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class president 책이 참 좋았어요.
아이랑 읽으면서 마치 오바마가 교실에 와서
아이들과 대화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삽화도 오바마랑 얼마나 비슷하던지...)
루이스 사커(축구선수도 아니고 웬 사커?)
책 더 많이 읽고 싶다는 느낌 받았었습니다^^.
홍박사님께서 직접 답을 달아주시다니...... ^^
저도 다시 꼼꼼이 읽어보고 새로온 친구의 외계인 스러울 정도로 이상함을
비유하고 이야길 끌어가려고 도입했나부다...하고 생각했어요.
자기 팔꿈치에 키스하면 여자로 바뀐다는 에피소드는 저희아들이 시간이 늦었는데도
눈비비며 끝까지 보겠다고 우기면서 낄낄거리며 12시 다될때까지 보고 잤어요.
루이스 새커의 작품을 처음 접했는데... 아무래도 팬이 될거 같아요. ^^
홍박사님 도움말씀 감사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