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초5 진입니다.
한 주 늦게 따라갑니당~~


7번 초4 폴
급하게 오늘 했네요.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시간이 빨리 흘러가네요.
다시 날씨가 추워 진다니 걱정입니다.
영하로 내려가지 않는 겨울날씨를 즐겼더랬는데 다시 추워 지내요.


초3 Jake입니다.
게으른 엄마가 숙제 올리는게 늦었습니다.
울 Jake 하기싫었는지 글씨가 엉망입니다.
방학동안 많은 걸 하는 아이들이 많을텐데..
울 Jake 노느라 방학을 벌써 반이나 써 버렸네요.. ㅠㅠ

초3 휴이
북클럽 신청만 해놓고 넋 놓고 있다가 오늘 우연히 게시판 들여다 보고 깜짝 놀랐네요
지난주를 멍하니 보내버렸습니다ㅠㅠ
지난주꺼 한꺼번에 하기는너무 부담스러워서 저희는 이번주부터 합류하겠습니다
휴이는 너무 오래 놀았는지 다시 시작하려니 시큰둥합니다
그래도 싫다는 소리가 없으니 다행으로 생각하고 살살 구슬려가며 마쳤답니다^^


초5/ 소피아
저도 천천히,,, 꾸준히가 정답이라 생각하고요,
그동안 느리지만 꾸준히 진행해온 보람을 느낍니다.
SQR은 복습부분이라 소피아도 부담없이 느끼는 것 같고
처음 시작한 writing 교재도 앉은 자리에서 한 유니트를 뚝딱
재미있게 마무리하는 거 보고 기특한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이제 딱 1년 남은 초등생활도 즐겁고 알차게 잘 마무리할 수 있게
소피아랑 또 열심히 달려야겠어요~^^

초5 줄리
ㅎㅎ 충분히 이해갑니다.
저는 셋째막둥이가 이제 갓 네살이라 어린이집차에 막 구겨넣지도 못해요 ㅠ.ㅠ
늦잠자거나 안간다고 땡깡 부리는 날은 그냥 델고 있습니다.
그럼 모든 것을 다 천천히 진행해야하죠.
마음을 비워야 아이들에게 온화한 미소라도 한번 날릴수있지
훽가닥 뒤집히는 날에는 온집안이 으시시~ 살얼음판입니다.
ㅋㅋ 근데 살얼음판도 가끔 나름 효과가 있답니다.
첫째 둘째는 책상에 막둥이는 거실 매트에서
각자 위치에서 뭔가를 열심히합니다.ㅎㅎ
첨부터 끝까지 잘하려고 시작했으면 아마 엄두도 못내고
시작도 못했을 것같아요.
혼자는 못하니깐 어떨결에 시작했다가 열심히 하시는 분들
자극받아가며 하니깐 또 이렇게 해내지네요.
같이가시는 분들 너무나도 고맙고 쑥이 더 사랑스럽네요.*^^*
넵^^천천히 꾸준히 명심하겠습니당~
줄리는 쓰기 교재로 Write Right paragraph to essay를 선택했어요.
주말을 이용해서 한유닛씩 나갈 볼까해요.^^


초4/ 카디아리
저희도 아나이스님집 충분히 이해합니다.
초등2학년 울 아들 아직까지도 자기 할 일 없으면 누나 방해하러 갑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누나가 잘 받아주니 집안에 평화는 유지가 된다는.. ㅠ_ㅠ
역시 복습이라 본인도 생각보다 빨리 외워지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은것 같습니다.
카디아리는 글을 쓸때 항상 정리가 안되는데,
이번 글쓰기책을 통해서 그런점도 교정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아나이스님 말씀처럼 천천히 가도 꾸준히, 그리고 함께 가면 쑥 자라있는 아이들이 되어 있겠지요~ 얼른 하던교재 끝내고 롸이팅 스타 하고싶어요^^