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L은 체험단에 선정되어 아이가 26개월쯤 A sound편을 비디오로 받아 저혼자 살짝 보았는데,아직 어린 연령의 아이에겐 화면이 너무 현란하고 파닉스란게 필요한 시점이 아니란 판단에 묵혀 뒀어요.31개월 접어 들면서 한번 꺼내 보여줬더니 화면의 글자 소리를 따라 말하며 흥미로워 하길래 DVD셋트로 구입 했네요.서서히 아이가 영어라는 글자에도 소리가 있다는걸 쬐금 느끼는것 같아요.(저번주에 보기 시작 했거든요)제생각엔 지금 아기의 연령엔 도라DVD 정도는 구입해서 엄마랑 함께 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지금 아기의 개월수로 보면 현란한 화면에 너무 깊이 빠져들 수 있어 엄마가 자칫 더 힘들어 질 수도 있다는걸 명심 하셔야해요.왜냐면 아기가 자꾸만 보고 싶다면 엄마가 제재해야 되니까요.저도 아이 그맘때 텔레토비 원어 비디오 사서 아이 26개월까지 그야말로 뽕을 뽑았어요.우리 아이는 색깔,숫자,겨울,크리스마스,눈등..의 텔레토비 비디오와 연계된 엄마표 놀이로 넘 재미있게 지냈답니다.물론 아이가 영어와 친해질 수 있었구요.아마 유혁마더님께서도 항상 놀이로 이어주는 활동을 하고 계신분이라서 아이가 관심 가질때 보여 주시라 하셨네요.
녹화를 해서 보여줄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저는 사서 보여주시기를 권합니다. 아이가 좋아할때... 적절하게 엄마가 잘 넣어주면.. 학습석인 성과도 크더라구요.원어로 보자면 말도 빠르고..그런데..참 아이가 기특하네요. 이러다가.. 갑자기 음가를 알고 글을 읽는것은 아닌지.. 아이가 원어방송을 좋아한다면 더빙을보여주기보다..그냥 원어로만 보여주시길 권합니다. 단 비디오를 보여줄때 하루에 한번으로 꼭 제안하시길 바랍니다. 저역시 그맘때 비디오를 시작했답니다. 좀더 늦게 시작하면 좋겠지만 기왕 시작하시는것 아이가 좋아하는것으로 밀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