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해리
오~~ 농구하는 남자.... 멋집니다..
저는 농구하는 남자에 대한 환상이 있거든요...
예전에...했던 드라마 마지막 승부를 열광하며 봤던 터라..ㅋㅋ
많은 분들의 화이팅에 감사하며.. 힘낼려고 노력중이랍니다.^^
해리도 엄마의 저조한 리듬을 눈치채고 열심히 해주고 있구요
2학년 올라가는 울집 꼬맹이도 으쌰해주네요
덩치큰 큰 아드님께서도 마눌님 힘들다고 열심히 설겆이 중입니돠
음하하!!!!!!!!!!!!!!!!!!!!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로 화이팅!!!!!! 할겁니다.
서머리는 나름 순항중이라 계속 쭈욱 가면 될것같은데...
아무래도 문법에서 욕심이 과했나 봅니다
3800제를 좀 버거워 하네요
일단 시작한거라 1학년 과정을 끝내고 다른데로 눈을 돌릴 계획입니다.
그래서 좀더 쉬운 문법을 찾아보고 있어요
어려운 문법용어들이 가장 문제인것 같은데...
개념잡는 문법을 찾아 볼까 합니다.^^
혹시 알고 계신거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초 6 Selina
셀리나도 농구팀할때 경기있었는데 여자아이들이어서 그런지 대회참가까지는 싫어하더라구요
저위 사진중에 누가 앨빈일까요? 궁금하네요
제가 또 운동은 직접 참가안해도 응원은 무지 좋아라 하는데 구구스님이랑 같이 했음
체육관이 들썩거렸을꺼예요
앨빈네팀이 4위한건 구구스님 덕분인걸로~~~
이렇게 응원하면서 분위기업되셨다니 넘넘 다행스럽구요
겨울이라 햇볕을 볼 시간이 적어 더 우울해지는것도 맞는거 같아요
어서 빨리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셀리나랑 저는 어제저녁 문법땜에 한바탕했어요
어찌나 공부하는 자세가 맘에 안들던지...
참아야 하는데 장시간 좁은공간에 아이와 같이 있다보니 저녁9시넘으면 인내력에
한계가 오더라구요. 그래도 좀더 참았어야 했는뎅....ㅜㅜ
No talking 2과까지 했어요
규빈이의 영향을 받아 편지쓰기로 한번 해 봤답니다
규빈이 덕 많이 보고 있어요 감솨^^


초4 지니
안녕하세요,,구구스님,,어려운 가운데 대문지기 감사합니다.
엄마, 어머니,,항상 애틋한 이름입니다..
제가 지니에게 자주 말합니다.
'엄마'라고 부를 수 있을때가 가장 좋을거라고,,,
'엄마'없는 아이들이 가장 불쌍하다고,,
지니가 그걸 알까요?
그래서 협박도 합니다..있을때 잘해라,,,엄마는 후회하고 있다,,,
구구스님의 애틋한 마음이 어머님 건강한 미소로 화답주길 화살기도 보냅니다...
어제 지니랑 여기저기 돌아다녔더니 다리가 절절절,,완전 저질 체력입니다.
엄마아이들 여섯이서 점심먹고 방방가고(트렘플린), 서울시청 도서관 가고,,,,
시청광장에 스케이트 타러 갔는데 대기오염 지수가 높다고 휴장이더라구요,
원순씨가 만든 아담하지만 새책으로 가득한 도서관에서 우아하게? 책보다 왔어요,
헤어지기 싫어하는 아이들과 저녁먹고 마트 쇼핑하고,,
집에 오니 '학교' 시작하대요,,
아직도 양쪽 어깨에 피곤이 덕지덕지 붙어 있어요...
문법은 전치사 했고, last holiday concert와 school story 끝냈어요,
규빈언니와 ss반 친구들 덕분에 이번에 퀴즈랑 마인드맵, 캐릭터 소개 편지쓰기를 했네요,,



초4 Gemma.
앨빈의 에너지가 엄마에게 전해져 구구스님이
'으쌰' 하신게 분명해요..
저도 괜시리 힘빠지는 날엔 젬마랑 꼬맹이 꼬옥 안으면
왠지 밧데리 충전되는것 마냥 가슴이 찌릿찌릿하면
힘이 불끈 하더라구요..
착한 둘째딸로 되돌아오신거 환영해요..^^
주말엔 중국에서 리턴한 친구가 딸아이를 데리고 저희집에 왔었어요.
거의 5년만에 만났는데도 몇일전에 까지도 만난거 마냥...ㅋㅋ
친구 딸아이가 젬마랑 동갑이라 이런저런 교육이야기로 밤이 깊어가는줄도
모르고 이야기를 했어요..친구 딸아이 어찌나 똘망똘망 잘 컸는지
중국에서도 잘하던 아이라 한국와서도 잘 하는것 같았어요..
치열한 서울 목동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니
젬마랑 전 우물안 개구리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어요..
친구왈 요즘은 영어 정말 잘 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더이상 영어로 승부는 힘들어 서울은 수학에 올인한다고들 하는데
맞나요?? 우리SS반 서울엄니들??
친구딸아이는 중국어를 고급수준으로 구사해
하나의 특기가 더 생긴것 같아 좋아 보였어요..
한동안 수성구 입성 고민했었는데 다시 고민해봐야하나 싶어요?^^
맨아래는 원어민 샘이 한국에 대해 적어보라한 결과물이예요..
여러가지를 적었는데 전 한가지 주제로 자세히 적었음 했는데
이것저것..ㅋㅋ
그래도 SS반 하면서 쓰기에서 어제의 젬마보다는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초5 Bella
요즘 날씨가 따뜻하긴 하죠~
앨빈이 이번엔 농구대회 출전했네요.
앨빈형제는 이렇게 활동적으로 에너지 발산하며 스트레스를 확~풀수있어서 좋겠어요~
구구스님도 배드민턴같은거 한번 해보세요.스트레스해소에 완전 좋아요.
구에서 하는 무료수업을 몇번 받아봤는데 생각했던것 보다 엄청 재밌어요.
이제 전 동네 배드민턴에서 약간 벗어났어요^^
지금은 쉬고있고 봄되면 또 하려구요~
벨라과제는 report card 마쳤구요.Landry news 8챕터 까지 했어요.
Landry news 1-4챕터는 어제 했는데 친구들 놀러온다고 후다닥 해버리더라구요.
점점 실력이 느는게 아니라 꾀가 늘어가는것 같아요.
잔소리 하려했더니 오늘은 또 열심히 하는걸 보고 잔소리가 쏙 들어가네요.^^;;



초4 / Rachel
구구스님 반가워요~
엄마가 많이 안좋으신가 구구스님의 마음을 이리 힘들게 하는게 뭘까~ 이런저런 생각했었어요.
계속 빠져드는 생각의 흐름을 역류시키는 뭔가 획기적인 일이 정신을 번쩍 들게도 하죠.
앨빈의 농구시합에서 해답을 찾으신 것 같은데...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에고... 많이 힘드실텐데...
운동좋아하는 앨빈팀 좋은 성적에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열심히 뛰었을 앨빈 참 멋있네요~
레이첼은 The Last Holiday Concert 했구요.
다음번책이 없어져서 지금 "A Weekin the Woods" 읽고 있어요.
왠일로 도서관에 BB책이 눈에 띄어 냉큼 빌려와서 했어요.<BB #26-1 Get in a Fight>


초6 규빈
구구스님 앨빈경기사진이 이 겨울에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것 같아 좋습니다..
코치샘이신것 같은 분의 말씀에 모두 초롱초롱한 눈으로 집중하고 있네요.
좋으 성과까지 거뒀으니 앨빈 더 신났을것 같아요. 구구스님도 마찬가지고....
규빈이는 THE LAST HOLIDAY CONCERT 마무리 했습니다.
세번째는 Mr. MEINERT 와 인터뷰
네번째, 다섯번째, 여섯번째는
Mr. RICHARDS , HART'S FAMILY, Mrs.MEINERT 와 SHORT INTERVIEW로
마무리하고 마지막에 간단한 다섯개 퀴즈를 냈네요.



grade 5/Alvin
제가 요새 여기저기서 땡땡이를 자주치네요...에궁^^
의욕상실 전 단계인 의욕 저하증?! 같아요...
아이들은 과제 그날 그날 잘 하고 있는데, 다 해놓은 것 올리지도 않고...
불량서클 주변에서 맴돌다 오늘부로 청산하고 제 정신 차렸습니다~~ㅋㅋ
지난 번 과제와 함께 올릴게요. report card마지막 써머리,landry news chap.6까지 써머리 하고,
bb문장 만들기,문법 10장 형용사 부분 모두 끝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