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5 타냐 여
다들...열심히들...재미있게 하고 계시네요!! 저는 집에서 살림만 하는데도 왜이리 바쁜거죠...ㅜㅜ
이제야 책상에 앉았답니다...ㅋㅋ 저의 게으름도 한몫하겠지만요,,방학이라 그런지..집청소도 더 열심히 하게되고..하루에 밥 3번을 차리니...정말이지...바뻐요~~
그래서 간식은 간단하게..가래떡이 제일...인기입니당...ㅋ
울타냐는 오늘도 학교를 보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복습으로 풀었던 일등해법수학은 오늘로 다 끝냈어요...요거 생각보다 쉬어요...ㅜㅜ 다음 학기에는...
최고수준으로 복습할 예정이구요..5학년 1학기 개념원리 예습한거는 지금 마지막 단원이에요...8단원 하고 있어서..이번주내로 끝낼예정입니다...그리고 나서 센수학으로 다시 풀어보려구요...
그래서 지금..생긴 고민은...5학년2학기 개념원리를 풀어야되나..어쩌야되나..고민중이에요...쎈만 풀면..시간이 남을것 같아서요...
그리고 영어는 아직 윔피키드 읽고 있구요...요즘 매일 단어테스트 하고 있는데..첨에 엄청 짜증내더니..지금은 포기하고 잘 따라워주고 있어요..간단한 문장도 곧잘 외우고 있답니다..문법책도 조금씩 보고 있습니다..영어는 사실..학원도 다니고 집에서도 1시간정도는 공부하고 있는것 같아요...
좀더 했으면 좋겠지만...공부에 올인하는 몸범생이 아닌..관계로...여기서 만족을 하려구요...ㅋㅋ
방과후에 배우는 첼로..콩쿨 나간다고 열심히 연습중인데..오늘 첼로줄...끊어졌답니다...
4만원이래요..첼로줄..조심하세요!!!
예비초5, 마리아 여
벌써 방학이 끝을 향해 달려갑니다.
새해 다짐과 함꼐 몇가지 온라인 활동을 시작하면서,,
하루가 분주하면서도 기분좋습니다.
뭔가 같이 하는 동료가 있다는 느낌도 좋고, 친구들의 학습모양뿐 아니라 살아가는 일상을 느끼는것도 좋고, 다 좋네요.
월욜마다 대문글이 열리는 것도 모르고, 새로 맘먹고 시작한 북클럽이 너무나 조용하고 별일이 없는거 같아 조금 걱정했었는데.. 제가 무지했네요.
이번 방학의 좋은점은 아이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피아노를 정리하고 플룻을 시키게 된것이네요.
아이랑 잘 맞는거 같아 기분좋아요. 잘하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내 영어만 잡고 갔는데, 이제 고학년이 되니 수학이 확실히 어려워지면서, 매일 수학에도 시간을 조금 할애하고 있습니다만, 다른 아이들에 비해 정말 작은 양이라 걱정이 앞서요.
다만 가랑비에 옷젖고, 티끌모아 태산된다고,
매일매일 하는 양만큼은 꼬옥 지키기로 했네요.
친구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저희는 오늘 아들딸 델꼬 외식하고,서점가서 책하나씩 사갖고 왔어요.
즐거운 하루하루가 되길 기원합니다~
예비초5 미카엘 남
직장맘이라 간식하면 사주는 것으로 생각되는군요. 그래도 좀 더 젊었을 때는 엄마가 맛있게 만들어주는 것이었는데.. 몇년전에 해주었던 고구마 맛탕이 생각납니다. 그 때 미카엘이 참 잘 먹었는데...
승재영재맘의 자극에 조만간 다시 도전해 볼랍니다.
미카엘은 겨울방학동안 ICR 워크시트하고 있습니다. 쑥쑥에 올리자니 좀 더 깨끗이 써서 올리겠답니다. 워낙 글씨가 명필인지라...기대해주세요~
5학년 수학이 갑자기 어려워진다는 소문에 쎈~을 사서 단계별로 풀라했더니 연산이 적은 뒷단원만 풀고 있습니다. 워낙 연산을 싫어해서 실수도 잣습니다. 오늘은 1~4단원 내에서 풀라고 했습니다.
어제는 Nate the Grate-Haloween을 같이 읽었습니다. 책을 넘기며 한 페이지씩 읽었는데 미카엘 엄마랑 하니까 너무 재미있다고 합니다. "역시 엄마표가 최고"하며 자화자찬을.. 아이들 이렇게 윽박지르지 않고 같이 해주면 좋아하는 것을 왜 자꾸만 까먹을까요?
오늘도 쑥쑥에 들러 크게 한 숨 내쉬며 내 자신을 반성하며 좋은 엄마 되겠다고 또 한번 다짐합니다.
예비초5 아델라 여..
간식으로 마늘빵 추천이요..
우선 제과점에서 바게트빵(긴빵)을 삽니다. 기계로 썰어달라고 하세요.
그릇에 버터,마늘,파슬리(없으면 김가루도 좋아요) 를 섞어서 준비해놓고 바게트빵에 양쪽을발라
후라이팬에 노룻노릇 구우면 O.K!! 코코아와 같이 곁들이면 좋아요^^
예비초 6 리디아
15기에 오랫만에 글을 써보네요.
눈팅을 자주해서 낯익은 아이디들이 정겨워요. 새로운 신입회원들이 많이 보여 활기차 보여서 좋기도 하구요.
리디아는 요즘 매일 학교영어거점센터에서 하는 영어캠프에 가구요, 이번주 토요일에 있을 학원에서 하는 피아노 연주회 연습으로 바쁘네요.
숙쑥에서 하는 2기 북클럽과 인신당에서 참여하고 있어서 일주일에 이틀은 그걸 하느라 시간 보내고, 매일은 아니더라도 꾸준히 집중듣기랑 문법하려고 노려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엔 ella enchanted 에 푹 빠져서 듣고, 영화도 찾아 봤어요.
책이 훨씬 재미있다 하네요.
수학이 진도가 잘 안나가서 걱정이예요. 5학년에 힘들어 했던 수학, 처음으로 학원도 생각하게 만들었었는데 그냥 집에서 하는 걸로 결론이 나서 하고 있지만 영 진도가 안나가네요.ㅠ.ㅠ
이렇게 아이의 일상을 누군가와 이야기하는 기분 !! 참 좋은데요.
앞으로 자주 들를께요.
예비초5 메리 여
저도 지난 8월까진 직장맘이였는데, 아직까지 쭈욱 놀고 있어요. 일할때 못 챙겨주었던것 많이 해주려고 하는데 쉽진 않네요~^^
전 코스트코에서 또띠아를 대량구입하는데요. 냉동실에 두었다가 한장씩 꺼내 실온에 해동한뒤 피자소스바르고, 불고기양념해서 먹다 남은거, 치킨먹다남은거 등등 잔반처리(?)해야 하는것들을 올리구요. 피자치즈올려서 오븐에 180도에서 딱 8분 구워줍니다. 불고기나 치킨없으면 양파, 파프리카등 야채볶아서 올려두 되고, 옥수수콘 올려두 되구 토핑은 집에 있는거 맘데루요~^^. 울 메리는 밖에서 파는 피자나 햄버거는 느끼하다고 안먹는데요, 제가 만들어준 건 맛있다고 잘 먹어요.
참 저번에 목요일 밤에하는 유재석 나오는 프로그램의 '고르곤졸라피자' 나왔죠? 그것 처럼 마늘을 올리브유에 볶아서 또띠아에 바르후 피자올려 구워서 꿀에 찍어먹어도 진짜 맛있어요~
또, 또띠아에 올리브유에 마늘볶은거 바른후 치즈올려 굽고요, 양상추등 샐러드 채소올려 소스뿌려먹는 샐러드피자도 진짜 맛있어요~
제가 또띠아 사랑이 좀 과했나요? ㅎㅎㅎ
이런거 아님 울 메리가 제일 좋아하는 떡볶이가 간식의 주 메뉴이네요.
올 방학에는 영어의 습관을 잡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울메리가 7살때 둘째를 낳고 휴가중일때 처음으로 쑥쑥을 접했어요. 너무 놀랍고, 부럽고... 그때 생각하니 지금도 가슴이 뛰네요.^^ 근데 어린동생 돌보랴, 다시 복직해서 일하랴... 엄마표 영어의 길은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도 그때 쑥쑥맘님들 덕분에 중심은 잡고 조금씩 퇴근해서 디비디틀어주고, 영어책 읽어주며 바쁜나날을 보냈어요.
하지만 제가 끈기가 없어져 3학년 여름방학때는 영어학원을 보내기로 마음 먹었어요. 그때 테스트 받았을때 한번도 학원 다닌적 없다니 깜짝 놀라더라구요. 레벨이 많이 높게 나왔어요.( 지방의 학원 레벨이라 신빙성은 없지만...ㅎ) 그래서 학원 1년 다녔는데, 다닐수록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저두 영어교육에 손을 놓게 되고, 딸은 딸데로 바쁘고 관심없어지는 엄마의 눈을 피해 농땡이를 부리고 있더라구요.
지금 학원 그만둔지 6개월 되었네요. 그동안 다른 학원을 찾을지, 엄마표를 다시 시작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제가 가르칠 만한 능력이 안되거든요.^^;;; 그래두 이번 방학은 영어습관을 잡아보자! 영어를 못해도 되지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 보자! 하는 맘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학원그만두면서 화상영어를 시작했는데, 매일 25분씩 필리핀선생님 만나는것 말고는 줄곧 엄마랑 함께하고 있습니다.
저 잘하고...... 있는 거겠죠?^^;;;
예비초5 소피아 여
에구... 아까 미용실에서 휴대폰으로 글을 올리다 중간에 끊겼는데 지금 보니 같은 글이 몇 개나 올라가 있네요..
죄송해요.. 처음부터 실수를...ㅠㅠ
아까 마무리하지 못한 글 계속 쓰겠습니당..^^;
지난 주에 글 올린다면서 미루다가 못 올리고 오늘 올립니다..
넘 게을러져서 큰일이예요.. 아이들 간식 저도 고민입니다~ 집에 있어도 딱히 뭘 해주지 못하고 2주가 지나 버렸네요.. 간식보다 칼국수나 비빔밥 볶음밥 등 밥 대신 다른거 해줄려구 하고 있어요.
시간 많이 안걸리고 쉽고 맛난간식 좀 알려주세요~
소피아는 지난주 집에서 영어 인풋반 숙제하고 주말에는 생일초대 가서 친구들이랑 놀고
가족들과 스케이트장 가서 신나게 놀았답니다.
영어 집중듣기는 퍼시 잭슨 5권 계속 듣고 있구요 읽기는 아무 거나 자기가 재미있어 하는 책을 읽어요.
로스트 히어로 3권, The Island of the blue dolphins 를 재미있다고 몇 번 읽었어요.
쓰기가 안되어 있어서 고민인데 지금 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냥 놔두고 있습니다.
영어 일기를 쓴다고 하더니 제가 챙기질 않으니 계속 안하고 있네요...
수학은 5학년 1학기 서술형 문제집을 할인해서 샀는데 이것도 겨우 1단원 했을려나...
주중에는 피아노, 방과후 플룻, 수영 이렇게만 배우고 있어요.
이번 주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멘토 캠프에 참석하게 되어서 아무것도 못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오늘도 숙제를 많이 내줬다고 하네요. 숙제하면 잘 시간 될 듯...
오늘도 벌써 하루가 지나갔네요.
남은 시간 잘 보내시고 추운 날씨에 모두들 독감 조심하세요~~
저희 아이들 예방접종을 안해서 오늘 하고 왔답니다~^^
예비초5 해리 남
큰애 알렉스가 2년 북클럽에서 활동하고 중등방으로 갔고요. 동생해리가 이방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해리는 이방에서 2년을 보냈어요. 3년째되는 이번에야 제대로 자기 학년방이죠^^ ㅋㅋ.
엄마가 일찍 이방에 형이랑 같이 들어왔으니까요.
중등방에 데리고 가려니 안되겠고. 여기에 있다 올라가야 겠죠.ㅎㅎ
해리는 알렉스보다 자기주도 학습이 좀 체계적으로 잡혔어요. 스스로 잘하고 형 알렉스까지 챙기는..
퇴근해 집에가면 물론 한두개씩 안하고 빠지고 놀긴하지요.
매일 공부하는 프리샘(빨간펜), 영문법도 5장씩 풀고 있는데 혼자 하는거라 좀 많이 틀리기도하네요.
^^ 영어단어랑, 집듣하고, 4학년 문제해결의 길잡이 심화 6장씩 풀고, 방학생활을 시청 했네요.
해리가 읽은 책은 <소공녀1,2>,< 마틸다> 를 읽고 독후록은 < 마틸다>를 썼어요.
지난주 눈썰매장 다녀오고 좋아하더니, 주중엔 방콕으로 ... 공부하고 트렘폴린 방방이를 열심히 뛰고
한주를 보내고요.
목요일엔 해리가 임파선이 부어 목이 아파 밥 먹기도 힘들고 해서 병원에 갔구요. 약먹고 주중에 쉬니 이젠 다 낫았네요.
금요일엔 한주 잘 보내서 이쁘다고 외식하고,
주말 토요일엔 중국어, 교육연극 방과후하고 집에서 책을 읽고 수영장 다녀오고요 했네요.
토요일에 아이들 방과후 수업 간동안 남편과 둘이 아이들 스키복이랑 (작아져서..) 사러 쇼핑하러 갔었죠.
일요일엔 아침 일찍 "레미제라블"을 가족들이 서둘러가 조조로 봤어요. 저는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고 봤는데요. 멋진 최고의 뮤지컬 보는것 같더라구요. 알렉스는 울뻔 했고, 해리는 눈물을 3번 흘렸다고 하네요. 영화를 보고 도서관에 가서 아이들 만화 책을 읽고 책을 빌려가지고 집에와서, 프랑스혁명과 나폴레옹을 읽더라구요.^^
오늘은 두아이들 보드(스키) 타러 가는데요. 하루 아이들 데리고 가서 보드 강습하는데가 있어 맡겼어요.
좋은 하루 보내고 오겠죠.^^
날씨가 예전보다 풀렸지만 감기조심하시구요.^^ 다음주에 뵈요.
승재영재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안그래도 쪽지 드릴까 했는데 마침 딱 열어주셨네요^ ^
아나이스님이랑 저랑 한주씩 열고 2월부턴 새로오신분들과 함께 열었으면 해요~~
명단은 아무래도 시간이 좀 여유로운 제가 정리해볼께요^ ^
프린스 일상은 좀있다가 다시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