...
레인네도 보고싶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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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0 13:40
으미....배부르게 밥먹고 왔는디도
난 저 토꺵이만 보면 식욕이 팍~~~ㅎㅎㅎㅎ
근디 사실 난 저 토깽이 팍~~~씨러지는 넘이 더 사랑스럽던디...(역시 변퇴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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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09-04-20 14:22
토깽이 몇마리 델구 왔는데
왜... 댓글에 올라가면 안움직일까요?
걍 컴퓨터에서 보면 잘 움직이는데... 이상하여라...
지금... 움직이는 토끼위해 열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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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일드
  • |
  • 2009-04-20 12:20
답댓글

어려워서 글 못쓰시는분들... 여기 있는데 그냥 가면 안될것 같아 들러요.^^

저희딸아이 학교는 낼  소풍인데 비가 오늘까지만 오면 좋으련만 낼도 비소식이네요.

서울대공원으로 비와도 강행한다고 비옷입고 오라네요.ㅎㅎ

비와서 아무데도 나가기 싫은데 김밥재료 사러 나갔다 와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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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0 13:41
역시....소풍날마다 김밥이나 팔까보당ㅇㅇ
김밥 시키신분~~~~^^
마일드님 이제는 글 어려워마시고 팍팍...매일매일...쭉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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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희맘
  • |
  • 2009-04-20 12:15
답댓글

저도 종채맘님 삐치신다는 말씀에..

소심히 댓글달고 갑니다~~

가뭄해갈을 위해서는 비가 와야되지만...햇님을 못봐서리 찌금 아쉬워용~~ㅎㅎ

 

점심 맛나게 드시고...삐치지마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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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0 13:43
역쉬...... 착한 환.희맘님...협박에 약하셔~~~^^
닭계장이 넘 맛나게 잘 된 관계로....동네 언냐덜 불러서 배터지게 먹었습니당ㅇㅇㅇ
꺼억~~~ 역쉬...배가 든든해야 맘도 느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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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4-20 12:08
답댓글

백만개 달려면.... 한 시간에 한 번씩 와서 달아야 하는 거 아닐까요?

종채맘님 덕분에 공식적인 댓글놀이가 시작되는 거군요.

데니스는 끝말잇기를 제일 좋아하는데 ㅎㅎㅎ

 

칼럼 글 올리려고 왔다가 댓글 달아요. 삐지지 마셔요. 종채맘님 ^.-

김밥 이야기에 저도 김밥 먹고 싶네요. 배고파서 밥하러 가야겠어요...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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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0 13:44
다들 배고픈데 댓글달게 해놓고 저 혼자 배터지게 먹었던것이었군요........ㅡ.ㅡ;;
반성...................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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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9-04-20 12:06
답댓글

잘 가요~~~

빠이빠이~~~

세이 굿 빠이~~~

 

댓글 백만개 안 채워지면 종채맘님 똥침 백만번~~~

 

놀자가 종채맘님 똥침으로 보내 버릴 수 있게 모두 댓글 달지 맙시다!!!!!!

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 손꾸락 가는 소리.... 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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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20 12:12
수惡샘이면 스악을 다 쓸 생각을 말고 수학적으로다 표현을 햇!!
생활 속 수학 ~ 몰라 ??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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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20 12:43
스윽이여~~~~스악이 아니고...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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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20 12:46
ㅋㅋㅋㅋㅋ 나 실신한다 콱!
긍게 내가 아까 내 댓글을 보고 뭐가 이상한디? 함서 갸우뚱했거든?
근디 내 오점이 안 보이는 것이여
참말 나 백내장 온 거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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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9-04-20 12:51
내가 댓글 달지 말랬지!!!!
백만개 채우지 말고 걍 똥침으로 보내버리자고!!!!

카라가 뽀뽀 진하게 날려주면 삼삼한 생활 속 수학 함 날려 줄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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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20 12:54
됐다 콱!
내가 뽑뽀질 안 해도 놀자는 입이 근질거려서 다 불어댈 건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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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0 13:47
으미........놀자님......저거 사실 오타예요...
댓글 백.개/...................(음...너무 티나는 변명이군.......ㅡ.ㅡ;; 어쩌쥐..쪼물딱쪼물딱...떼구르떼구르~~~)
음...맞불작전..........놀자님 오만번 설명하실때까지 옆에서 하나 두울...사만구천구백구십삼~~이케 세고 있을꼬에엿ㅅㅅ

아웅ㅇㅇㅇ 똥침을 위해서.......당분간 떵꺼 씻는거는 하쥐 말아야쥐...

카라님 지발 놀자님 뽀뽀로 기절시켜주세영ㅇㅇ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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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20 12:06
답댓글

댓글 백만 개 ㅋㅋ

게시판에 백만 이라는 숫자가 어케 쓰여질지 무지 궁금하네요 ㅋㅋ

댓글도 잘 안 읽히는 몹쓸 월요일이라는 거

그게 좀 걸리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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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9-04-20 12:08
안녕? 카라??
월욜 점심 뭐 먹을겨??
날 불러다 같이 먹을 생각은 없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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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20 12:10
하이 놀자 ??
언제 금욜 저녁에 시간 내까.
울 동네에 아주 싸고 맛난 야식집 있는데
첼네 집서 가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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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9-04-20 12:48
미지의 금욜 밤... 콜!!!
한입으로 두 말하기 없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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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20 12:52
종채맘님이 떠들라고 맹글어 놓은 게 참 편하네 ㅋㅋ
걍 수업시간에 쪽지질 하는 분위기네 콱!
미지? 는 쪼매 답답한 게 확실히 하지
난 이번 주도 괜찮고
5월 둘째주 금욜도 괜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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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 |
  • 2009-04-20 13:02
금욜도 비가 와야 막걸리 먹기 제격일꺼인디..ㅎㅎㅎ
난 오늘 와이리 죙일 아침부텀 막걸리 타령인것인지..원..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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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20 13:04
그람 기우제를 올리~~ ㅋㅋ
지니님도 콜??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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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9-04-20 13:06
ㅠ.ㅠ
넌 내가 울 신랑한테 꼼짝 못한다는 것 알고 그러지?

야식 말고 아이들이랑 석식은 워뗘?
녀석들은 지들끼리 잘 놀것잉께 밥 먹고 놀라하고 우덜끼리 수다 떨면 되지 않으까?
첼네 근처면 딱 좋은데...

지금 부터는 물 속에서 접선하자....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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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09-04-20 13:19
지니님... 이번주 금욜은 비오면 안되어라...
울딸래미 소풍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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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 |
  • 2009-04-20 13:41
울 딸램 소풍 다녀온 다음에 오후 늦게 저녁 술시에 쏟아지믄 되지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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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4-20 14:59
놀자, 시방 물질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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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09-04-20 12:04
답댓글

근데...주제가 뭐시라요 ?

뭘 알아야 댓글을 달텐데...

그냥 화이팅만 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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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0 13:49
역쉬....주제에 맞게 댓글 정확히 다셨습니다 ^^
그냥 이케 한줄 쓰고 맘풀어서 다른데 정확한 댓글 다는거죠......
음....그리고 저를 똥침의 위협속에서 지켜내주는 댓글이기도 하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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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09-04-20 11:55
답댓글

ㅋㅋ 지 회사에서 눈치보여서 댓글 안달려고 했느데 종채맘 무서뭐서 안달면 안되겠네요 ^ ^

저 출석하고 댓글 달고 ....  이렇게 아침 겸 점심인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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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0 13:50
사장님~~~~~~
민규맘님 근무중에 댓글놀이 한대여~~~~~
민규맘님 3분에 한개씩 안올라오면 스피커로 사내방송 할꺼에엿ㅅ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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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09-04-20 11:55
답댓글

ㅎㅎㅎ...

반 협박이구만요...그래도 반갑워요 무지..

저도 김밥만 보면 종채맘님 생각나든디,

우짜든둥, 성공하셨구만요..

김밥= 60줄= 종채맘님.. 히히히

요럴 때,

커피 한잔 보내 주시믄 딱 좋은디요,,

우리의 뿔님 어디 계실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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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밥종채
  • |
  • 2009-04-20 13:51
해오름님...........조~~기 어딘가에 써놓으신 님의 글떔시 심난해떠여...ㅡ.ㅡ;;(소심소심)
지가 아예 김밥종채~~~로 대화명을 바꿔야게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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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04-20 11:53
답댓글
김밥!!  찔림다..어제 가족끼리 산에 간만에 올랐습니다.(1시간 승용차후 왕복 2시간 코스) 당연 우리집앞의 엄마표와 거의 유사하다는 '김밥나라'에서 김밥 3줄, 만두 2인분..과일 몽땅에 달걀 5개 삶고(아침을 먹고 치워야 하니..이것도 꽤 시간 걸립디다) 출발!!   오르면서 까칠한 딸래미 어찌나 띵깡을 부리든지...정상에서 맛난거 먹고 내려오면서 학교 이야기, 책이야기 들려주면서  기분이 up.." 야 인석아! 니가 중학생만 되어도 주말에 요렇게 오기가 쉬운지 아냐??  이리 손잡고 엄마아빠한테 애기 들려주니 좋지?? 우리 딸래미 배시시 ㅎㅎ "응....."  이눔들 앞으로 주말마다 산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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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지나
  • |
  • 2009-04-20 11:50
답댓글

오늘 날씨처럼 게시판이 술렁거리네요.

저, 지금 가슴이 덜컹했어요.

쑥쑥에 빠져 지낸지 얼마 되지는 않았고, 글을 올리거나, 댓글을 자주 쓰는 편도 아니지만,

여러 선배맘님들의 조언에 따라 아이 읽기 진행하려고 노력하는데,

자꾸 이렇게 술렁거려서 속상해요.

 

고지는 한 곳이고,

그것을 바라보는 방향은 다 제각각이니,

서로 참고하면서, 도움받으면서,

자기만의 방법으로 열심히 올라가면 좋겠어요.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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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4-20 11:49
답댓글

어이쿠, 무슨 말씀을.... 아이들 넷 키우는 그 기가막힌 얘기 <세상에 이런 일이>를 종방하시면 안돼지요.

깜딱 놀래서 퍼뜩 댓글 답니다.

 

그런데 넷 중에 종채는 몇 째에요? 그냥 아무 음에다 '채'만 달면 돌림자 되나요?

총채, 잡채, 나채(아니, 이건 나체구나) 자, 지금부터 종채네 애들 이름 추측하는 댓글 답시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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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실엄마
  • |
  • 2009-04-20 11:52
허걱, 박사님도 정말 만만치 않는 내공을.........

어제 오늘 복잡한 게시판에서 박사님이 중심을 잡아주셔서 얼마나 든든하던지요. 흑흑(감사의 눈물)
게시판에 댓글 썼다 지웠다 놀이를 혼자서 하도 했더니 미처 박사님 글에는 감사하다는 말씀을 어떻게 드려야 할 지 떠오르지가 않아서 변변히 인사를 못드렸어요.

ㅋㅋ, 야채 추가요. 종채맘님께 맞을라.===================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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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 |
  • 2009-04-20 11:54
부채도 추가요~~
진짜 맞을라...
========333333333
스쿠타 또 나온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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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4-20 11:57
파리채는 정말 아니겄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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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
  • |
  • 2009-04-20 12:26
냉채~~추가요...^^* 흐미.. 종채 맘님.. 열불 나시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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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20 12:45
전에 댓글 달던거 기억나네요..^^*
북어채는 이름으론 좀 긴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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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밥종채
  • |
  • 2009-04-20 13:58
으미 박사님까지 놀래셨군요.........흐흐흐
종채가 사실 두 아이 이름 첫자를 합친건디....
둘째가 학교 들어가면서 이름을 제 대화명도 바꿀까...생각중이에여
음...그래도 너무 바꾸면 몰라보실지 모르니..........
김밥종채...가 어떨까..........해요

으흐흐...그리고 전 저중에 잡채랑 나채~~~넘 좋아라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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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짱
  • |
  • 2009-04-20 11:45
답댓글

사람은 다 달라~

너도 나를 모르고~

나도 너를 모르고~

서로 다르고 몰라야 알아가는 재미~ 싸우는 재미~그 싸움 구경하는 재미~

그리고 화해하고 용서하는 재미~

좀 잘 난 사람은 가르쳐 주는 재미~

좀 못 난 사람은 배우는 재미~ ~~( 난 이 재미에 빠져있다우)

그리고 늘 어떤일의 마지막엔 그게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간에 꼭 배우고 얻게되는 교훈이 있잖우~

난 오늘 댓글에 딸린 댓글에 또 그 댓글을 읽으면서 무지하게 많은 교훈을 얻었갑니다.

모두들 즐건 하루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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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
  • |
  • 2009-04-20 11:40
답댓글

흐미..무서운,, 말씀.. 지.. 막 종채맘님이 누구신가... 알아보고 있는디요..

여태 알아본 바로는 무한한 엄마표 애정으로 아이 셋을 엄청 감탄 스럽게 키우고 계신 슈퍼맘이시던데...

지는 지금 팬클럽 회원 가입 준비중인디...가기 어델 가신 다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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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0 11:42
으미........한넘은 어따 빼먹고........
지 넷인디유....^^
아웅ㅇㅇ 노니님 언제 오시나 무지 오래 기다리다 눈빠지는줄 알아떠여..
슈퍼맘은 아니고 슈퍼는 즐겨 가는맘이에욧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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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
  • |
  • 2009-04-20 11:48
허걱~~~~~~~~~ 울트라 캡숑 짱 슈퍼 맘이시구만요... ^^*
지송해유.. 아시지유? 지 초짠거~~~ ㅋㅋ
팬 클럽 가입자격 생길라나.. 몰겄네..ㅋㅋ
지는 이마트 가는 맘인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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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9-04-20 11:36
답댓글

흐흐

종채맘님..

그 김밥에 대한 이야기는

제가 토욜날 김밥 10줄 싸면서 낑낑대니

울 신랑이 뭐 그 정도로...하더군요..

그때 종채맘님의 김밥이야기가 생각나서

허긴 어떤 엄마는 한번에 60줄씩 싼대....했었어요...

전 딱 10줄 싸믄 싸기가 싫더만요...

그 끈기에 박수를..ㅎㅎㅎ

그 맛은 어떨지 궁금..안봐도 알겠지만서도 ㅎㅎ

 

그냥 옆집 언니처럼 수다 떨수 있는 분들이 이렇게 게시판에 계셔서 좋아요.

사실 며칠 밀리면 다 읽기가 벅찬게 울 쑥 게시판.....

오늘도 애 등교후 지금까지 글 읽었네요..헉==333

울애랑 버벅대느라 맘이 답답한데

글 읽으면 더 답답할 때도 있는게 사실...ㅎㅎ

이런 아이디어는 그 너그러운 맴에서 생겨난 것인가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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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실엄마
  • |
  • 2009-04-20 11:28
답댓글

무서운 제목은 달지 마셔요.

안그래도 어제 오늘 게시판이 사람 마음을 짓누르는디, 게시판에 댓글을 한 스무개 쯤 썻다 지웠다. ㅠㅠ

 

천사표 종채맘님까지 이리 무서븐 제목을....

 

날씨도 안 좋아 보여도 오랜 가뭄의 해갈이라고 하고,

간혹 거슬리는 글이 있어도 여전히 쑥을 지키고 있는 고운 맘들이 계시고.

 

우리, 걍 여기서 댓글놀이 하면 되는 거죠.

제목 바꾸셔요. 댓글놀이라고...... 이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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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0 11:33
지도 매일 댓글 썼다 지웠다.......
이케 해놓으니 꼬실엄니도 맘놓고 댓글 달기 좋잖여유.........
아네요...원래 자극적으로....ㅎㅎㅎ 지가 내용이랑 상관엄씨 제목적는거 이제는 적응좀 하세용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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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드
  • |
  • 2009-04-20 11:28
답댓글

떠나시지 말라고 덧글 달아요.

유게맘이 맨날 초게와서 논답니다.

아름다운 종채맘님!

애쓰시는 모습이 보이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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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0 11:32
아웅ㅇㅇ 제이드님이 이케 또 잡아주시니.........ㅎㅎㅎㅎ
저 못가게 제이드님도 2만개 달아주세용ㅇㅇ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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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0 11:27
답댓글

열흘 전 40키로짜리 쌀포대 뜯었는디 두번의 김밥으로 2/3가 줄었더라구요

2주전에 60줄....

지난주에는 가~~뿐하게 20줄 싸고는 소꼽놀이같이 어찌나 싱숭생숭하던쥐...ㅎㅎㅎ

리체님.....댓글 백만개 놀이  1등~~~~~~~~~하셨습니다....

짝짝짝~~~축하드립니당ㅇㅇ

조 아래에서 리체님도 잠시 맘 쬐끔 상하셨던디......

김밥 백줄로 맘 풀어드릴 날이 언넝 와야할틴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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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 |
  • 2009-04-20 11:28
진짜 종채맘님의 이 보물같은 김밥...언제 쑥에 풀껴? ㅎㅎ
나도 이젠 지나가다 김밥나라만 봐도 종채맘이 떠올라...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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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4-20 11:35
지가 언젠가는 김밥집을 차릴지도 모르게떠요...
이번에도 단무지는 업소용으로 사서 다 써버렸당께요...
나 대화명 김밥엄니~~~로 바꿀까봐용 ^^
울아덜 소풍때도 하트모양으로 싸서 보냈다가 울 아덜은 몇개 먹지도 못하고 애덜한테 뻇겼다고... 걍 똥그란 김밥으로 싸서 배불리 먹게 해달라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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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9-04-20 11:39
ㅎㅎ
진짜 장난 아니네요..
쌀푸대가 푹 줄어드니..
근데 그 김밥은 다 누가 먹는걸까요?
속도도 초 스피드이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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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실엄마
  • |
  • 2009-04-20 11:48
허걱, 하트김밥이라고라??????????????????

지는 김밥을 말아도 속에 들어간 아그들이 제대로 가운데에 있지도 않고 몽땅 구석으로 도망을 다니는디.....ㅠㅠ

동네 아짐한데 내가 싸는 김밥은 왜 모양이 안 잡히나 물어보았더니, 그 매정한 아짐이 한 마디로 정리하더이다. "솜씨가 없어서 그려"......................어무이, 진실은 가끔 너무 가혹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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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 |
  • 2009-04-20 11:25
답댓글

자 첫 테이프 요술쟁이 지니가 끊습니다...아자 아자 화이팅~~~!

푸하하하..타자가 느려서리..첫 테프가 아니라 세번째 테잎 끊었시요~~~크헉...용서를...^^

 

울 모두의 행복한 쑥을 위하야~~~~!!!

모두 모두 나오셔요~~~~! 수리 수리 마수리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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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9-04-20 11:24
답댓글

제목보고 깜짝놀랐씨유~~~

아고,, 월욜아침이 왜이리 스산하다냐~~~~

댓글 백만개라,,,

나 오늘 일못하면 어쩌남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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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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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4-20 11:28
왠 스산..스산치 마셔요...
난 오늘 울 엄친아 얼굴 보구 나니깐두루 힘이 마구 마구 샘 솟는구만...

모두 모두 생각하기 나름이랍니다..
우리는 아이들의 행복의 정상을 향해 함께 가고 있는 동지들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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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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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4-20 11:29
짱님 놀래시라고 제목 이케 강~~하게 했는디...
역쉬....낚여주셨군요...ㅎㅎㅎ
오늘 일 못하면.........떄찌떄찌...........geeeeee 혼나셔야죠..^^
일 못하면 안되시니까....그람 짱님은 뚝 짤라서....2만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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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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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4-20 11:22
답댓글

댓글 백만개 놀이가 뭔지 모르는디....

어찌 참여해야 하는지도 갈켜주삼......

오늘 김밥싸면서 종채맘 생각했는데요....^^*

김밥 백줄 쌌다던가..했었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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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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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4-20 11:27
요러게 댓글 다시면 되옵네다...^^
울 아들은 소풍 이번 주 목욜인디..그 학교는 일찍 갔네요..
비가 와서 쪼매 맴이 글타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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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9-04-20 11:37
이제 김밥 허믄 무조건 종채맘님이 생각나것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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